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촉새날라리 유시민, 그 조뎅이를 다물라!유시민은 현대판 趙高인가
내가 유시민을 촉새,날라리로 단정하게 된 꽤 오래된 계기.
 
김기백 옛칼럼 기사입력 :  2009/06/07 [2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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촉새날라리 유시민, 그 조뎅이를 다물라!
 
 
촉새가 나불거리는 것은 숙명이다
 
입력시간 : 2003. 05.23. 00:00
 
나는 유시민이라는 사람과 아무런 연고도 없으려니와 아직 일면식도 없다. 따라서 무슨 개인적인 은원관계같은 것이 있을리도 만무하다. 굳이 연고를 끌어다 붙인다면 그가 나보다 10년정도 손아래 사람이면서 근래 알고보니 나랑 거의 동향이라해도 좋을만큼 같은경상도 출신이라는것 정도다.  
 
내가 유독 자타가 공인하는 이른바 3.86세대의 상징적 인물이자 천하(?)에 그 명성이 자자한 才士인 유시민을 공공연히 촉새니 날라리니 하면서 못잡아먹어서 안달이 난것처럼 미워하게 된것은 최근에 들어서 이지만, 나로서는 실은 꽤 오래전부터 그가 대단히 얄팍하고 경망스러운 사람이라는것을 진작부터 알아채고 적잖이 못마땅하게 생각해왔고 거기에는 그만한 연유가 있다는것이다.  무슨 얘기냐고?
 
아래의 글에서 보듯이 그(유시민)가 mbc 100분토론 사회자로서 한창 명성을 날리고 있을때 (그때만해도 나는 인터넷 민족신문이니 뭐니는 감히 꿈조차 못꾸고 컴맹수준을 겨우벗어나서 아주 초보적인 개인 홈피를 막마련했을 무렵이다)부터이다.
 
당시에 쓴 아래글에서는, 유시민이라고 명시되어 있지는 않지만 그당시 100토 진행자는 유 시민이었고 그때뿐아니라 그무렵 또한번 독도문제를 주제로 한 100토에서 유시민이 사회자 자격으로 프로 시작을 알리는 첫멘트에서 한다는 소리가" 시청자 여러분 우리나라 에서 애국자가 되는 매우 손쉬운 방법이 하나 있습니다.. 그건 일본을 비난하면 아주 간단하게 애국자가 될수 있습니다.. 어쩌고"하는 모습을 보고서는 내심으로 "저친구 대단히 경망스럽구나.. 언젠가 한번 큰일낼 사람"이라고 여겨왔더니 요즘 날이 갈수록 기고만장하여 마구 찌껄여 대는것을 볼라치면 내 짐작이 들어 맞았다는걸 새삼 확인할수 있다.
 
 

ps:정작,내가 하고 싶은말은 매우 안타깝고 유감스럽게도 예로부터 유시민같은 유형의 才士(나도 그가 상당한 才士라는것은 인정한다)들은 거의 하나같이 대단히 경박한 (才勝薄德:재주에 비해 덕이크게 모자람)천성의 소유자이기 마련이라는 결정적 하자를 지니는 공통적 특성이 있기 마련이고 지금 각계에서 한국사회를 주름잡다시피 하고있는 소위 3.86세대들의 선두그룹은 (그들은 대개 이른바 진보,좌파 성향이란것을 각별히 유념해둘 필요가 있다)대개가 유시민과 대동소이한 아류들이라는 사실에서 나라의 장래가(특히,그런자들에게 둘러싸여 있는 노무현 대통령이) 심히 걱정스럽지 않을수 없다는 것이다.
 
2003년 5월23일 민족신문 발행인 김 기백 
 
 http://www.minjokcore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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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 기막히는 mbc 100분토론-
 
 산케이신문 지국장이 언제부터 한국 외교부 고문으로 취임했나??
 
언젠가 이땅에 제대로된 언론사 혹은 방송사가 쓰여지는 날이 온다면 지난밤에 있었던mbc 100분토론이야 말로 치욕의 토론으로 영원히 기록되고 말것이 틀림없고 그런날이 오고야 말것이라는 꿈을 결코 단념치못하는 한 고집스러운 한국인의 자격으로 이글을 쓴다는말을 해두고자 한다.
 
