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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해경이 죽었는데, 정치는 침묵...한나라·민주 논평 한줄 없어
해경 살해해놓고 사과 한마디 없는 중국 '혹시 중국 비위 건들라' 몸 낮춘 한국 ... 베트남·필리핀, 불법조업 中어선에 발포 불사
 
조선일보 기사입력 :  2011/12/13 [06: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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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해경이 죽었는데, 정치는 침묵

  • 황대진 기자 
     
    입력 : 2011.12.13 03:06

  • 기사
  • 100자평(10)

    한나라·민주 논평 한줄 없어

     
    한나라당민주당은 12일 불법조업을 하던 중국어선을 나포하다가 해양경찰관 1명이 숨지고 1명이 크게 다친 사건에 대해 온종일 아무런 반응이 없었다. 중앙당 차원의 성명이나 논평 한 줄 내놓지 않았다. 양당 모두 인천시당에서 논평을 낸 게 전부였다. 양당의 대선 주자나 지도부 인사도 아무 말이 없었다.


    한나라당은 이날 5시간 넘게 의원총회를 열었으나 비상대책위원회 구성이나 재창당 문제로만 격론을 벌였다. 민주당은 전날 전당대회에서 야권 통합안을 의결한 것에 대한 법적 효력을 놓고 당 지도부와 독자 전당대회파 간 논란이 계속됐다.

    유일하게 한마디 한 것은 자유선진당이었다. 선진당 문영림 대변인은 "희생된 특공대원의 명복을 빌며 유가족 여러분에게 깊은 위로의 말씀을 전한다"고 말했다.
    "中어선 보면 피 끓어… 이 바다가 누구 건데" 한상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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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中어선에 해경 피살] 베트남·필리핀, 불법조업 中어선에 발포 불사

  • 도쿄=차학봉 특파원

     

    100자평(6)

     

    입력 : 2011.12.13 03:05

    군함 동원해 강력 단속

    중국 어선의 불법 조업에 시달리는 나라는 우리나라 외에도 일본, 베트남, 필리핀 등이 있다. 일부 국가는 불법 조업 어선에 기관총을 발사할 정도로 강력한 단속을 펼치고 있다.

    일본은 지난해 9월 센카쿠 열도 주변에서 단속 중인 해상보안청 소속 순시선을 중국 어선이 들이받은 사건 이후 대형 순시선을 추가 배치하는 등 대응 태세를 한 단계 높이고 있다. 센카쿠 열도에 헬리콥터 이·착륙이 가능한 1300t급 해양 순시선 1척과 1000t급 순시선 3척을 투입해 상시 감시를 하고 있다. 지난달 6일에는 나가사키(長崎) 부근에서 정선 명령을 거부하고 달아나던 중국 어선(135t급) 1척을 4시간 30분이나 추적해 나포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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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국과 남중국해 영유권 분쟁을 벌이고 있는 필리핀과 베트남은 불법 조업 어선 단속에 군함을 동원하고 있다. 필리핀 해군은 지난 2일 자국 팔라완 해역에서 불법 조업 중이던 어선 1척을 나포하고 중국 어민 6명을 체포했다. 이 불법 어선 안에서는 세계적인 멸종 위기 동물인 푸른바다거북 12마리가 발견됐다. 이 중 9마리는 이미 숨진 상태였다. 필리핀 해군은 지난 2001년 같은 해역에서 중국 어선에 직접 발포를 한 적도 있다.

    베트남도 불법 조업 중국 어선을 강력하게 단속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중국 언론에는 지난 7월 베트남 군함이 불법 조업 중국 어선을 향해 기관총을 난사하고, 나포 뒤에는 무장 군인들이 어민들을 갑판에 무릎을 꿇린 채 지키고 있는 동영상 화면이 공개된 적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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