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선거경제/복지미디어전쟁국제정치.경제민족/통일사회/사법군사/안보문화/스포츠
로그인 회원가입 아이디/비번 찾기
전체기사보기 교육/과학   고대사/근현대사   고향소식/해외동포   포토/해외토픽   자유게시판  
편집  2020.02.21 [14:03]
민족/통일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영어공용화론의 선봉!복거일"보수? 이념?지키는 걸? 소홀히 하다 위기 맞았다" ??
보수가 뭔지 우파가 뭔지 보수우파가 한사코 지켜야할 이념이 뭔지조차 전혀 모르는 , 주사파보다 더 나쁜 매국노에 불과한
 
중앙일보 기사입력 :  2011/12/17 [22:28]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밴드
개만도 못한 호로새끼들의 바람잡이! 가장 반민족적-악질적인 영어공용어화론자 복거일인지 복어알인지 하는 인간지 말종과 김진인지 뭔지 하는 정신나간 푼수따위를  보수논객(그것도 대표적인)으로 대접하기 때문에, 바로 나꼼수류의 말도안되는 광노빠잔당-사이비 진보좌파들이 시시각각으로 창궐 -득세하다 못해 난데없는 안철수소동까지 일어나게 된것이라는 명명백백한 인과관계를 골백번 죽었다 깨나도 못깨우치고 말   조-중-동떨거지들 !!!

도대체 어느하늘 아래에서 제놈이 태어나고 자란, 그것도 명색이 반만년 문화를 자랑하는 제나라-제겨레의  모국어를(그것도 온세계가 부러워하고 찬탄해 마지 않는 제나라 글을!) 천시하면서 외국어를 하루빨리 공영어로 채택해야 한다는 따위의 개소리만도 못한 망언을 늘어놓는놈과 제나라 국경일에 남의나라 국기를 흔들어대는 개노무 새끼들을 뭔 말라비틀어진 보수우파로 그것도 대표적 보수우파로  분류해주고 ,예우해주는 나라가 지구상에 이 개떡같은 대한민국 말고 또 어디에 있는지를 왜 딱 1초만이라도  짚어보지 않느냐는 말이다.

 

 

관련기사
누구라도 민신쥔장한테 미친척 하고 망할놈의 쩐 좀 대줄사람 없나???!!!
'나꼼수' 정봉주-꿈속에서 "안철수가 대통령 하라 했고 팬 카페 회원도 대놓고 권해" ...
김종인. " 안철수(정치의 기능과 역할을 잘 몰라) 대통령 감이 전혀 아니다"
사람의 인격-품성-자질-분별력은 나이-학력-지위-빈부따위와 결코 비례하지 않는다!
좌우양쪽을 막론하고 사방팔방에 미친놈들이 수두룩하다는게 가장 큰 문제!
조갑제류를 박멸해야 강정구.한홍구.김기협류를 고립 도태시킬 수 있다
개들도 옳고 그른것을 알고 있는게 분명하다!뽀미와순돌이...
反노무현하고 反김정일 한다고 다 보수우파일 수 있는 것이 결코 아니다!

 

보수, 이념 지키는 걸 소홀히 하다 위기 맞았다

[중앙선데이] 입력 2011.12.04 02:06

보수가 위기라는데 …

"중앙선데이, 오피니언 리더의 신문"

안철수 바람과 시민사회의 정치 도전이 이어지면서 보수 재편 논쟁이 한창이다. 보수는 해방 이후 혼란기에 한국 사회의 틀을 만들었다. 그러나 젊은 네티즌이 주도하는 인터넷 공간에선 보수가 ‘시대 착오’로 간주되는 분위기다. 경제 위기와 양극화로 흔들린 중산층마저 보수적 가치에 의문을 보인다. 한나라당과 이명박 정부는 복지 확대에 나서며 왼쪽으로 다가서고 있다. 보수의 위기는 도대체 어디서 출발했고 탈출구는 무엇일까. 국내외 보수 전문가 3명이 보수의 위기를 진단하고 향후를 고민했다.

