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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레시안 3인방의 노림수에 대하여...
뽀글이로부터 지령을 받는 프락치들과 자발적-자생적 프락치들...(1)
 
김기백 기사입력 :  2011/05/29 [0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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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이글은 내가 이미 수차에 걸쳐 반드시! 그리고 끝까지!응징!하고 말겠다고  공언한바 있는 박인규-김기협-한홍구로 지목한 프레시안3인방이 도대체 왜 이시기에 "김일성 장군 환영 대회가 광화문에서 열렸다면…"어쩌고하는 따위의 말도 안되는 치졸하고도 해괴한 대담특집을 기획했을까에 대한 분석이기도 하지만... 차제에 임진강이남 한국사회 곳곳에 포진하고  있는 종북맹동분자들의 종류와 성향과수법 그리고 그들에 대한 가장 효율적이고 합리적인 대응방안에 대해 내가 오래전부터 생각해온바를 공표하는 의미도 있다.
 
적어도 내가 알기로는 2-3년전만해도 (그때도 프레시안 대표가 박인규였는지 다른사람이었는지 지금도 나는 모르고 관심도 없었다)프레시안이 그토록 막무가내식의 종북맹종매체는 아니었고... 한동안은 나도 프레시안에 (적어도 오마이뉴스 보다는) 어느정도 호감을 가지고 있었다.
 
그러다가  정확한 시점은 잘 모르겠으나 (아마도 盧자살사건 발생직후쯤부터) 어느시점이후부터의 프레시안이 때로, 서프라이즈를 보는것 같은 착각이 들정도로 급진광노빠매체화 되는가 싶더니  마침내는  "김일성 장군 환영 대회가 광화문에서 열렸다면…"어쩌고 하는 따위의 해괴한 기사까지 자랑스레 내놓게 되버린것을 목격하게 된것이다.
 
그러면 김기협-한홍구-박인규3인방은 왜 하필 이무렵에 그런 특별기획을 감행하기로 합의 했을까?
 
그들3인방으로서는 민족신문-김기백이라는 생각도 못한 변수가 돌출하리라고는 당연히 전혀 예상치 못했을것이나, 그들도 바보가 아닌한 무슨 자주민보나 요상한 종북카페도 아닌 프레시안에 개방귀소리만도 못한 그따위 잠꼬대를 특집대담이랍시고 대문짝만하게 걸어놓으면, 그게 첨부터 먹혀들것이라는 자신이 있어서 그따위 짓을 감행한것은 결코 아니라는 것이다.
 
비록 익명의 댓글수준이지만  상당한 욕바가지를 덮어쓸 각오를 하고 감행한 엄연한 정치행위라는  것은 그들자신이 "역사학의 목적은 정치다!""역사학자여, 대중과 만나라!"고 한 대목에서 그들스스로가 극명하게 입증하고 있는것이다.

 
간단히 말해서 그들 3인방은  이미  격렬한 비난을 충분히 예상하고도 감수하기로 작심하고 1단계 작전에 돌입했던것이고... 그정도의 익명의 댓글비난정도로는 결코 좌절하지 않고 계속 진행하겠다는 의지의 표현이  바로 (문제의 "김일성 장군 환영 대회가 광화문에서 열렸다면…"어쩌고 하는 기사에 달려있는 수많은 댓글중에 정작 김일성이 진짜니 가짜니를 따지고 든 댓글은 불과 몇개도 채안되는  극소수였음에도 마치 그것이 핵심논란인것처럼 논점을 교묘히 왜곡해서 ) 그 며칠뒤의 "김일성은 가짜"…'친일파 꿀꿀이' 소리는 이젠 그만!이라는 또하나의 김일성 찬양기사인것이다.

백보-천보 정도가 아니라 만보를 양보해서 그들이 입만벌리면 혀가닳도록 그토록 찬양해마지 않는 소위 '보천보전투'의 주인공이  바로 광복직후 소련군대위출신으로 소련군의 군화발에 묻어 들어왔던, 당시 33세의 김일성(본명 김성주!)이었던것이 100% 사실이라해도, 소규모 게릴라전에 불과했던 예의 '보천보전투' 하나로 구한말이래의 모든 항일투쟁을 애오라지 김일성 혼자서 다 한것처럼 심지어 "가랑잎을 타고 대동강을 건넜다"^^느니 "솔방울로 총탄을 만들어 쐈다"^^느니 하는 따위로 무려 반세기 이상을,  실로 상상을 초월해서 어마어마하게 뻥튀기^^ 해온것으로 종신독재를 넘어 말도 안되는 부자세습도 모자라 3대세습병정놀이까지 획책하는 떨거지들에게, 이제와서 김일성이 진짜니 가짜니 하는 논란따위는 아무런 의미조차 없는 것이다.

