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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약하나마 <민족신문>에 힘을 보탭니다
<민족신문> 독자 분들께 인사드립니다
 
안일규 기사입력 :  2011/06/26 [2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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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족신문>에 힘을 보탭니다
글쓴이 : 안일규 날짜 : 11.06.25 조회 : 23
제목 : 미약하나마 <민족신문>에 힘을 보탭니다

부제 : <민족신문>에 정식으로 합류할 것을 선언하며


<민족신문> 독자 분들게 인사드립니다

문득 생각해보니 <민족신문>이 재창간 된지 3년 3개월 정도 됐다.  민족신문과 김기백 대표님을 알게 된 것도 그 정도는 된 것 같은데 민족신문에 도와드린건 거의 없었다.

그동안 민족신문에 필자의 글이 20개 정도 올라왔지만 대다수가 중복게재였고 올해는 지난 21일자 부산일보 지면에 실린 기고 칼럼 ‘부산~김해 대중교통 개편 방안’ 뿐이었다. 9월부터는 수도권에서 생활해야 하는 나로서 그동안의 지방 생활과 글쟁이로 지냈던 날들을 되돌아보면서 뭘 했는지 되묻지 않을 수 없었다.

필자는 8월이 되면 매체에 글을 쓴지 정확히 4년이 된다. 필자를 아는 사람은 잘 알겠지만 진보파 매체에 주로 써왔다. 정치권도 4년 정도 봤다. 4년간 글을 쓰고 현장을 다니면서 남은 것은 “한국에 진정한 보수, 진보파가 있나”와 “사이비 보수, 사이비 진보” 밖에 없다. 필자가 김 대표님과 생각이 다를 때가 많지만 한국의 보수, 진보에 대해 ‘사이비’라고 규정하는 데 있어 필자와 김 대표님이 만나는 지점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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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린 보수’를 지향하는 민족신문. 이전에 본 적이 있는지조차 기억나지 않는 진정한 보수에 필자를 포함 많은 사람들이 얼마나 도움을 줬는지 다시 생각해볼 지점이다. 필자는 민족주의나 남북문제에 잘 아는 것은 아니지만 민족신문을 통해 많이 배우고 공부하겠다.
 
요즘 집중 조명하고 있는 등록금을 비롯한 교육문제, 대중교통 문제를 통해 민족신문을 더 알차게 만들고 독자 여러분께 인사를 드리는 게 제대로 된 보수의 성장에 기여할 수 있는 게 아닐까 싶다.

필자는 보수와 진보에 회의를 느끼고 이데올로기를 뛰어넘으려(beyond ideology) 하는 사람으로 합리적인 보수와 진보는 교류하려 한다. 민족신문은 나에게 가장 ‘합리적인 보수’인 만큼 민족신문과 함께 하는 것만큼 즐거운 일이 없다. 필자의 ‘민족신문 고정필진 참여 선언’이 더 많은 사람들의 필진 참여 선언으로 이어졌으면 하는 기대도 숨기지 않겠다.

그 시작으로 돌아오는 월요일부터 필자가 제대로 쓸 수 있는 영역의 기사부터 민족신문에 송고할 계획이다. 타 매체에서 기획보도하다 중단된 등록금 기사들부터 민족신문의 일원으로 쓰려고 생각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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