복거일 “MB정부는 보수 아닌 포퓰리즘 정부”

복거일씨는 소설가이자 보수 논객이다. 최근 『보수는 무엇을 보수하는가』란 책을 펴냈다. ‘보수의 집권과 생존 전략’을 주제로 현재 한국 사회를 진단했다.
보수가 눈앞의 선거에 집착해 포퓰리즘을 고르는 것은 자신과 나라의 앞날을 어둡게 만든다는 게 그의 주장이다. 2일 그를 만났다. 복씨는 “이명박 정부는 보수 정권이라기보다 포퓰리즘 정권”이라며 “우리는 지금 매일 매일 그리스를 닮아간다”고 맹비난했다. 이어 일본도 우파정권이 정권을 뺏기지 않으려고 국민들에게 나눠주다가 (정부 재정이) 거덜날 위기에 처하지 않았나라고 비판했다.
관련기사
'나꼼수'의 '문재인 대통령 만들기'는 성찰능력이 없는 뻔뻔함의 극치
우물안 개구리만도 못한 아귀다툼에 정신줄 놔버린 닭대가리들의
김종인. " 안철수(정치의 기능과 역할을 잘 몰라) 대통령 감이 전혀 아니다"
유시민 "안철수, 능히 대통령 할 수 있는 분"^^
최장집 “안철수·박근혜, 굴러온 떡 주워먹는 요행 바라면 안돼
문재인 이사장의 사실왜곡...옛날같으면,아니 지금의 일본만 같아도 당연히..
나꼼수와 트윗이 독판치는 [輕-薄-短-小] 전성시대, 과연 좋은가?
票心=民心은 과연, 언제나 天心인가?

-대한민국 보수는 위기인가.
“보수가 아니라 대한민국이 위기다. 보수는 인기가 없을 뿐이다. 상대적 빈곤감에 빠져 세상이 뒤집혔으면 좋겠다는 사람이 우리 사회에 너무 많다. 그런 사람들이 이유가 어쨌든 ‘싫다’면 대책이 없는 것이다. 포드 자동차에서 헨리 포드 3세가 아이아코카를 해고할 때도 이유가 없었다. “나는 네가 싫다”는 게 전부였다. 당시 아이아코카는 머스탱을 개발해서 포드사를 일으켰는데도 말이다. 내년 대선에선 야당 지도자로 바뀔 가능성이 높다고 본다. 좌파가 집권해도 마찬가지다. 우리나라에선 정권 재창출이 어려워 정권의 안정성은 계속 낮아질 거다.”
우물안 개구리만도 못한 아귀다툼에 정신줄 놔버린 닭대가리들의 

-상대적 빈곤감이 커진 것은 이명박 정부 때문인가.
“이명박 대통령은 이념 대신 실용이란 개념을 내걸었다. 이념적 바탕이 결여돼 있으니 자기 자신의 이익을 사회 이익으로 대치하는 현상이 깊어졌다. 명색은 보수 정권인데 대한민국의 체제와 이념을 지키는 데 소홀하고 좌파 정권 때보다 더 이념과 체제를 허무는 정책을 택했다. 대기업을 적대시하는 정책이 대표적이다. 이념으로 여론을 이끄는 게 아니라 국민 여론에 뒤따라가다 보니 문제의 근원을 대기업과 가진 자에서 찾고 있다. 대기업과 가진 자를 옥죄고 포퓰리즘으로 접근한다. 결국 노동조합이든 동업조합이든 작은 집단마다 내 이익을 지키겠다고 악다구니 쓰게 됐다. 애초에 대통령직을 수행할 기본적 준비가 안 됐다.”

-현 정부가 포퓰리즘 정권이란 뜻인가.
“결과로 볼 때 그렇다. 이념에 대한 무지 속에 집권했고 이념적 무장을 안 했기 때문에 계속 흔들렸고 흔들리는 정권이다.”

