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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  2019.12.06 [1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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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레시안 박인규대표, 너무 졸렬하지 않나요?
7가지공개질문에는 꿀먹은 벙어리 행세해버리고, 저작권법으로 옭아매 보겠다?^^
 
김기백,2번째 공개장! 기사입력 :  2011/05/22 [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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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타가 공인하는 명색이 굴지의 진보-좌파 인터넷 매체인 프레시안 박인규 대표!
기사 형식의 오늘의 이 칼럼은 귀하가 5월17일자로 나에게 보낸 "저작권법 위반혐의 "어쩌고 하는 내용증명에 대한 , 나의 공개답신이기도 하려니와 귀하를 비롯한 김기협-한홍구씨등의 프레시안 3인방에게 민족신문 대표자격으로...또 이땅의 국민중의 한사람이면서 오랫동안 정통민족주의자 임을 자부해온 한사람의 논객으로써  귀하들에게 보내는 두번째 공개장이라는 사실을 먼저 전제하고자 합니다.
 
 
 

 
귀하가 나에게 보낸 귀 프레시안측기사 무단도용(?^^) 삭제요청에 대해 나는 그럴생각이 전혀 없을뿐 아니라 , 삭제 필요성도 전혀 느끼지 못하고 있으므로 귀하가 통보해온대로  저작권법 위반으로 민.형사상으로 고소.고발을 하든 말든 알아서들 하시라고 분명히 답변-통보해드리는 바입니다.
 
사람이 어떻게 그리 뻔뻔할수 있냐고요? 그만한 이유가 충분히 있기때문이지요~
 
그 이유란게 대체 뭐냐?
 
첫째:나는 귀측에서 지적한 문제의 그기사를 하나의 물증확보차원에서 내가 관장하는 민족신문에 그대로 옮겨놨을뿐 , 그런류의 말도 안되는 쓰레기기사따위로 내가 땡전한푼 영리를 취한적도 , 영리를 취할 생각도 터럭만큼도 없기때문입니다.
 
프레시안에 그대로 놔둬도 그 기사가 어디로 사라지지 않을텐데 ... 왜 굳이 일언반구 양해도 구하지 않고 남의 기사를 무단으로 가져다 놨나구요?
프레시안에 있는것과 내가 관장하는 민족신문에 영구적으로 보관해 놓는것은 의미와 차원이 다르기때문이지요... 
 
둘째:바로 그런관점에서 문제의 그 기사가 실정법에 저촉되든 안되든, 관계없이 내가 볼때는 아주 치졸하면서도 교묘한 방식으로 한국 현대사를 엄청나게 왜곡! 하고 있을뿐아니라, 나아가서는 실로 참람하게도 감히 ,반만년 민족사와 우리 온국민과 온겨레를  엄청나게 모독-능멸-농락하고 있는 중차대한 범죄 행위로 규정(옛날 같으면  삼족이 모조리 능지처참 당하고도 남을 大逆罪에 해당!) 할수 밖에 없기때문에 나는 귀하들의 가소롭고도 가증스러운 범죄행위에 대한 증거물 확보 차원에서 나의 민족신문으로 가져다 논것입니다.


▲ 프레시안 측에서 민족신문 메인화면을 캡처해서 내용증명과함께 보내준 문제의 기사!

 
셋째:그러고 나서 며칠뒤...그러니까 프레시안의 누군가가 내게 전화를 해서 " 삭제하지 않으면 저적권법으로 법적 조치..." 운운하고 난 직후에 내가 인터넷으로 귀 프레시안으로 들어가서 문제의 그 기사원본을  프린트로 출력하려고 몇번이나 시도 했는데도 유독 그기사만은 무슨 장치를 해놨는지 출력자체가 불가능하도록 만들어 놓은걸 발견하고 (나를 도와주던 청년한명이 추후에라도 증언할수 있음!) 진작에 민족신문으로 가져다 놓기를 잘했다는 것을 확인 할수 있었답니다.
 
