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정치/선거경제/복지미디어전쟁국제정치.경제민족/통일사회/사법군사/안보문화/스포츠
로그인 회원가입 아이디/비번 찾기
전체기사보기 교육/과학   고대사/근현대사   고향소식/해외동포   포토/해외토픽   자유게시판  
편집  2021.05.13 [22:00]
미디어전쟁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어디 글 좀 제대로 쓰는 민신독자 좀 없나요?!
여성 논객-문필가면 한층 더 쌍수로 대환영인것은 물론입니다~!^^
 
쥔장아찌 기사입력 :  2009/02/05 [05:53]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밴드
어디 글 좀 제대로 쓰는 민신독자 좀 없나요??
필명 : 운영자 날짜 : 09.02.05 조회 : 15
요즘 들어서 예전보다는 그래도 게시판이 다소 활성화(?)되고는 있는 추세인듯 하여...
약간(^^) 반갑기는 하지만...솔직히 말해서 아무리 살펴봐도 대문에 올릴만한 글은 눈씻고 봐도 없어서리 여간 실망스러운게 아닙니다!^^

 
간단히 말해서 최소한 훼드라나 일월산이나 서재영씨 글정도는 되야 대문에 올려도 남사스럽지 않을것이고... 가령 文香님 정도의 글이라면 가히 군계일학이라 할수 있을테지만... 하다못해 기본은 되야 대문끝에라도 가끔씩 올릴맛이 나는건데... 요즘들어서 난데 없이 뭔 귀신 씨나락 까먹는 환빠들이랑 각종 외눈박이들만  설쳐대고 있으니... 유독 민족신문 방문자 -독자들이라고 인재가 없을리 없고, 나서지 않아서 그렇지 어디내놔도 손색없을 논객들이 몇몇정도는 틀림없이 있을텐데 이거야 원 쩝~~
 

 
 
민신독자 여러분!특히, 기사 독자의견글 달아주시는 분들께
필명 : 운영자 날짜 : 08.07.02 조회 : 760
각별히 부탁드립니다!
 
3년만에 어렵사리 민족신문을 재창간(복간)한지 이제막 4달가량 되어갑니다만....
이대로는 아직 민족신문이 제대로 활성화되려면 참으로 요원한것 같습니다.
 
자세히는 파악할수 없으나, 근래 민족신문을 찾아오시는 분들중에는 옛날부터 민족신문을 접해본 올드팬들도 있겠으나, 하루가 다르게 변화하는 인터넷의 특성상 ,아무래도 이런저런 경로로 근래에 새로 민족신문을 알게된 네티즌들이 더 많은것 같습니다...
 
사실상 혼자서 기자겸 발행인겸 편집장노릇을 하고 있는 운영자로서 민족신문을 찾아주시는 독자및 네티즌여러분들... 그중에서도 특히 대문기사 독자의견란에 댓글을 달아주시는 독자여러분께 현시점에서 각별히 부탁드리고 싶은것은 그냥 대문기사에 의견만 달아놓지 마시고 ,  가급적이면  기사제보란이나 자게판이나 남북민족문제 토론방...등등의 게시판에 이런저런 글들을 될수록 많이 좀 남겨달라는 것입니다~
 
 반드시 뛰어난 명문이거나, 꼭 거창하거나 전문적인 글이 아니어도 무방하고, 정치적 논제가 아니어도 상관없으니, 각자의 취향과 적성과 여건이 허락하는 범위내에서 재량껏 그리고 기탄없이 우선 게시판이 활성화될수 있도록 협조해주시면 대단히 고맙겠다는 것입니다! 
 
어찌된 영문인지 대문글이나 기사에는 실명으로 민신의 논조나 방향에 지지와 격려의 뜻을 표해주는 독자들이 꽤 많은데도 게시판은 (몇달이 지나도록) 아직도 파리를 날리고 있는 형국이라 못내 아쉽기도 하고 ... 별 신명도 안나고 기분도 좀 별로고 ... 그런게 사실입니다...
 
날이 갈수록 나아지기는 커녕 다들 먹고살기가 워낙 팍팍한 세상이지만  날이면 날마다 (심지어 날밤을 새면서까지^^) 도시락 싸드는 정도가 아니라 그야말로 목숨걸고 ^^촛불집회에 뛰어다니는 사람들도 놀랄정도로 엄청많은데  여러분들이 조금씩만 시간을 투자하면  이게시판은 물론이고 민족신문을 웬만큼 활성화 시키는것 쯤이야 그다지 어려울리가 없을거라고 믿습니다~!
 
 
 


ip:203.251.158.80
김기백 08/07/02 [02:1] 수정 삭제
그중에서도 특히 순욱.루팡.인왕산기슭.월하청람.여백의 미학.민족파.동그라미.천상천하.만만디.애독자.밝은미소.논두렁.민족신문독자.양심....등등의 익명의 독자들도 격려와 지지의 뜻을 표해주셨거니와 특히 양지우.조경수.허행민.이수옥.이정기.최순규...님들처럼 실명으로 격려와 지지의 댓글을 달아주시는 분들도 꽤많은데... 하나같이 게시판은 아예 거들떠 보지도 않는지?? 게시판에는 단 한명도 단한번도 나타나지를 않으니 쥔장으로서는 적잖이 서운하기도 하고 헷갈리기도 하고 (근 10년동안 이짓을 해왔지만 아직도 네티즌들 속성을 잘몰라서 그런것 같기도 하고..^^) 갑갑한게 사실입니다~
김기백 08/07/02 [02:1] 수정 삭제
게다가 한층더 아쉬운것은 민족신문 복간 초기에 좋은 축하글들을 남겨주신 실버.단검같은 독자-네티즌들이(하기사 오프에서도 익히 알고 있는 축하객들도 각자 혹은 피차가 이런저런 사정으로 바쁘다보니 그렇긴 마찬가지지만^^) 드문드문이라도 계속 좋은글들을 좀 남겨주면 좋겠는데 ...다들 소식이 깡통이니...쩝
김기백 08/07/02 [02:1] 수정 삭제
아참, 18대 총선은 민주주의의 꽃인가 낙엽인가...를 남겨주신 이한 이란분도 연락처를 모르니 찾을수도 없고... 그외 연락이 닿는 몇분들도 다들 바쁘거나,인터넷에 환멸을 느꼈다면서 고사해버리거나, 너무 겸손해서 사양해버리니 좋은 고정필자 모시기가 실로 하늘의 별따기라~ 그렇다고 원고료를 지불하겠노라 큰소리칠 형편도 아니고...쩝
김기백 08/07/02 [02:1] 수정 삭제
그래도 언젠가는... 어디 내놔도 손색없는 좋은 필진들과 열렬한 팬들이 아마도 조만간^^ 구름처럼 몰려들 오겠지 하는 희망을 접을 필요는 없겠지 뭐~!^*^ ㅎㅎ
범산백운 08/07/02 [10:1] 수정 삭제
운영자 김기백님 감사합니다. 님께서 노력하시는 많큼 좋은 결과 있으시리라 믿습니다.449번 기사의 본인 김명락입니다. 감사합니다. 많이 듣던 존함 이십니다. 꿉벅.
한국기네스 기록 보유자 08/08/17 [10:1] 수정 삭제
532번 게시글 공지로 당분간 올려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댓글도 기록을 뽑았고 내용도 특허감으로 금메달 획득한 것이오니 그렇해주삼..............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민족신문
 
 
주간베스트
  개인정보취급방침광고/제휴 안내기사제보보도자료기사검색

Copyright ⓒ 2007 인터넷 민족신문. All rights reserved.
Contact for more inform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