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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경석 순천방문, "종북좌파 민노당 척결해달라"
종북분자들이 대한민국의 정치. 행정. 입법을 책임진다는 것은 망조
 
빅뉴스 기사입력 :  2011/04/16 [2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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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경석 순천방문, "종북좌파 민노당 척결해달라"

종북좌익척결단 등 애국세력 속속 민노당에 답변 촉구
박주연, pyein2@hanmail.net

등록일: 2011-04-16 오후 7:46:40


 
▲ 16일 순천 중앙시장 유세에서, 김경재 후보 지지와 친북좌파 민노당 척결을 당부하는 서경석 목사 
  ⓒ 김경재 후보 사무실
선진화시민행동 상임대표를 맡고 있는 서경석 목사가 16일 전격적으로 순천을 방문해 중앙시장 유세현장에서 순천시민들을 향해 김경재 후보 지지와 친북좌파 민노당 세력의 척결을 호소했다.

서경석 목사는 “친북좌파 세력은 명백한 6.25남침조차 호도하며 분단의 책임을 대한민국에 덮어씌우고 있다”며 “이를 대표하는 세력이 바로 이번 순천에 야권단일후보를 자칭하는 민주노동당”이라고 지목했다.

서 목사는 “이런 친북좌파 세력 민노당에 결연히 맞서고 있는 김경재 후보를 반드시 당선시켜 국회로 보내달라”고 호소했다.

서경석, "민주화세력, 이제 친북좌파 세력 척결해야"

서 목사는 “나는 대학시절, 그리고 미국에서 여기 있는 김경재 후보와 민주화운동을 함께 하여, 독재세력을 타파하고 민주정권 수립에 앞장섰다”며, “이제 민주화세력으로 위장한 친북좌파 세력 민노당을 척결하기 위해 서울에서 이곳 순천까지 달려왔다”고 설명했다.

서 목사는 마지막으로 “친북좌파 친 김정일 세력 민노당과 맞설 수 있는 유일한 순천의 인물은 김경재 후보”라는 점을 순천시민에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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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 목사의 순천방문은 개인적 차원이 아니라 북한인권법제정국민운동본부 차원에서 이뤄졌다. 북한인권운동가들이 최근 김경재 후보를 찾아 북한인권법 제정에 힘을 보태달라 요청, 김후보는 “북한 인권은 침묵하면 안 되고 공론화를 통해 해결해야 한다”며 북한인권법 제정에 앞장설 것을 약속한 바 있다.

종북좌익척결단 등 애국단체, 민노당에 "북한 3대세습 입장 밝힐 것" 압박

서 목사는 이번 순천 방문 지원 유세에 이어 다시 한 번 성명서를 통해 순천 유권자들에게 친북좌파 민노당 척결과 김경재 후보 지지를 호소할 예정이다.

한편 김경재 후보 측이 민노당 이정희 대표와 김선동 후보에 “북한 3대 세습에 대해 입장을 밝히라”고 요청했으나, 이들이 침묵으로 일관하자 애국단체들이 속속 민노당 측을 압박하고 나섰다.

종북좌익척결단 (조영환, 이화수, 최우원 공동대표)은 16일 성명서를 발표하여 “민노당의 이정희와 김선동 후보는 김경재 후보가 제기한 '북한의 3대세습에 대한 입장'에 대한 질문을 국민적 의혹으로 여겨 진지하게 대답하길 바란다. 김정일 3대세습을 지지하는 종북좌익후보자를 우리 종북좌익척결단은 반역적 이적분자로 규정하여 국민적 심판을 요구한다”며 민노당의 답변을 촉구했다.

이외에도 시스템클럽의 지만원씨도 민노당을 비판하며 "애국인사들은 모두 김경재 승리를 도와야한다"고 지지를 선언했다. 또한 대표적인 애국단체들이 순천 지역에서 자신들의 친북 정체성을 숨긴 채, 당선을 노리는 민노당에게 답변을 요청하는 성명서를 준비하고 있어, 순천 재보선은 지역 선거를 넘어 대한민국의 노선을 결정하는 큰 판으로 점차 확산될 전망이다.