모든 사리와 이치가 그토록-이토록 自明함에도, 공교롭게도 프레시안의 강양구라는 기자(?)가 "김일성은 가짜"…'친일파 꿀꿀이' 소리는 이젠 그만!이라는 또하나의 교묘한 논점왜곡 기사를 작성하는것과 거의 동시에 내가 민족신문에 "김일성 장군 환영 대회가 광화문에서 열렸다면…"어쩌고 하는 기사를 맹렬히 비난하는 글을 올렸으나 그때는 미처  모르고 있다가 그며칠뒤에 빅뉴스 톱기사로 올라가 있던 나의 격렬한 비난글이 네이버에까지 송출된 직후쯤에 비로소 프레시안에서  명확히 알게 되어 화들짝 놀라게 된것이다.



어쨋거나 그들 3인방은 왜 하필 이맘때에 그런류의 파격적 잠꼬대를 늘어놓기로 했을까?
 
 첫째: 평소부터 문자그대로 자나깨나 앉으나 서나 오매불망, 김정일에 이어 김정은으로까지 이어지는 실로 말도 안되는  3대세습병정놀이에 물타기를 해서라도 합리화시켜드리고 싶었던  충정이 마치 , 겨우내 웅크리고 있다가  새봄을 맞이하여 春情을 이기지 못하고 발정난 어느 수캐놈들처럼 샘솟는 충성심을 그들 스스로 도저히 더는 억제하기 어려웠던것이다.
 
둘째:누가 시키거나 부탁도 안했는데도 그들스스로 넘쳐나다 못해 주체하지 못할정도로 샘솟는 그러한 일편단심을 가장 절절히 표현하면서도, 적절히(?) 표출할수 있는 방법은 아무래도 김정일이나 김정은 보다는 훨씬 전설적(?) 명망(?)을 지니고 있는 김일성예찬론을 다시 우려먹는게 그나마 적절한(?)묘책(?)이라고  확신 하였던 것이다.

셋째: 게다가 요즘이 바로 4.27재보선에서 초전박살당하고도 계속 헛삽질만 해대고 있음으로  온국민에게 점점 더 혐오스러운  왕따를 자초 하고 있는  청와대와 한나라당을비롯한 집권세력을   개무시해버리고 다시한번 조롱하고 짓이겨버리기가   딱 좋은 시점이다. 
 
넷째: 어떤 공안기관이나 소위 보수우파 나부랑이들은 사실상 이미 산송장이 된지 오래이고 관계법조항들도 애매한데다가 설사 어떤 얼간이-食蟲이급들이 시비를 걸어온다해도 신성불가침의 영역이라고 우겨도 되는  예의 학문적(?) 항문적= 肛門的(^^) 연구의 자유와 표현의 자유및 색깔론 등등의 전가의 보도를 휘두르며 적절히 되받아 쳐버리면 얼마든지 승전고를 울릴만한 초절정의 기똥찬(?)논리와노하우와 막강하고도 수많은 지원세력이 있다.

다섯째:따라서 한국사회의 집권세력과 그 주변부 짝퉁 보수떨거지들은 물론 사법체계를 다시한번 마음껏 조롱 - 유린하고 無力化하는   이번 1차 작전만 큰탈 없이 수행하면 다음부터는 적절한 시점을 골라 좀더 다양하고 교묘한 수법으로 단계별 작전을 수행해 나갈수 있다.

 
이상 대충 너댓가지  목적과 동기하에 그들3인방은 1단계작전을 감행하다가 민족신문 김기백이라는 실로 상상도 못했던 괴이한(^^) 복병-암초를 만나게 된것이다.

그렇다면 그들 프레시안 3인방은 과연 어느정도 급의 프락치에 속할까?

민신주인장이 볼때 그들 3인방중에서 가장 충성도가 높은 김일성-김정일-김정은敎 광신도는 한홍구라는 자이고 그래봤자  잘해야 c급정도 밖에 안되는 자발적-자생적 프락치 수준이지만 한국사회에 끼쳐온 , 그리고 끼치게될 해악은 결코 적지 않다는 것이다.

정작 어처구니 없을만큼 맹랑한문제는,  그들 3인방이 하나같이  무슨 박사니 교수니 언론인이니하는따위의 공식 타이틀을 갖고 있음으로 해서 얼핏 일반대중들은 감히 범접하기 어려운 화려하고도 단단한 갑옷을 입고 있는듯 하지만 한국근-현대사와 對北觀에 관한한, 그들이 제아무리 복잡- 정밀하고도 화려- 교묘한 학설(?)과 이론체계를 골만번 과시 해봤자,   수많은 종북성향의 사이트 게시판에서  수없이 맹활약 해온  다물흙이라는 익명의 김일성-김정일-김정은敎 광신도의 정신세계수준보다 추호도 낫거나 높다고 봐줄 건덕지가 전혀 없다는 것이다.
 
