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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백 "(강용석)은 아주 후안무치한 사람이고 염치가 없다"
강용석, 3년 만에 변호사로 법정에… 야당시장 '정조준'
 
뉴스토마토 기사입력 :  2015/09/22 [2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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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용석, 3년 만에 변호사로 법정에…야당시장 '정조준'
"박원순, 아들 병역비리 드러나면 사퇴해야"
입력 : 2015-09-21 오후 2:38: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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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12년 박원순 서울시장의 아들 주신씨의 병역의혹을 제기했다가 주신씨가 공개 신체검사에 나서자 국회의원직을 사퇴한 강용석 변호사가 "(주신씨의 병역의혹이 사실로 드러나면) 박원순 시장이 사퇴해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강 변호사는 21일 오전 10시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7부(재판장 심규홍) 심리로 열린 김모씨 등 7명에 대한 공판 참석 전 기자들과 만나 "(주신씨가) 서울시장 아들 정도 되면 (증인으로) 나와야 한다"며 박 시장을 압박했다.
 
강 변호사는 "대한민국에 의사가 8만명 있다"며 "제가 아는 모든 의사들은 (박주신씨의 공개 신체검사 MRI 사진과 병무청에 제출한 사진)에 대해 다 바꿔치기했다고 생각할 것"이라면서 "'박원순빠'라면 모를까 (다 그렇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두 사진이 동일인이라고 나올 수가 없다"면서 "(공개 신체검사 MRI 사진과 영국으로 가기 전) 비자발급을 받을 때 찍은 것과는 딱 맞는다"고 말했다.
 
이날 법정에 선 7명의 피고인 중 한명인 김씨는 강 변호사가 3년만에 이 사건에 나타나 기자들과 만나고 있는 자리에서 "(강 변호사는) 아주 후안무치한 사람이고 염치가 없다"고 비난했다.
 
그는 "2012년 (당시) 제대로 문제를 해결 했어야지, 엉터리로 해서 수 많은 사람들에게 민폐를 끼쳤다"며 "여태까지 사과 한마디도 없이 수 많은 사람들이 고생하는 것을 뻔히 보다가 이제와서 숟가락을 얻겠다는 것"이라며 "정치인이 그래서는 안 된다"고 말했다.
 
이에 강 변호사는 "제가 먼저 나섰으면 아마 아무도 안 믿었을 것"이라며 "사퇴 해놓고 왜 승복을 못 하냐고 했을텐데, 저는 승복한 적이 한 번도 없다"고 밝혔다. 이후 "왜 이제와서 (나타나셨냐)"는 기자의 질의에 대해 강 전 의원은 "관심을 끌어야 한다"고 말했다.
 
스스로를 강 변호사 팬카페 회원이라고 밝힌 피고인 김씨 등 7명은 주신씨의 병역비리 의혹을 지속적으로 제기해오다 고발돼 지난해 11월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기소됐다.


민족신문 김기백 注: 위 기사에서 뉴스토마토의 방글아 기자가 피고인중 한명인 김씨라고 지칭한 사람이 바로 민족신문의 김기백 이지만. 스스로를 강용석 팬카페 회원이라고 밝혔다는 대목은 전적으로 오보다! 내가 분명히 말하기를 (법정밖 좁은 복도에서 강용석 본인과 불과 1M도 안되고  기자들 몇명과도 역시 거의 붙어 있다시피  중간이 서 있었다)" 나를 제외한 대다수의 피고들이 강용석 팬카페 출신들" 이라고 한것을(나는 강용석이고 누구고 , 특히 강용석같은 날라리 정치꾼들의 팬 노릇 따위를 해본적이 단 한번도 없다!) 기자가 잠시 잘못 알아들은 것이라는 사실을 분명히 지적 해 두고자 한다! 또하나, 내가 법정에서 분명히 재판장에게 " 강용석을 증인신청 해놓은 상태에서 변호인으로 끼어 들어왔는데 재판장이 허락 하신다면  강변호사를 증인자격으로 꼭 물어보고 싶은것이 있다" 고 했더니 재판장이 "나중에 기회를 주겠다"고 한바, 강용석은 몇달후에라도 증인석에서   온몸에 식은 땀이 나도록 나한테 혼좀 나게 될것이다.
 
21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지방법원에서 피고인 서모씨 측 변호사 강용석씨가 공판에 참석하기 위해 법정으로 들어서기 전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사진/뉴시스
 
방글아 기자 geulah.b@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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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글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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