다음은 종북좌익척결단 '만노당은 북한 3대세습 입장 밝혀라' 성명서 전문

애국진영에서 예상치 않게 4.27 재보선 중 순천 선거가 최대 관심지역으로 급부상하고 있다. 그 이유는 종북좌익세력에 대한 김경재 후보의 애국적 질문 때문이다. 무소속의 김경재 후보가 민주노동당의 이정희 대표와 김선동 후보를 향해 연일 "북한 김씨 3대세습에 대한 입장을 밝히라"고 촉구하는 것은 지금 대한민국이 처한 이념적 위기를 잘 대변하기 때문에 우리 종북좌익척단은 이를 주목하지 않을 수가 없다. 민노당은 김경재 후보자의 애국적 질문에 대해 진지한 대답을 하기 바란다. 종북좌익세력이 대한민국의 자유민주주의를 조직적으로 훼손하는 현상황에서 민노당은 "색깔론 공세를 중단하라"며 대답을 회피하고 자신의 정체를 감추는 데에 급급하지 말기 바란다. 민노당은 당당하게 종북노선이든 애국노선이든 자신들의 노선을 국민들에게 밝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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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재 후보가 "북한 김씨 일가를 예찬하는 것은 사회과학적 의미에서 좌파도 아니고 이념도 아니다. 전 세계의 그 어느 좌파가 할아버지, 아버지, 손자가 국가권력을 돌려먹는 것을 옹호하고 예찬하는가? 사회주의 종주국인 소련이 그렇게 했나, 중국이 그렇게 했나?"라고 개탄하면서 "순천의 정치인인 제가 걱정하는 것은 20만 순천 유권자들이다. 민주노동당의 이정희 대표, 연예인 문성근씨까지 내려와서 순천 시민에 김선동 후보를 찍어줄 것을 요청하고 있다. 민주노동당의 북한 김씨 정권에 대한 입장도 모른 체, 김선동 후보를 찍었다가, 전국의 국민들에게 순천이 북한 김씨 일가를 옹호하는 지역으로 오해받을 수 있다는 것이다"라며 이정희 대표와 김선동 후보에게 '북한의 3대세습체제'에 관한 입장 해명을 요구했다. 김경재 후보의 이런 요구는 국가정체성에 관한 국민의 근본적 질문이라고 본다.

민노당의 종북좌익적 근성은 반드시 국민적 심문을 받아야 한다. 북한 3대세습에 침묵으로 일관하는 이정희 대표와 김선동 후보와는 달리, 민주노동당의 공식 싱크탱크인 새세상연구소에서는 "제 3자가 3대세습이 불편하다고 해서 그것이 그릇된 것이라 판단해선 곤란하다. 3대세습 비판은 북한 내정 간섭이다. 3대세습이 김정은이 김정일 아들이어서 후계자가 된 것인지, 후계자로서의 자질을 인정받아서 된 것인지 알 수 없다. 3대세습 정권과는 대화도 말라는 말이냐. 3대세습을 비판하지 않으면 다 종북집단이냐. 북한의 세습 후계자론은 검증받은 이론이다. 3대세습 비판은 서구적 관점의 오리엔탈리즘이다"는 등의 궤변으로 김일성, 김정일, 김정은 3대 세습을 예찬한 바 있다. 이런 새세상연구소의 입장을 민노당의 이정희 대표와 김선동 후보가 아직도 견지하는지 궁금하다.