-대기업 위주의 성장 정책이 MB노믹스다. 대기업을 옥죈 게 아니라 편들지 않았나.
“정권 초기엔 그랬다. 우리나라는 수출을 통해 성장하는 나라다. 당연히 대기업 위주다. 현 정부가 그런 상식적인 정책을 이어받아 가려 했지만 저항이 많고 어려움이 생기자 빠르게 정책을 바꿨다. 동반성장이란 이름 아래 이미 없어진 중소기업 품목 지정하는 대책까지 나왔다. 경제적 난센스다. 두부와 콩나물까지 대기업이 한다고 비판인데 시장에선 그게 효율적이라고 결론 났다. 그 전엔 어땠나. 석회 두부와 수은 콩나물까지 나왔다. 여러 가지 경제적 이유 때문에 대기업 지원이 어려워지자 느닷없이 대기업을 옥죄고 잘못된 것을 뒤집어 씌운 뒤 자기는 빠졌다. 동반성장위원회서 나온 정책 중 쓸모 있는 게 하나도 없다.”
돌팔이 짝퉁보수와 간교한 사이비 진보의 이전투구, 그끝은?

-그렇다면 보수 정당의 진로는 뭔가.
“정당은 드라마 제작자가 아니다. 신선감으로 인기를 유지하는 게 아니라 올바른 정책을 내야 한다. 그런데 정당의 정책은 검증에 시간이 걸린다. 오랫동안 지속적으로 정책을 내고 이를 통해 당의 정체성을 확립해야 검증이 된다.”

-우리 사회에서 보수의 가치란 게 뭔가.
“대한민국 이념은 자유 민주주의이고 그런 이념을 구현한 자본주의 체제다. 이를 지키려는 사람이 보수다. 그런 사람이 많아지고 열의가 강해야 건강한 사회다. 연세대 송복 교수의 연구에 따르면 우리 국민 중 20~25%가 대한민국의 이념과 체제를 부정한다고 한다. 점점 늘어나 과반을 차지할 때도 많다. 서구의 안정된 사회에선 대략 5~10% 정도다. 그러니 대한민국 사회는 항상 불안하다. 조금만 잘못돼도 체제가 흔들리는 모습을 보인다. 안철수 현상은 안철수 개인의 문제가 아니다. 우리 사회는 언제나 대한민국에 충성을 드러내지 않는 사람들 때문에 쏠림이 있다.”

-안철수 바람은 기부와 같은 그의 선행에서 시작된 것 아닌가.
“안철수 현상이란 게 근본적으로 시민들의 비합리적 기대다. 사회가 성장하고 건전할 때는 합리성을 추구한다. 그러나 현실에서 기대를 충족할 수 없다면 절망감이 생기고 구원을 찾는다. 나아질 가능성이 없어서다. 이미 알려진 정치 지도자나 후보에 대해선 바랄 수 없으니 미지수에 건다. 안철수에 대해 아무것도 모르기 때문에 인기가 있다. 혹시나 하는 기대감이다. 박근혜 전 대표도 그런 신비스러운 면이 있어 인기가 있다. 안철수가 서울시장 선거를 놓고 상식 대 비상식이라고 표현했다. 도대체 그 사람 상식이란 게 뭐냐. 그런 사람을 놓고 열망하는 게 우리 시민의 수준이어서 답답하다.”
관련기사
왜 한국의 보수-진보는 사이비인가?
보라~위의 글은 16세 중3짜리 소녀가 쓴글이다!
중앙일보에는 낫놓고 ㄱ자도 모르는 저능아-식충이-사기꾼-개자식-매국노들밖에 없나?
이것이 민족전체의 명운이 좌우되는 문제에 대한 ,굴지의 보수언론 전문가의 분석수준이다~
일본 극우 미시마 유키오와 한국 얼치기 극우?들의 꼬라지를 비교해보라!
김정일만 때려잡으면 되지~일장기 휘날리는 일본극우 선봉과함께 대북 삐라살포가 어떠냐고?
남.남갈등, 사이비우파들이 민족주의를 팽개쳐버렸기때문!
통일담론의 주도권을 되찾아올 확고한 의지가 없는자들은 명백한 사이비 보수우파!

-왜 그렇게 됐나.
“대한민국에 적대적인 세력이 지식계를 장악해서다. 문화·연예·교육 등 지식인 사회를 모두 좌파가 장악했다. 생각을 전파하는 게 문화다. 그 사람들이 전파한 아이디어를 사람들이 받아들인다. 대략 1970년대 후반부터 그랬다. 거기에 세뇌된 사람들이 지금 사회의 중추를 맡고 있다. 사법부를 사회 운동하는 수단으로 생각하는 사람들이 주도한다. 교육은 전교조가 장악했다.”