넷째: 민족신문 쥔장이 워낙 개털중에서도 왕개털(^^) 인지라 왕년의 1기 민족신문에서도 그래왔듯이 지금의 2기민족신문에서도 비단 프레시안뿐만 아니라 최소 수십개 이상의 각종 매체의 수많은 기사를 땡전한푼 지불하지 않고, 내가 필요하다고 생각되면 무차별적으로 마구 무단전재 해왔고, 하고 있다는 것은 온 인터넷이 다 알고 있는데도...여태까지 단한군데서도(재작년쯤에 딱 한군데서 그런말이 잠시 있었던것 말고는) 민신쥔장에게 무슨 '저작권법'어쩌고 하면서 위협을 가해온 적이 단한번도 없었는데... 귀하가 대표로 되어있는 (민족신문과는 어느모로나 비교자체가 성립되지 않을정도의 큰 자본과규모를 지닌) 프레시안에서... 그것도 바로 문제의 그기사 딱하나를 무단도용(?^^) 했다느니 어쩌고 하면서 거창한 문구를 나열해논 내용증명을 보내온 연유와동기가 손금들여다 보듯이 너무도 자명하다는 겁니다


참 치사스럽게도 귀하가 마치 무슨 중대한 범법행위라도 색출해낸것처럼 '기사도용' 운운하면서까지  그런 내용증명쪼가리를 보내온것은 결국 나 김기백이 귀 프레시안에서 아마도 기념비적 걸작품으로 특별기획해서 만천하에 내보낸 해괴하고도 황당무계하기 이를데 없는 문제의 그 기사의 핵심내용을 조목조목 짚으면서 신랄하게 맹비난하고 " 서너살짜리 젖먹이 들이 즐겨보는 만화영화 시나리오 보다 치졸하다"고 공개적으로 혹평한 나의 첫번째 공개장 내용이 귀하들로써는 대단히 불쾌한 나머지 딴에는 '괘씸죄'를 적용해보겠다는 의도 인것이 너무도 뻔하기 때문에 더 더욱 삭제를 거부 하는 것입니다.
 
 
 
▲ 프레시안측에서  참 친절하게도^^ 민족신문 쥔장에게 보내온소위 저작권법 해설중에 예외규정 항목~

그러나, 박인규대표! 귀하를 비롯한 프레시안측에서 문제의 그기사가 민족신문에 영구저장되어있는것이 그렇게도 정 싫거나 불안해서 삭제해주기를 그렇게 소망한다면 방법이 아주 없는것은 아니고, 삭제해드릴 용의가 아주 없는것도 아니라는 것입니다.

 
그 방법은 그리 어렵거나 복잡하지도 않고 마음먹기에 따라서는 아주 쉽고 간단 명료한 것입니다.그 방법이란게 대체 뭐냐고요?

첫째:오늘(5월22일) 밤 자정을 기준으로72시간내에  박인규대표 귀하와 김기협-한홍구 프레시안 3인방공동명의로

"김일성 장군 환영 대회가 광화문에서 열렸다면…"    
어쩌고 하는 문제의 그기사 핵심내용과 주장은... 전적으로! 완전히! 말도 안되는! 한국현대사 왜곡!!!이었다는 사실!과 우리 겨레의 반만년 민족사 전체와한국의 민족주의자체를 사상 유례없이 모독!농락!능멸!왜곡한! 따라서 잠시나마 엄청난 大罪를 지었다는 사실을 솔직히 시인-고백하는 양심선언 형식의 공개 사죄문과 함께, 앞으로는 어떤 일이 있어도 두번다시는 그런따위의 말도 안되는 치졸하고도 가증스러운 내용을 기사랍시고 내보내는 일은 절대로 하지 않겠다는 공개약속을 프레시안 톱기사로 72시간 이상 걸어 놓는다면, 72시간이 경과한 즉시 , 민족신문 쥔장도 문제의 그 기사를 민신에서 영구히 ,삭제해드릴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 조건이 충족되는 경우 말고는 설사 귀하들이 총칼로 나를 협박해온다해도 민족신문에서 문제의 그 기사를 삭제처리 한다는 것은 전혀 불가능하다는 것을 명확히 통보 해드리고자 합니다.


내친김에 또 한가지 오늘 날짜로 박인규대표!귀하는 물론, 김기협-한홍구3인방에게 중대한 2번째 경고겸통보를 공개적으로 명확히  전달해두고자 합니다.


