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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연히 날뛰는 從北 프락치들, 어떻게 대응할것인가?
가장 명쾌한 대응책은 이땅의 보수우파를 바로 세우는것!
 
김기백특별칼럼 기사입력 :  2011/06/18 [2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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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장 명쾌한 대응책은사이비 보수우파진영 자체를 뿌리로부터 혁파, 이땅의 보수우파를 바로 세우는것!
 
지난 5월29일자로 쓴 프레시안 3인방의 노림수에 대하여... 라는 글에서 나는,이미 상당히 오랜기간동안 임진강이남의 한국사회에서 언필칭 역사학자와 언론인으로  행세해온  김기협-한홍구와 박인규3인을 다시한번 종북맹동세력의 일부로 규정하면서 한국사회의 종북맹동세력은  평양의 김정일(일명 뽀글이^^)집단으로부터 직접지령을 받는 프락치와 자생적-자발적 프락치들로 나눌수 있지만,  그들3인방을  자생적-자발적 프락치로 규정한바 있다.


 
그중에서도 특히 한홍구라는 자는 이미 수년전에 한겨레21이라는 곳에 다가,소위 역사학자를... 그것도 한국현대사 전공학자를 사칭-참칭해온 이력을 공공연히 과시하며,보란듯이 김일성은 20세기형 민족주의자 인반면 , 박정희는 우간다의 이디아민이나중앙아프리카의 보카사 만큼이나 악랄하고 무지막지한 폭압적 독재자이자 국헌문란의 首魁로 규정하는가 하면,무슨 책을 펴낸것이 국방부로부터 불온서적이라는 딱지가 붙은것을 외려 자랑스러운 훈장쯤으로 달고 다니는 자로서, 심지어 노무현정권에서 무슨 과거사 진상조사위원으로 맹활약(?)한적도 있을정도로 소위 진보-좌파진영에서는 상당한 거물급(?) 이자 권위있는(?) 역사학자(?)로 널리 알려져 있는 자로서 위 3인방의 실질적 組長내지팀장이라 할것이다.
 
 
도올류의 관념적 '민족 自決論'의 치명적 오류는 무엇인가? [새창보기] /

20세기형 민족주의자, 김일성/한홍구 
 
 
이디아민. 보카사만큼이나 악랄했던 독재자,국헌문란의 수괴박정희/한홍구
 
이미지
 
4류주사파와 사이비 종교 광신도의 기막힌 공통점....
지금, 남한사회에는 두개의 거대한 사기극이 펼쳐지고 있다!

상식적 민족주의자와 쓰레기 從北좌파류는 무엇이 다른가?

 
문제가 심각한것은  무슨 공안기관원이거나 수사관이 아닌 일반인들(특히 이글의 필자처럼 허구헌날 인터넷을 달고 사는 사람들은) 도 웬만큼만 관심과 신경을 기울이면 위의 3인방중에서도 가장 맹렬한 종북맹동분자라 할 한홍구조차도 울고 갈만한, 그들자신이 도저히 주체를 못할  <인류 역사상 전무후무한 초절정 오르가즘^^>이라고  밖에 달리 표현해줄 단어가 없을만큼 김일성-김정일-김정은에 대한 충성심과경모심이 넘쳐나는 絶世의 광신도들이 결코 그리 드물지 않다는 구체적 사례와 증거를  그리어렵지 않게 얼마든지 파악-수집-확보할수 있다는 것이다.

 -역사상 그 어떤 국가민족도 쇠망과 혼란의 원인을 내부가 아닌 외부에서 찾아내려고 골몰 해온 국가민족은 반드시 패망할수 밖에 없었다는 교훈을 명심할줄 알아야!-


문제를  더 한층 복잡하고 맹랑하게 만들고 있는 것은, 최근에 법적문제로까지 불거진 무슨 <사이버 민족방위 사령부>라는 카페를 만들어 활동해온 그야말로 정신병자수준의 무명인들뿐만 아니라,  언필칭 무슨역사학자라는 한홍구-강정구-김기협류들이 결코 적지않다는 사실말고도 한상렬이라는 자를 비롯한   명색이 종교인( 90노령의 몸으로 자살까지 감행해버린 강모라는   목사도 있다)들까지 곳곳에 포진-망라되어 있는 실정이니 소위  정치권이나 각종 노동-시민단체로 위장되어 있는 소위 운동권에는 일일이 그 숫자조차 파악하기 어려울만큼 수두룩 하다해도 결코 과장이 아닐것이다. 
 
단순동조자나 일시적 가담자들 말고도 그런류의 <인류역사상 전무후무한 초절정 오르가즘>에 그들스스로 전율하다 못해 발광하는^^ 종북광신도들이 도처에 꽤 널려 있다는 사실을 웬만한 수사기관 종사자 못지않게 잘알고 있는 민신발행인이 왜 유독 위에서 적시한 프레시안 3인방에 대해 격분과 분기탱천을 금치 못하는가에 대해서는 추후 적절한 타이밍에 자세히 설명키로 하고 ...오늘은 날이갈수록 공공연히 날뛰고 있는 그들 종북광신도들에 대한 대응책은 과연 어떤것들이 있으며 , 가장 근본적이고 효과적인 대응책은 과연 없으며, 있다면 어떤 대응책이 과연 최고-최선책인가에 대해 될수록 명쾌하게 논증해 보기로 한다.

