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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우주공항 내년 완공...우주관광 '성큼' 남들은 ...
 
YTN 기사입력 :  2010/12/13 [2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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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관광 한다는데 우리는 대체 뭣하고 있는 나라고 민족인가?!
 
첫 우주공항 내년 완공...우주관광 '성큼'
[앵커멘트]

세계 최초의 상업 우주공항이 내년 여름 미국 뉴멕시코주에서 완공될 예정입니다.

앞으로 1년쯤 뒤면 우주관광 시대가 본격적으로 열릴 전망입니다.
이광엽 특파원이 보도합니다.
첫 우주공항 내년 완공...우주관광 '성큼'
 
[리포트]

뉴멕시코주 사막 한복판에 우주 관광객 전용 시설인 우주공항의 기초공사가 한창 진행되고 있습니다.

터미널의 철골 구조물이 점차 올라가고 있고 최근에는 우주여객선이 이용할 활주로 공사도 마쳤습니다.

세계 최초의 우주공항 '스페이스포트'가 윤곽을 드러내며 우주관광 시대의 개막을 예고하고 있습니다.

[녹취:릭 호만스, 스페이스포트 이사]
"이렇게 역사적인 프로젝트의 일원으로 참가할 기회를 얻기는 흔치 않습니다. 상업 우주 시대가 탄생했습니다."
(how often does one have the opportunity to be part of a project that is so historic. this is the birth of a new commercial space age.)

우주공항은 뉴멕시코 주와 '버진 갤럭틱' 등 민간회사들이 공동으로 2억 달러를 출자한 사업으로 내년 여름 원형의 디자인으로 완공될 예정입니다.

'버진 갤럭틱'은 이곳에 입주해 2012년 초에 첫 우주여객선인 '스페이스쉽2'를 발사할 계획입니다.

우주선은 모선에 매달려 지상 16km까지 올라간 다음 분리돼 지상 110km 우주공간으로 치솟게 됩니다.

우주선에 탄 관광객 6명은 4분 가량 무중력 상태를 체험하면서 우주와 지구의 모습을 감상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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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億, 과연 얼마나 되는 숫자일까?

[녹취:캐롤린 윈서, 버진 갤럭틱 판매담당]
"우주여행은 수직으로 올라간 다음 다시 내려오기 때문에 생각만큼 그렇게 위험하지는 않습니다."
(our flight is not as aggressive on the stomach as you would think because it's straight up, over the top and back down again.)

2시간 반 동안의 우주 여행 가격은 1인당 20만 달러, 우리 돈으로 2억 2,000만 원 가량인데 300여 명이 예약을 마쳤습니다.

최근 민간기업인 '스페이스 엑스'가 우주에 처음으로 로켓을 쏘아 올리는데 성공하면서 상업용 우주 관광산업이 더욱 탄력을 받게 됐습니다.

로스앤젤레스에서 ytn 이광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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