둘째:민족신문 주인장으로써는 그래도 한하늘을 이고 살아온...동년배의 한국사람이라는  차원에서 한가닥 연민의 情으로 그야말로 백보 천보를 양보해서 ,진심으로 반성하거나 공명정대-정정당당하게 반론을 제시하도록 양자택일 할 수 있는 충분한 시간과조건을 다시한번 공개적으로 제시했음에도 끝내 이도 저도 택하지 않고 또다시기피-회피혹은 묵살-무시할경우, 나는 만부득이 ...박인규대표!귀하나 귀프레시안 측에서 나를 겨냥해서 소위 '저작권법 위반' 따위의 죄목으로 그 어떠한 민-형사상의 고소-고발을 하거나 말거나에 전혀 개의치 않고, 내가 편리한 임의의 날짜에 박인규대표 귀하!를 비롯한 김기협-한홍구3인방을 '내란 선동죄' 검찰에 정식으로 고발할것이라는 것을 분명히 공언해두고자 하는 바입니다.

셋째:너무도 당연하고 공명정대한 나의 거듭된 요구와 경고에도 귀하들이 끝내,또다시 기피-회피혹은 묵살-무시하는 최악의 경우가 오지 않기를 진심으로 바라지만, 그러한 최악의 경우가 현실화 되고 만다면 , 나는 귀하들의 그러한 계획적-고의적 정치 행위가 과연 실정법상으로 '내란 선동죄'해당되느냐 아니냐 혹은 '내란선동죄'로 과연 기소되어 처벌 되느냐 ?불기소나 무혐의로 결론날것 인가?여부 따위는 어디까지나 (비록 법률전문가는 아니지만 내가 판단해볼때...귀하들의  장기적-궁극적으목표와목적은 단순히 김일성을 찬양하는 정도가 아니라, 내란을 선동하고 있는것이 명명백백함에도 귀하들의 수법이 매우 교묘한데다가 관련법조항이 애매하고 엉성하기 때문에 기소될 가능성은 잘해야 50%정도라고 생각되지만) 2차적-부차적 관심사항에 불과한 지엽적 문제이고...귀하들이 작당-공모하여 만천하에 공개한 , 실로 말도 안되는 해괴-황당무계하고도 가증스러운 문제의 그기사의 핵심내용과 요지와 메시지 그 자체를 정식으로 보다 널리 공론화하기 위한 가장 확실한 수단으로 만부득이 귀하들 3인방을 '내란선동죄'로 고발하겠다는 것입니다.


넷째: 또하나 이시점-현단계에서 분명히 단언코 공언해두는것은 , 내가 귀하들 3인방을 '내란선동죄'로 정식 고발하는 시점으로 부터 늦어도 보름내로 박인규대표! 귀하가 운영하고 있는 프레시안은 사실상 존폐위기에 내몰리게 될것이며, 그와 동시에 김기협-한홍구2인은 앞으로 한국사회에서는 도저히 , 감히  무슨 역사학자(?)로 행세하거나 낯을 들고 다닐수 없도록 마치, 이번에 전세계적으로 개망신당한 imf 현직 총재였던 무슨 스트로스-칸이라는 작자 수준급으로, 철저히 매장되기 시작할것이라는 것입니다.
 
다섯째: 귀하들 3인방의 그러한 생애최대위기와 망신은 결코 나의 고발로 인한 사법적 처벌때문에 그리될것이라는 예측이나 주장이 아니라, 비록 한국사회가 바로 귀하들류의 치졸-비열-간교하고도 실로 가증스러운 ,4류도 못되는 사이비 진보(?) 좌파(?)들의 집요하고도 악랄한 각종 교란술과 선전-선동술로 인해  상당히 오래전부터 어처구니 없는 혼란과혼돈과 분열을 거듭한 나머지 국민대중과 네티즌들의 정치적 분별력과 사리판단력이 형편없이 저하되고 하향평준화되어 혼미를 거듭한지 이미 오래라는 것은 귀하들을 포함한 온국민이 익히 알고들 있는 사실입니다.