이같은 맥락에서 이정희와 김선동 후보가 민노당의 새세상연구소와 같은 종북적 입장을 가졌는지에 대해 국민들에게 입장을 밝히라는 김경재 후보의 요구는 국민적 질문이라고 할 수 있다. 김선동 후보는 2007년 대선 당시 민노당 권영길 대선후보의 선대본부장을 맡아 북한식 코리아연방제를 공약을 내건 장본인이기도 하기에, 더욱더 진지하게 김경재 후보의 질문에 답해야 한다. 당시 김선동 후보는 "한반도 평화협정 체결, 한미군사동맹 폐기, 비핵지대화, 남북상호군축 등 6.15남북공동선언 철저 이행과 남북정상회담 정례화, 제 정당·단체 연석회의 소집, 평화군축 100조 재원 마련, 천연자원 공동개발, 한반도 물류중심지화, 민족통일기구-연방의회·연방정부 구성해 '코리아연방공화국' 창립을 추진하자"는 취지의 선거포스터를 제작했었다. 이런 입장은 김선동 후보가 지금도 견지하는지 대답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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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골수 종북주의자들의 정당인 민노당 내에서조차 득표에 도움이 안 된다며 반발에 부딪히자 선거당무를 거부하고, 예정된 라디오연설까지 취소하는 등, 친 김정일 노선의 관철을 위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았던 자가 순천 보궐선거에 야합 후보인 김선동 후보가 아닌가. 이런 골수 종북좌익분자가 현재 순천에서 자신의 친 김정일 일가의 정체성을 철저히 숨기며, 야권단일후보로 당선을 노리고 있는 것은 대한민국의 정체성에 관련된 정치현상으로 국민적 질문과 좌익야당의 대답이 필수적으로 따라야 할 것이다. "민노당은 유권자들 앞에서 북한 3대세습에 대한 입장을 분명히 밝혀라"는 김경재 후보의 요구는 일개 선거후보자의 정치적 시비가 아니라, 민노당과 민주당을 향한 국민의 질문이다. 미국을 적대시하고 북고의 3대세습을 지지하는 종북좌익분자는 자유대한민국에 적이기 때문이다.

민노당은 김경재 후보와 순천시민들의 정당한 질문을 피해가지 말고, 당당히 "3대세습은 정당하다"거나 "김정일 노선이 옳다"는 등의 입장을 포명하여, 자신들의 정체성을 밝혀야 할 것이다. 또한 순천 뿐 아니라 경기분당, 경남김해, 강원의 선거에서 민노당과 연합을 한 손학규 후보, 이봉수 후보, 최문순 후보들도 역시 북한 3대세습을 예찬하고, 북한식 코리아연방공화국 창립을 공약으로 내건 민노당에 대한 입장을 분명히 밝혀야 할 것이다. 민노당의 이정희 대표와 김선동 후보는, 아무리 대한민국이 이념적으로 방황을 한다고 해도, 세습독재집단을 비호하는 입장을 국민들에게 강요할 수는 없다. 지금 종북좌익척결단을 비롯하여 우익애국적 국민들은 민주당과 민노당의 좌경화와 종북노선에 대해 의심을 넘어 분노를 품고 있다.

민노당의 이정희 대표와 순천의 김선동 후보는 다수를 잠시 동안 속일 수 있어도, 다수를 국민들을 영원히 속일 수는 없다는 사실을 명심하고, 김경재 후보가 제기한 북한의 3대세습에 대한 자신들의 입장을 분명히 밝히기 바란다. 천안함을 북괴의 소행이 아니라고 주장하거나 3대 세습을 지지하는 종북분자들이 대한민국의 정치와 행정과 입법을 책임진다는 것은 자유대한민국를 대적하는 망조다. 민주당과 민노당은 종북노선을 포기한다는 입장을 공포해야 한다. 민노당의 이정희와 김선동 후보는 김경재 후보가 제기한 '북한의 3대세습에 대한 입장'에 대한 질문을 국민적 의혹으로 여겨 진지하게 대답하길 바란다. 김정일 3대세습을 지지하는 종북좌익후보자를 우리 종북좌익척결단은 반역적 이적분자로 규정하여 국민적 심판을 요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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