 

간단히 말해서 從北狂信徒들에 대한 대응책은 세가지가 있다는 것이다.그 세가지란 뭐냐?
 
첫째:下策으로는 법으로 다스리는 것이다.
둘째:中策으로는 논리로 격파하는 것이다.
셋째:上策으로는 정부와 집권여당의 對北정책및 對外정책과노선을 명실상부하게 自主化하는 것이다.
 
 
그렇다면 현재의 대한민국 정부를 장악하고 있는 이명박정부와 명색이 집권여당인 한나라당이 그들 종북 광신도들에 대한 대응책은 어느 정도 수준인가?
 
간단히 말해서 그들은 그나마 下策인 법적대응조차 제대로 못하고 있는 것이다.
왜 그런가? 지난 반세기 이상이나 한국의 역대정권들은 남북문제=민족문제를 애오라지 정권연장과 정권안보수단으로 악용해온 前科가 너무 많은 데다가 박정희정권이래의 對外정책-외교노선자체가 너무도 굴종적-사대주의적이기 때문에,게다가 현재의 이명박 정권은 더더욱 아무런 카리스마도 없고 도무지 令이 서지를 않는데다가 법체계마저 구시대적 이기때문이다.
 
-국가보안법의 대상을 북한으로만 국한시킬게 아니라 일.중.미.러를 포함한 전세계로 확대시키고 사실상의 반역행위에 대한 처벌조항을 보다 세분해서 구체화 시켜야!-
 
현재의 소위 국가보안법은 사실상 사문화된 법임에도 아직도 국제적으로 논란만 야기시키고 있을뿐, 이미 실용성을 상실한 구시대적 법률로서 특히 종북광신도들에게는 야유와 빌미만 제공하는 하나의 조롱꺼리로 전락한지 이미 오래라 해도 과언이 아닐만큼 아무런 실익이 없다 할것이다.
 
따라서 현재의 낡아빠진 국가보안법은 폐기처분하거나 대폭개정해야 하는 것이며, 그 핵심은 국가의 존립과 정체성을 위태롭게 하거나 심각히 훼손하는 반역행위에 대해서는 ,그러한 행위가 비단 북한을 이롭게 하려는 목적만이 아니라 일본-중국-미국-러시아를 포함한 그어떠한 제3국을 이롭게 하려는 목적범의 경우에도 (누가 봐도 그 의도와 목적이 분명한 경우에는) 현재의 내란죄도 폐기하는 대신 <반역죄>를 신설 해서라도 엄격히 처벌해야 할 필요성이 있는것이며, 처벌대상을 비단 북한만이 아니라 불특정 제3국 모두를 포함시킴으로서 그 법률적 정당성과 합리성을 대폭 확대할수 있게 될것이다.
 
간단히 말해서 프레시안 3인방들이 감히 반만년 민족사와 온겨레를 공공연히 능멸-모독-농락하고 임진강 이남의 한국사회를 교란-분열시키려는 목적임이 분명한 "김일성 장군 환영 대회가 광화문에서 열렸다면…" 어쩌고 하는 따위의 명백한 프락치 행위나 안중근 의사와 김좌진장군등을 더 없이모독하고  공공연히 일본첩자 노릇을 해온 김완섭이라는 놈따위들을 공히 '반역죄'로 엄벌할수 있도록 차제에 법체계를 대폭 뜯어고쳐야 한다는 것이다.
 
 어쨋거나 정권자체가 명색이 보수우파정권으로 교체되었음에도 종북광신도들이 이토록 공공연히 발호=창궐할수 있는 것은 대체 무슨까닭이며, 그들의 추동력은 대체 어디서 비롯되고 출발점은 도대체 어디일까?

-종북광신도들의 뿌리와 진원지는 결코 평양이 아니라 서울이라는 사실을 명확히 깨우쳐야근본적이고 명쾌한 해법을 도출해 낼수 있다!-

나는 지난 5월14일자로 쓴  색깔-이념논쟁하면 안되고 나쁜것이라고? 라는 칼럼과
 
그역시 지난 5월29일 새벽에 쓴 
안병직, 從北의 뿌리가 어디라고?라는 칼럼을 통해
 
아직도 평양에 똬리를 틀고 있는 김가네 일당은 공산주의자들이 아니라 단지 거대한 무장력까지 갖춘 사상최악의 기괴한 사이비 종교집단의 수괴에 불과하다는 사실을 정확히 직시할줄 알아야! 하며따라서 전세계의 그어떤 공산주의.사회주의 교본에도 없는 기괴망측한 3대세습까지 강행하고 있는, 사상 최악의 사이비 종교체제를 무조건 옹호. 합리화.찬양.맹종하는 狂信徒에 불과한 從北盲動분자들의 엽기적 행태를 실로 뚱딴지 같이 거창스럽게도 世界思想史와의 관계나 연결고리를 찾는것은 사이비 보수-우파들의 전형적 면피행위이자 말도 안되는 견강부회라는 것을  명확히 지적 한바 있다.
 