-우리 사회 기득권층은 기부와 헌신이 좀 부족하지 않나.
“우리는 미국과 다르다. 미국은 개인의 재산권이 엄격하게 지켜지고, 기업엔 정부 간섭이 거의 없고, 돈 번 사람은 시기를 받지 않는다. ‘협박 없이 협찬 없다’는 말이 있다. 우리는 준조세로 사회가 많이 뜯어가는 구조다.”

최상연 기자 choisy@joongang.co.kr

나꼼수와 트윗이 독판치는 [輕-薄-短-小] 전성시대, 과연 좋은가?

중앙SUNDAY 구독신청

중앙일보 핫클릭


관련기사
누구라도 민신쥔장한테 미친척 하고 망할놈의 쩐 좀 대줄사람 없나???!!!
'나꼼수' 정봉주-꿈속에서 "안철수가 대통령 하라 했고 팬 카페 회원도 대놓고 권해" ...
사람의 인격-품성-자질-분별력은 나이-학력-지위-빈부따위와 결코 비례하지 않는다!
좌우양쪽을 막론하고 사방팔방에 미친놈들이 수두룩하다는게 가장 큰 문제!
조갑제류를 박멸해야 강정구.한홍구.김기협류를 고립 도태시킬 수 있다
개들도 옳고 그른것을 알고 있는게 분명하다!뽀미와순돌이...
反노무현하고 反김정일 한다고 다 보수우파일 수 있는 것이 결코 아니다!
총 의견수
102개
ymwui 2011-12-05 오전 5:52:58
추천 1 반대 0신고
대한민국은 정치인도 문제지만 국민의식수준이 더 문제... 패거리문화를 즐기는 민족.. 악쓰고때쓰고막말과욕설이 판치게하는 유식한 바보들의 천국... 대졸(직업훈련원,패거리 시초)50%만 줄이고 고졸(인격형성 굳)자가 이제는 많아야 제대로 성숙한 나라가 되지않을까...내가하면 로맨스 넘이하면... 답글 달기
mti161 2011-12-05 오전 5:22:00
추천 4 반대 0신고
새겨 볼 말 들이다 답글 달기
gumdong717 2011-12-05 오전 1:22:13
추천 3 반대 1신고
한나라당-정부 여당도~민주 -야당에게 밀리거나 지지말고~같이 맞물려가~차기 차차기 대한민국 주권 국권 정권 안전 국가안보 방위 국가발전 번영 국민서민삶의질 향상 빚없는안정 행복 성공 선진국번영 누리기위해~통합의 대틀을 마련~보수진보중도실용~정당 리모델링~근간은~보수 우익 건국 정통성 지켜내야!~ 답글 달기
gumdong717 2011-12-05 오전 1:05:21
추천 2 반대 0신고
민주당-야당 야권은~차기 차차기 집권 정권탈환위해~거대통합 괴물정당 출현박두~이기고 또 이길려고한~일찌감치 4개월후 총선 준비~장외투쟁 장외선전장~준선거돌입 상태~민주당안엔~정치적 노련한 선거달인~정대철 손학규~등있어~갈수록 세확산 세불림 큰우려~ 답글 달기
gumdong717 2011-12-05 오전 12:47:29
추천 5 반대 3신고
복거일 교수!~대한민국 건국의 정통성을 이어받은 뉴리더다운 훌륭한 발언과 해안이다~이명박 대통령은 보수의 대통령이면서도 진보중도실용~다해당 영도하는~대통령이기에~근본은~나라지킴과 국가발전 번영~보수우익건국정통성에~기반한 훌륭한 대통령으로 국가안보 안전 큰국가의 길~열것이다!~ 답글 달기
eusocwel 2011-12-04 오후 10:36:35
추천 4 반대 14신고
복거일 많이 들어봤는데, 어디있다지금나왔대. 이명박정부가 대기업을 배척했다고? 처음부터 이상한 말을 하니 신뢰가 안간다. 대통령이 공약을 지키지 않으면 어찌해야하나? 5년동안 손가락빨고 있어야하나 아니면 촛불들고 나가야 하나? 차제에 누가 대통령이 되든 권한을 축소시켜 지맘대로 정책안하게 했음 좋겠다 답글 달기
freefall99 2011-12-04 오후 9:15:12
추천 9 반대 18신고