 
-100분토론인가? 새대가리 경연장인가?-
 
 적어도 내가 보기에는 평소부터 어딘가 경망스러운 사회자[그의 책임만이 아닌줄은 안다]가 무슨 경사나 난것처럼 시종 생글거리는 표정인것부터가 영 못마땅한것은 둘째치고 한국측의 소위 패널로 나온 덜떨어진 작자들이 저마다 자신이야 말로 탁월한 국제감각과 품격높은 매너가 온몸에배인 국제신사인양 행세하는 꼴을귀엽다는 표정으로 옆에서 지켜보면서 느물거리는 산케이 신문서울 지국장 구로다 가쓰히로라는자의 속을 적어도 나는 꿰뚫어 보았다.
 
 -외교는 감정으로 대응하는게 아니다?-  
 
어제오늘의 일도 아니지만 특히 무슨 tv토론 같은데 패널로 나오는자들은 이구동성. 언필칭 가라사대 외교는 결코 감정으로 대응하는게 아니고 그래서는 안된단다. 그리도 박식하고 온몸이 교양투성이인 자들에게 몇가지 묻고자 한다 오래전일들은 그만두고라도 김 대중정권 초기에 일본이 당시의 어업협정을 일방적으로 파기하고 제멋대로 바다에 선을 그어버린것은 日人들이 저들 자신의 감정에따라 한것인가? 냉철한 외교적 이성에 따른것인가?
 
 고이즈미라는자가 야스쿠니 참배를 강행한것은 대체무엇에 따른것이며 제3국의 바다에서 조차 꼴난 꽁치마저 못잡게 기어코 훼방하는건 또 어디에 따른것이며 일본 순시선이 우리 경제수역까지 쫓아와서 [경제수역도 사실상의 영해로 간주되는것이 국제관례이다] 우리어선을 고의로 침몰시킨것은 또 어디에따라 한짓이라고 판단들 하시는가?
 
  -구로다라는자가 훈계하여 가로되....-  
 
 
구로다라는자가 중간중간 몇마디씩 가르치다가 말미에 쐐기를 박으며 훈계조로 한말씀 하시기를.... 특히 일본과의 문제에 있어서 한국의 외교는 흔히 여론에 좌우되는 경우가 많은데 그래서는 올바른 외교가 되기 어렵다 ...운운하니  성공회대 무슨 교순지뭔지하는 명색 학자라는 덜떨어진 자부터 한국측 패널 모두가 지당하신 말씀이라는 표정으로 경청하는 꼴이 영락없이 을사조약 이후 망해가는 대한제국에 일제가 설치한 통감부에서 나온 일본인 외교고문을 모시고 귀하신 가르침을 받는 장면이 연상되었다면 그것도 도무지 문명인답지못한 나만의 감정때문인겐가?  
 
더욱 기가찬것은 박정희, 아니 임진왜란 이래 언제 한국이 국민여론에 따라 특히 對日외교를 한적이 단한번이라도 있었으며 여론에 따랐더라면 그 지경, 이지경에 이르렀겠는가 하는데 생각이 미치면 참말이지 환장할노릇이라고 밖에 달리 표현할 길이 없다. 
 
 
 단기 4334(서기 2000)년 10월 19일
 
좌우를 뛰어넘는 민족주의자들의 모임 일본을 경계하는 한국인 회의
 
김 기 백(金 淇 白) 02]447-1986 e메일: baek43333@hanmail.net
 
홈페이지:http://http://nationalism.cy2.net 작성일 : 2001/10/19 11:2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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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좋은 지적의 글입니다. 강력 추천 합니다.
 
작성자 :매향주객 kjh1281@paxnet.co.kr 조회수 : 81 추천수 : 10
 
김기백 님의 글은 대북관계에서는 이견이 좀 있는것 같지만 대일문제에 있어서는 이견이 거의 없습니다. 전적으로 공감하고 지지하면서 성원합니다. 저는 한번 보고난후 열도나고 볼 가치도 없다고 판단하여 시청을 하지않고 있습니다만 님의 글을 보니 상황을 알것같습니다. 그런 쪽바리를 참석 시킨것부터가 얼빠진 짓이지요. 그런 줏대도 없는것들이 극일이라........ 지나가던 소도 웃을 일입니다. 계속 좋은글 기대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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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름:막퍼 (near03@hananet.net) ◎
 
2001/10/19(금) 13:45 (msie5.5) 211.202.67.149 1024x768
 
울지못해 웃음이 나더군요, 먼저 토론회라는 명제로 그러한 소재를 올릴 수 있다는 자체가 의아스럽다. 토론이란 찬성과 반대의 의견을 가진 사람들이 서로 논리적인 근거를 제시하면서 상대를 설득하거나 상대에게 정당함을 주장하며 논하는 것이다.
 