다시한번 명확히 지적-강조해두거니와 정권자체가 명색이 보수우파정권으로 교체되었음에도 종북광신도들이 이토록 공공연히 발호=창궐할수 있는 것은 극단적 반미주의를 맹렬한종북주의와 뒤섞어 희석시켜버리는 간교한 물타기 수법이 통용되고 있기때문이며, 그러한 수법이 통용될수 있는 빌미와 토양을 제공해온자들이 바로 역대의 얼빠진 반민족적 숭미=친일정권과 그주변에 기생해온 조갑제.안병직류의 말도 안되는 돌팔이 보수우파들이 뿌리이자 진원지임을 더 늦기전에 명확히 깨우쳐야 할때가 바로 지금이라는 것이다.

-임진강 이남의 대한민국에 평양을 통일한국의 수도로 삼을것과 한.일 군사-안보동맹을  단호히 거부할뿐아니라 對日문제에 있어서의 남북한 정책연합을 당당히 四海萬邦에 선언하는 명실상부한 정통 보수우파정부가 수립된다면, 과연 종북맹동광신도들이 무엇을 명분으로 얼마나 설쳐 댈수 있을까?-



나는 지난 10여년 동안 문자그대로 필마단기로 악전고투-불철주야를 거듭하면서도 일관되게 한국적 상황에서의정통 보수우파란 어떤 모습이어야 하고 어떤 노선과 정책을 취해야 하는 것인가에 대해 다양한 측면에서 셀수조차 없이 반복-강조해왔고 , 포함한(다시한번 명확히 강조해두거니와 무슨 6자회담이나 그와 유사한 국제회담따위는 골백번 개최해봤자 다람쥐 쳇바퀴돌기에서 결코 벗어나지 못한다!)남북한문제=민족문제=한반도 통일문제=동북아문제를 근원적=합리적으로 해결 하기위해서는 결국 어처구니 없게도 (한꺼풀만 벗겨보면 실은 남북한 모두가!)한반도 문제해결의 종속변수로 설정되어 있는 현재의 동북아 구도와 틀자체를 한국정부와 국민의 주도하에 뿌리로 부터 명쾌하게 갈아엎고 깨뜨려야 한다는 것이다.
 
그렇게 하지아니하고는   (한국정부와국민이 강력한의지와명쾌한 통찰력만 있으면 얼마든지 가능!)온세계가 다 우리 민족의 숙명처럼 알고 있는이른바 '한반도의 지정학적 리스크'극복해 낼수가 없고 , '지정학적 리스크' 우리 한국인들의 주도하에 극복해내지 못하면, 그리 머지않은 장래에 압록강이남 한반도 전체가 일찌기 단군이래 사상 최악의 대혼란과 자중지란의 소용돌이에 빠져들게 될것이며, 종국에는 남북한 모두가백년전 그때보다 더 치욕스러운 수모를 당하는 , 이번에야 말로 도저히 재기불능상태의 처참한 동반몰락-약체화의 낭떠러지로 떨어지게 말것이라고 단정해왔다.



덧글:이른바 從北盲動狂信徒들의 척결-청산-도태-분쇄-박멸문제는 결코 법률따위만으로 대응해서는 해결될 일이 아니라는것을 누구보다 잘알고 있는 민신발행인이,굳이 프레시안 3인방에 대해서만은 격분과 분기탱천을 금치 못하면서 법적대응을 공언하는 이유는 여러가지가 있지만,그중에서도 가장 큰 이유는 김기협-한홍구-박인규3인방은 대한민국의 자유민주주의 체제와 제도아래서 누구들 못잖은 혜택을 누리고 입어온 기득권 엘리트에 속하는 자들임에도 감히 나라와민족전체를 능멸모독하고 <반만년 민족사전체와 민족주의>
말할수 없이 모독-왜곡해온 자들이라는 것이다.
 
또하나는 그들이 민신발행인의 공명정대한 공개질문과 반론에 대하여 충분한 시간이 경과한 이날 이시각 현재까지도  일언반구 아무런 대답이나 해명 혹은 재반론을 하지 않고 끝내 끝내 기피-회피하고 있기때문에, 근원적인 해결책을 번연히 알고 있으면서도 현실적으로 上策을 쓸래야 쓸수가 없는 나로서는 만부득이 우선 아쉬운대로나마, 그들과 그들 주변 도처에 잠복-포진하고 있는 동조자들을 보다 넓은 공론의 장으로 끄집어 내어 논리로 격파하는 시범을,본때를  만천하에 보여주는 中策을 취하기 위한 하나의 방편으로 우선 급한대로 下策이라도 쓸수밖에 없고 쓰야겠다고 작심하게 된것이다.

단기4344(서기2011)년 6월19일새벽
 
인터넷 민족신문 발행인 김기백
 
http://www.minjokcorea.co.kr/

 돌팔이 짝퉁보수와 간교한 사이비 진보의 이전투구, 그끝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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