아래 다물흙이라는 정신병자와김기협.한홍구.박인규 3인방이 작당 공모하여 기사랍시고 내보냈던


"김일성 장군 환영 대회가 광화문에서 열렸다면…"    
 어쩌고의  표현방식과 포장술이 좀 다르다는 것말고 대체 내용의 어디가 얼마나 다른것인지  누구든  재주껏 어디한번 그 차이점을 설명해보란 말이다!
 단기4344(서기2011)년 5월29일 아침
 
인터넷 민족신문 발행인 김기백
 
http://www.minjokcorea.co.kr/
 
돌팔이 짝퉁보수와 간교한 사이비 진보의 이전투구, 그끝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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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다물흙  2010-02-27 18:22:35   조회: 36   
나는 참 행복한 사람이다.

왜!
늦게나마 무엇이 옳고 그른 것인지
내 살아생전에 참 진리를 확실하게 터득했기 때문이다.


이 지구에서 최고로
강함과 허약을
정의와 불의를
배신과 의리를
거짓과 진리를
애국과 역적을
적과 동지를

그리고 어떤 분이 참 영웅이고
참 혁명가인지
무엇이 위대한 것인지
나는 완벽하게 분별을 했다.

그것을 분별해준 분이
바로 ‘세기와 더불어’라는 회고록을 쓰신
위대하신 김일성 장군님이시고

위대한 선군사상으로
이 넓은 세상에서
제일의 강성대국을 만들어주신 김정일 동지님이시다.


 
 

▲   다물 흙이라는 녀석이  크나큰 은덕을 입었다고 감격해마지 않는 바로 그 두분의 선전물로무려 60년이상이나  온북한 천지가 도배가 되어있다.
난 위 두분의 큰 덕은으로
난 위대한 북조선 인민들의 덕은으로

아무리 곰곰히 생각해보아도
부족한 것뿐이 없는 나는
이 울타리가 너무도 당당하여

진심으로
또 진심으로 감사하며
나는 오늘도 참으로 행복에 젖어있다.

이것을 보고
영원한 내 조국이라 하는 가보다.


배달 1만10년
단군 4343년01월14일
주체 99년
서양 2010년02월27일

 
 

 
 

2010-02-27 18:22:35
213.xxx.xxx.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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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북녘에 위대한 분은 누구인가! [ 2007-04-11 15:45:39 ]


글쓴이 다물흙 조회수: 41


북녘에 위대한 분은 누구인가!

물이 흐를수록 맑아지듯
역사는 세월이 갈수록 정확한 기록들이 나온다고 한다.

대한민국을 정직하게 구체적으로 보고
러시아와 중국을 확실히 보고
일본을 정확하게 보고
미국을 분명하게 보고
유럽을 꼼꼼하게 보는 데는
북녘에 김일성 장군님을 자세히 보면
옳고 그른 답이 똑바로 나온다.

▲   한홍구-김기협-다물흙류들이 그토록 숭배하는 소련군 대위 출신 김일성 (본명 김성주!)이 해방직후 평양 공설운동장에서 소련군장성들에 둘러싸여 태극기를 계양한 가운데 33세의 새파란 미들급 권투선수같은 모습으로 연설하고 있는 장면이다.

 
우리 민족에 대한 옳고 그른 분별
애국과 사대 역적에 대한 분별
내 것과 남 것에 대한 분별
자존심과 의타심
용기와 비겁
자주와 예속
평화와 전쟁
정의와 불의
용서와 처단
덕과 부도덕
양심과 비 양심
의리와 배신을 제대로 보는 데는
북녘에 김일성 장군님을 자세히 보면
진리의 답이 완벽하게 나온다. 

-중략-
1백년이 넘도록 민족의 해방을 위해서 투쟁하시는
많고 많은 항일 애국 투사님들
반미 애국 투사님들을 제대로 보는 데는
북녘에 김일성 장군님과 같이 보면

이 절세의 영웅님들이 어떻게 위대한가가 분명하게 보여 준다.
고로 우리 민족에 큰 자랑이 아닐 수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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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다 보니 욕심(?)이 생겨 아주 정확한 비교-입증자료까지  첨부하다보니 또 너무 길어진데다가 컴도 너무 뻑뻑해지고 지쳐서  어쩔수 없이 1-2편으로 나누는게 차라리 나을것 같아서 오늘은 일단 이정도에서 1편을 마무리 할까 하는바 독자제위들의 양해를 구하는 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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