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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는 이’, 개의 목 물어뜯어 목숨 건진 11세 소년 화제
 
로이터 기사입력 :  2008/07/25 [1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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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이터 | 기사입력 2008.07.25 14:00


브라질에서는 열한 살 소년이 개의 목을 물어 뜯어 목숨을 건진 일이 화제입니다.
삼촌 집 뒷마당에서 놀던 가브리엘군에게 핏불테리어 한 마리가 갑자기 달려들었습니다.
개에 물린 가브리엘은 '이에는 이'라는 심정으로 개의 목덜미를 강하게 물었습니다.
얼마나 세게 물었는지 송곳니가 부러졌습니다.
[가브리엘 알메이다 (11)]
"개가 저를 물어서 저도 개를 물었어요. 팔로 개의 목을 휘감고 무찌르기 시작했어요"
가브리엘은 이웃 주민의 도움으로 개의 공격에서 벗어났습니다. 팔에 4바늘을 꿰맨것을 빼면 별다른 상처도 남지 않았습니다.

[알린다 알메이다 / 가브리엘 군 할머니]
"그 개는 절대 다시 들여놓을 수 없습니다. 더 이상 그 개를 원하지 않아요. 다른 개를 기르고 싶지도 않습니다"

삼촌이 기르던 이 맹견은 가족들이 끝내 원치 않을 경우 안락사될 것입니다.
동아닷컴 이은빈입니다.
skybin@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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