아무리 그렇다 해도 적어도 아직은, 한없이 잘나시고 똑똑하시고 세상만사 모르시는게 단 하나도 없을만큼,  박학다식에 박람강기하신 희대의 대천재급 학자(?)-언론인(?) 이시자 불세출의 위대한 애국자(?)들이신 귀하들이  감히, 온세상을  향해 방출해버린  휘황찬란 하고도 치졸-유치한 그 "김일성 장군 환영 대회가 광화문에서 열렸다면…"어쩌고 하는 따위의 문제의 특집대담기사에 현혹되어서 정신이 혼미해지거나 몽롱해질만큼 어리석고 아둔하고 무지몽매한 국민대중과 네티즌들의 숫자가 귀하들의 기대치 보다는 극소수에 불과한것이 분명하기때문입니다!
 
여섯째:  이땅의 소위 보수우파나 진보좌파나 말도 안되는,4류도 못되는  엉터리-돌팔이-사이비집단 이기로는 막상막하-난형난제 수준이지만 그나마 불행중 다행으로,  이땅의 젊은이들과 국민대중들이 실로 어줍잖고도 가소롭고도 가증스러운 귀하들의 그따위 야바위 숫법에 현혹될만큼 정신이 혼미하거나 불학무식-무지 몽매하지는 않다는 사실은 바로, 그 기사 밑에 줄줄이 달려 있던 수많은 댓글로도 이미 입증되고 있다는 것을 귀하들도 잘알고 있을것입니다.
 
일곱째: 그러함에도 불구하고 내가 실로 번거로운 귀차니즘을 무릅쓰고 , 귀하들을 결단코 그냥은 용서치 않고 반드시!끝까지! 단호히! 응징하고야 말겠다고 선언한것은 명색이 이름깨나 있는 인터넷 매체이자 상당히 권위 있는(?)학자들로 알려져 있기때문에 , 더 더욱 절대로 좌시-묵과-용납할수 없고, 그대로 방관-방치하다가는 앞으로 또 얼마나 황당무계하고 가증스러운 선전-선동을 태연히 자행할지 모르기 때문입니다!
 
여덟째:그럼에도 불구하고 문제가 그런식으로 확대되고 擴戰되게 되면 명색이 역사학자(?)로 언론인(?)으로 행세해온지 이미 오래인 박인규대표! 귀하를 비롯한 3인방과 프레시안을 열렬히 지지-옹호-합리화하려는 소위 진보-좌파 진영에서 무수히 많은 유-무명의 군상들이 그 야말로 벌떼처럼 들고 일어나서 나를 가리켜 예의 '수구꼴통'이니 '극우' '매카시즘 신봉자' '색깔론자'니 등등 표현할수 있는 단어와 용어를 총동원 해서 떼거리로 덤벼 들고 맹공을 가하게 될것도 충분히 예상하고 있지요.

아홉째:그래봤자 내가 예상하기로는 고작 수백명에서 많아야  수천명정도가 엥겨붙고 덤벼들것으로 예상되지만 , 나로서는 오히려 엥겨붙는 숫자가 많으면 많을수록 여러모로 좋답니다.
 
귀하들측의 언필칭!진보좌파진영에서 닭.오리 참새.뱁새.버꾸기.올빼미.부엉이.거위.칠면조..등등의 각종 鳥頭類들과악어.코브라.칠점사.능구렁이.살모사.카멜레온.도마뱀등등의 각종 파충류들과 똥파리.날파리. 뇌염모기. 학질모기.진드기.딱정벌레.메뚜기.바퀴벌레.사마귀...등등의 각종 곤충류를 망라해서 10개사단쯤 몰려와 봤자 나혼자서,  늘 가지고 다니는 초대형 -초강력 특수 분쇄기에 모조리 쓸어 담아서,황사먼지 보다 더 미세한 가루로 만들어 저 북녘땅 평양하고도 김일성 시체가 초호화판 유리관에 누워있는  주석궁쪽으로 한치도 오차없이 정확히 날려보내줄 자신이 만만 하기때문이랍니다.

열번째:따라서 이제부터 귀하들 3인방은 바로 얼마전에 귀하들이 작당-공모한 결과!얼마나 엄청난, 결코 씻을수도 돌이킬수도 없는  반민족적-반민중적-반문명적- 패륜무도하고도 사악한 大罪를 지었는지를 뼈골마디마디마다 깊이 깊이 새겨 둘수 있도록 본때를 보여드릴 것임을,다시한번 분명히 공언-호언장담해두는 바입니다.
 
