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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美항모 개입차단 무인항공기 개발 완료"
 
중앙일보 기사입력 :  2012/06/25 [1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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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美항모 개입차단 무인항공기 개발 완료"

[연합]입력 2012.06.25 12:07 / 수정 2012.06.25 13:28
중국이 남중국해와 대만해협 등에서 유사시 미국 항공모함의 개입을 억지할 수 있는 성능을 가진 무인항공기(UAV) 개발을 이미 완료했다고 대만 중앙통신사(CNA)가 미국 군사 전문기관 등의 보고서를 인용해 25일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미국 워싱턴 소재 국방정책 싱크탱크인 제임스타운 재단 산하 '차이나 브리핑' 뉴스 웹사이트는 중국의 지속적인 무인항공기 분야 투자는 이 분야에서 중국을 미국에 이어 2번째 경쟁력을 가진 국가로 만들 것이라고 평가했다.

이 웹사이트는 이어 중국이 개발, 시험 운항 중인 무인항공기는 분쟁 지역에 대한 제3국의 개입을 막는 수단으로 이용될 것이며 특히 미국 항공모함의 개입을 차단하는 데 효과적으로 활용될 수 있다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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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군은 그간 주요 분쟁지역에서 미 항공모함의 개입을 최대 '걸림돌'로 인식해 왔다.

영국의 군사전문지 제인스 디펜스 위클리는 또 일본 방위성이 최근 공개한 중국 무인항공기 사진을 분석, 이 무인기가 우수한 스텔스 기능을 가지고 있고 34㎏의 장비 등을 적재할 수 있으며 6시간까지 공중에 머물 수 있는 성능을 가진 것으로 분석했다.

이 잡지는 이 무인기가 정찰 업무 수행 시 필요에 따라 다양한 센서를 탑재할 수 있다고 소개했다.

일본 방위성이 공개한 사진은 4월 말 중국군이 태평양의 작은 산호섬인 오키노토리 섬 동쪽 700㎞ 해상에서 이·착륙 연습을 하는 장면인 것으로 전해졌다.

앞서 차오지다번잉(超級大本營) 등 중국의 군사 동호인 사이트 등에는 지난해 7월 중국 무인정찰기가 활주로에 서 있는 모습이 담긴 사진 여러 장이 공개된 바 있다.

이 무인정찰기는 '비상하는 용'이라는 뜻의 '샹룽(翔龍)'이라는 이름이 붙여졌다.

미국의 무인 전략정찰기인 글로벌 호크와 유사하다고 해서 중국판 글로벌 호크로도 불린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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