처음부터 모인사에 대한 방한의 찬반토론인지? 방한이후의 입장에 대한 이해관계에 대한 토론인지? '서로가'의 자구의 해석에 있어 해석론을 둘러싼 양반토론인지? 이해하기 어렵다.  
 
처음부터 변명, 해명을 위한 토론이었으나 참가 패널들의 구역질나는 발언마다 채널을 돌리기 일쑤였다. 국민들이 하자는대로 했다고? 청원권 무시하는 민중주의는 민주주의가 아니한다 그러하라. 공무원 특유의 보신주의에 기인한다.
 
누구하나 나서는 사람있는가?
누구하나 장기적 안목으로 분석하고 준비하여 결실을 보는가?
 
주둥아리만 살아있는 대안없는 비판가나, 소신있게 나서는 자, 제잘났는니 방해공작이나 하고 앉았는 공무원들이다. mbc백분토론에게 바란다. 다음주 주제는 '공무원제도 이대로 좋은가?' 토론회 참가패널들에게 묻는다. 눈빛이 죽어있다. 눈빛이 살아있는 사람 보지 못했다. 얼굴마담이 더 이쁜 법이거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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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님의 글에 두번째 추천 때립니다 !
 
작성자 :난조아 money33@paxnet.co.kr 조회수 : 74 추천수 : 11
 
전 처음 조금 보다가 숫제 채널 바꿨습니다. 어휴!!!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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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날라리 유시민, 그 조뎅이를 다물라! 유시민은 현대판 趙高인가
 
입력시간 : 2003. 05.14. 00:00  
 
노무현같은 천하 얼간이를 온갖 미사여구와 요설을 총동원 엄청나게 과대포장해서 일국의 대통령으로 만들어낸 그야말로 "희대의 사기극"에 일등 공신노릇을 한 유시민인지 촉샌지 하는자가"미국이 53년 전 도와주지 않았다면 나는 (북한중심 체제의) 정치범수용소에 있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을 하고있다"는 노무현의 어처구니 없는 발언을 극력옹호하고 나섰다니 참으로 가소롭다 못해 가증스럽지 않을수 없다.  
 
유시민이라는자가 왜 특히 가증스러운가?
 
 유시민으로 대표될수 있는 노무현 친위대들은 지금 노무현이 근래들어 갈수록 외교나 내치를 막론하고 국정수행능력자체가 형편없이 치졸하며 한심하기짝이 없는 바닥을 드러내고 있다는 사실을 잘알고 있으면서도 얄팍하기 짝이없는 기만적 수법으로 국민대중을 선동,현혹해온 자신들의 엄청난 과오가 온세상에 폭로되고 있다는 사실을 은폐,호도 하기위해 또다시 말도 안되는 요설,궤변을 농하고 있는것이다.  
 
대통령후보시절의 갖가지 호언과 미사여구는 일단 제쳐두고라도 유시민이라는 자에게 이시점에서 묻고자 한다.
 
개인이나 국가나 인간사회의 모든 거래와 협상에서 테이블을 채 마주 하기도 전에 간도 쓸개도 배알도 팽개쳐버린다면 누구라도 그상대를 내심으로 경멸하고 조소하겠는가?어려워하고 존경하겠는가?  당신이 부시라면 가소롭고도 경멸스러운 상대에게 어떤 실리를 얼마나 챙겨줄 마음이 생기겠는가?
 
또하나 당신의 말대로 "부시 행정부는 정상적인 규범을 지키고 있는 나라가 아니고 상식적인 대화상대가 아니기 때문에" 명색이 국가원수인 대통령이 그토록 비굴하고 얼빠진 소리를 할수밖에 없고 그것이 온당하다면 북핵문제의 반대쪽 당사자이면서 부시 행정부 찜쪄먹고도 남을만큼 "비정상적이고 비상식적인 김정일 행정부(?)"에대한 노무현의 처신은 대체 어떠해야 하며 부시와 김정일에 대한 노무현의 처신이 아무리 상충되고 표리부동하거나 이율배반적이어도 무방하고 아무런 지장이 없을것이라는 뜻인가?
 