 
뱀발1: 실로 되먹지 못한 그따위 내용증명 쪼가리 하나 보내서, 나 김기백을 위협-통제할수 있을지도 모른다고 생각한 귀하들의 지능과 깜냥으로 어떻게 감히 명색이 언론인(?)과 역사학자(?)로 행세하고 다니고 그정도 규모의 매체나마 보유하고 있는지가 내머리로는 정말이지 도저히 이해가 안될만큼 신기할 정도지만 ...그 정도 지능과 깜냥이니 무슨 "김일성 장군 환영 대회가 광화문에서 열렸다면…"어쩌고 하는 해괴하고도 치졸-천박한 기사를 대문짝 만하게 포장해서 내보고도 자신들이 대체 무슨짓을 했는지 조차 전혀 모르고 되레 감히 누구한테 무슨 "저작권법 위반혐의 "어쩌고 하는 내용증명쪼가리를 보내놓고 무슨 희소식(?^^)을 기다리고 있는 것은 당연하다는 점으로는 충분히 이해가 되고도 남네요!ㅋㅋ
 
뱁발2:귀하들의 사고방식과 대응방식대로라면 문제의 그 기사에 줄줄이 달려있는 실로 격분에 찬나머지 극히 모독적이고 신랄하기 이를데 없는 수많은 익명의 댓글들에 대해서도 법적조치(?^^)를 왜 강구 해보지 않는지가 의아 해서리...최소한 95%이상의 프레시안 독자(?)들과 그 기사때문에 분노를 금치못해 로그인 했다는 젊은네티즌들의 분노에 찬  공분의 목소리와 신랄한 맹비난  댓글들을 대충  재생해서 특별 보너스로 재확인시켜 드릴테니 모쪼록 즐감들 하시기를 ...ㅋㅋ
 

 
단기4344(서기2011)년 5월23일새벽
 
인터넷 민족신문 발행인 김기백
 
http://www.minjokcorea.co.kr/

  • 프레시안... 이름은 좋은데 빨갱이 언론...좌빨이란 대명사인가?? 이런 북한 찌라시들을 대한민국 에서 버젓이 이런 글을 올려도 된단 말인가?? 도대체 대한민국 경찰, 국가 정보원은은 뭘 하고 국가 안보를 이리도 휘젓는 자들을 이리 좌시하고 놔두는 건가??? 대한민국 경찰님들... 이자들 그냥 놔두지 마세요...2011년 05월 08일 1:08 am
  • 이건 완전 벌갱이신문이군. 김일성이 때려죽일 작자이지, 장군이라는 호칭이 말이나 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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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냥 김일성 찬양하는넘들은 "민주" 라는 단어를 입에 담지를 마라.2011년 05월 07일 11:51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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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주 한홍구씨 말하는 거 보니까 장난아니네.

    '김일성 자신이 경복궁, 광화문이 어떻게 생겼는지 구경도 하고 싶었을 테고, "김일성 장군 만세"를 연호하는 시민들에게 손이라도 한 번 흔들어 주고'