그래? 시민 수준 좀 올려주쇼. 니 수준은 또 어느 정도니? 시민 수준 운운도 좋지만 국개 수준부터 먼저 쫌 짚어주지 그래. 국개들 밥그릇 수나 쫌 줄이자 하지 그러쇼. 한... 3분의 1 정도로. 시민 수준도 문제지만 후안무치한 먹물쟁이들은 더 문제야. 꼴에 오피니언 리더라며 자뻑질이지. 답글 달기
lluviaday 2011-12-04 오후 8:44:21
추천 17 반대 8신고
문제는 평양돼지지.. 돼질 잡으면.. 종북좌빨은 추풍낙엽이고.. 철수도 '팽' 이지 답글 달기
2011-12-04 오후 7:31:04
추천 10 반대 28신고
말은 바른대로 해야지 우리나라에 보수가 어딨어? 보수가 있었으면 FTA같은게 통과하냐? 진정한 보수와 우익이였다면 그딴 조약은 통과가 됬겠어? 우리나라는 보수없고 매카시즘만 있다 지들 호주머니 챙기는 놈들하고 답글 달기
axj4548 2011-12-04 오후 7:02:33
추천 40 반대 9신고
절대공감합니다.어쩌다가 이나라가 이지경까지왔는지 가슴이 답답해 심장이 터질것같읍니다,정녕 대한민국의 위기가 맞는것은 분명한데 도데체 나라를 책임진 통수권자는 이에대한 말한마디 못하고 어디서 무었을 하고 있는걸까요.....???? 답글 달기
rokmc7072 2011-12-04 오후 7:02:02
추천 37 반대 7신고
기존의 사회적 전통과 질서가 무너지면 그 사회는 붕괴되는수 밖에 없다. 젊은이가 노인을 두둘겨 패고 어린애가 할아버지뻘 대통령에게 미국소 너나 쳐먹어라라고 내뱉고 부하가 상사 말안듣고 경찰이 사소한 법질서 안지키는걸 그냥 지나치고 판사가 재판외의 일에 나서고 법적으로 유효한 국회 통과한 사안을 길거리에서 반대하는 짓거리들 결국 우리 사회를 붕괴 시키고자 획책하는 반 국가 반 사회적 반란 행위이다. 답글 달기
ryu7203 2011-12-04 오후 6:58:31
추천 13 반대 31신고
이념을 지켜? 웃기는군. 이념에 중독된 것이지..허구헌날 종북타령만 늘어놓는 한심한 수구노친네...지겹거든. 먹고 살기도 바쁜데 이념을 얼어죽을...노친네들은 그저 입만 열면 이념,종북,좌파...운운하는데 듣는 것도 짜증난다. 자유민주주의를 니들 수구보수들만 지킨다고 뻔뻔하게 말하지 마라. 오히려, 언론 과 국민의 입을 막는 권위주의가 보수다. 뻔뻔하게 보수가 자유민주주의 수호자임네 하지마라. 웃기니깐... 답글 달기
par3four 2011-12-04 오후 6:44:28
추천 33 반대 4신고
이념을 누가지킵니까? 대통령과 집권여당이 지켜야 하는거 아닙니까? 이들이 전부다 이념투쟁을 포기하고 좌빨들에 투항했는데, 도데체 누가 이념투쟁에 앞장서려 하겠습니까? 자유민주주의의 정신을 포기하고 권력이나 누리고 돈이나 벌려고 살찐 돼지로 만족하는 리딩그룹이 딴따라들에게도 조롱당하는 현재의 우리나라 아닙니까? 답글 달기
par3four 2011-12-04 오후 6:41:59
추천 34 반대 6신고
복거일씨같은 지성인도 오늘의 철수바람을 이렇게 꽤뚫어보고 잇는데 일국의 지도자란 사람이 '마침내 올것이 왔다"고 호들갑을 떠는걸 보면 내가 왜 이런 자에게 표를 찍어주었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민족신문
 
 
주간베스트
  개인정보취급방침광고/제휴 안내기사제보보도자료기사검색
대표전화 :010-6432-7771
Copyright ⓒ 2007 인터넷 민족신문. All rights reserved.
Contact baek43333@hanmail.net for more inform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