    ? 와 진짜 욕나오게 한다. 회원가입해서 개인정보팔리는 거 싫지만 이런 쓰레기 기사에는 댓글 안적을수가 없었다.2011년 05월 07일 8:10 pm
  • 참내 어이없네 역사학의 목적이 정치라고? 또 밑 문단에 대중들과 만나라고 써놓았네. 너같은 놈들이 정치를 하려고 대중들하고 만나면서 자기하고 싶은 말에 자기가 필요한 사료만을 내놓으면 그게 역사학이냐? 또한 교묘하게 분단의 과정에서 잃어버린 것들을 오직 남한정부의 과오를 부각시키고 결국 자신과 같은 사람들이 목소리를 못내는 이유가 중도파의 몰락이다? 어이구 너같은 놈들이 참도 중도파겠다.2011년 05월 07일 8:08 pm
  • 너희들이 진보를 외치는 거 좋아. 하지만 너희들 같은 가짜 진보때문에 진보가 욕먹는거야. 도대체 뜬금없이 김일성은 왜 튀어나오냐?
    이념 논쟁 끌어들이지말고 국내의 인권상황과 민주주의에 대해 글이나 써라. 인권최악의 북한 옹호는 좀 작작하고 너희들 같은 가짜 진보가 진보에 섞여있어서 보수 놈들에게 먹잇감을 주는 거야2011년 05월 07일 8:03 pm
  • 아진짜 결국은 이런 찌라시로 사람 로긴하게 만드네. 위에 추천 많이 받은 댓글 3개 블라인드처리한 거 보니까 프레시안은 마음에 안드는 댓글은 추천많아도 블라인드시키냐? 그래도 비교우위란 게 있거든? 이승만이 자체는 나쁜 인물이었지만 그가 한미상호방위조약을 끌어낸거랑 자본주의를 지켜낸 게 있거든요? 김일성 김정일이 놈이 한 일이 뭐가 있음? 분단의 고착화는 그들이 만들었지. 그리고 북주민괴롭히는건 현재진행형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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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금 당신이 그런 생각을 할수 있는것도, 김일성 환영대회가 평양에서 열렸기 때문이요, 당신이 그렇게 나불거리고 역사학을 가르칠수 있었던 것도 그 때문이고, 이승만 대통령이 서울로 왔기 때문이고, 민주주의가 시작될 씨앗을 가져 왔기때문이다. 아무리 이승만 대통령이 독재와 부패로 생을 마감했다지만, 우리에게는 그것 마저도 행운이다. 북한을 보라. 그를 열렬히 환영했던 그 평양시민의 현재를 말이다. 작가가 이야기 하는 만약이라는 것은 정말 일고의 가치고 없는 쓰레기 같은 망상일 뿐이다. 나도 한나라당을 좋아하지 않고, mb를 싫어하고, 노무현대통령의 자살을 안타깝게 생각하고, 진보의 미래를 가끔 생각해보기도 하는 사람이지만, 그건 아니다.2011년 05월 07일 7:41 pm

     
     

  • 외국에 있던 독립운동가로서 대중적인 명망을 가진 세 사람 중 오직 김일성만 국내에 있었다. 만약 김일성이 서울에서 대중의 열광적 환영을 받았다면, 그리고 남쪽에 있었던 여운형, 박헌영, 안재홍 등과 긴밀한 교류를 가지면서 해방된 나라의 미래를 준비했었다면 지금 우리가 살아가는 한반도의 모습은 크게 바뀌지 않았을까? // 바뀐모습 보고싶으면 그냥 월북해라. 하여간 프레시안 이것들은... 정부에서 안잡아가는게 신기하다 아주2011년 05월 07일 4:54 am
  • 프레시안이나 한겨레 등의 기사를 볼 때 마다 느끼는 것은, 함께 자유대한민국에 살면서 어쩌면 이렇게 자신들의 존립의 기초가 되어 주고, 나팔수 역할을 허락한 이 자유대한민국을 가급적(!) 부정하며 분열시키려 하고, 좌경화 되어 있으며, 어떻게 해서든 그런 논조에 충실(!)하려 애쓰는가 하는 것이다. 자신들의 신념이나 이념이 옳다 여기고 그토록 주장하려 한다면 차라리 용감하게 핍박을 각오하고 거룩한 순교자적 사명을 선포하고서, :이 땅에 김정일 장군님 정권을 수립하기 위해 우리 모두 뭉칩시다." 이래야 최소한 비겁하다는 소리는 면할 수 있지 않겠는가? 내가 너무 순진한 건가?2011년 05월 07일 4:32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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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정원에 신고 해야 되는거 아닙니까? 이 기사 쓴 분과 프레시안 대표 등등
    북한으로 보내든가..김일성이 광화문??????이제 대놓고 대한민국을 북괴에 넘기려 하네요~ 정말 이런 언론이 대한민국에서 자유를 누리며 정부 전복에 야욕을 품으며 선전 선동에 김일성 찬양에...정말 국보법 위반으로 기자와 프레시안 대표를 아오지 탄광으로 보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정말 경찰에 신고 하고싶음..2011년 05월 06일 8:34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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