노무현이 부시와 김정일 양측으로부터 공히 경멸과 조소와 불신을 사게되도 좋다는 말인가 대체 뭔가?  그것도 아니라면 부시행정부는 비정상적이고 비상식적이지만 김정일 정권은 정상적 합리적이고 상식이 통하는 상대이니 염려치 않아도 된다는 소린가 대체 무슨소린가?
 
유시민이라는자 또한 명색이 공당의 대표를 지내고 이제 신분이 국회의원이니 언행에 끝까지 엄중한 책임을 져야 할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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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시민 개혁국민정당 국회의원] 지나치지 않다. 나 역시 오늘 고려대 강연에서 그런 맥락의 말을 했다. 부시에게 전적으로 코드를 맞출 수밖에 없는 상황이다. 부시 행정부는 정상적인 규범을 지키고 있는 나라가 아니다. 상식적인 대화상대가 아니란 말이다.
 
그렇게 해서라도 북핵문제, 북미수교, 불가침협정에 있어 성과가 단 1% 라도 있다면 립서비스, 친미, 하려면 확실하게 해야 한다.  그렇게 했을 때 조금의 성과라도 가질 수 있다는 것이 내 생각이다. 물론 나도 기분은 나쁘다. 국민은 미국에 굽신대지 않겠다던 노 대통령에 대한 배신감이 있을 것이다.
 
하지만 북핵을 둘러싼 한반도 전쟁의 가상시나리오가 상존하는 상황이다. '지나친 립서비스다' '굴욕적이다' 등의 반응은 상황인식에 기초하지 않은 정서적, 윤리적인 차원일 뿐이다.   
 
 
김기백주:趙高는 중국 진시황당시의 환관으로서 시황제를 따라 여행하던 중 시황제가 갑자기 병사하자, 승상 이사(李斯)와 짜고 조서(詔書)를 거짓 꾸며, 시황제의 맏아들 부소(扶蘇)와 장군 몽염(蒙恬)을 자결하게 만들었다. 그리고 시황제의 우둔한 막내아들 호해(胡奚)를 2세 황제로 삼아 마음대로 조종하였다.  
 
어리석은 자를 허수아비 황제로 옹립해놓고 그위세가 황제를 능가할만큼국정을 농단,전횡을 일삼던중 어느날 하루는 자신의 권세가 얼마나 대단한지 스스로 시험도 해볼겸 과시하기 위해 황제와 신하들의 면전에서 사슴 한마리를 끌고나와 황제에게 바치는 시늉을 하면서 "폐하,이것은 말입니다.”라고 하니
 
아무리 어리석은 허수아비 황제라도 처음에는 조고가 농을 하는줄 알고 부소가 웃으며 말하기를 “승상이 잘못 본 것이오. 사슴을 일러 말이라 하오?” 하였으나 趙高는 끝까지 "이것은 사슴이 아니라 말입니다"라고 우기면서 도열해 있는 수많은 신하들에게 "방금 내가 폐하께 바친 이짐승이 말이아닌 사슴이라고 생각하는 자는 나서 보라"고 위압적으로 물으니
 
조고의 위세에 눌린 뭇신하들이 단한사람도 나서지 못하는것은 물론 황제마저 조고의 강변을 감히 거스르지 못하고 침묵하게 했을만큼 사악한 자였고 결국 그로부터 몇년을 못가서 역사상 최초의 통일제국을 세운 진시황의 웅대한 위업도 趙高의 농간으로 철저히 망하고야 말았다.  
 
指 鹿 爲 馬 (지 록 위 마:사슴을 가리켜 말이라고 강변함) 는 희대의 간신 趙高가 남긴 유명한 일화이다.
 
김기백 기자 baek43333@hanmail.net
인터넷 민족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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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글,이나라는 노무현.유시민.명계남 3인방과 그졸개들에 의해 망가지고야말것
김기백  (homepage) 2006-01-09 18:08:38, 조회 : 113, 추천 :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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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나라는 노무현.유시민.명계남 3인방과 그졸개들에 의해 망가지고야말것


김일성이 박헌영을 미국의간첩으로 몰아 숙청한것만큼이나 야비한 노무현발언!

"내년 총선에서 민주당을 찍는 것은 한나라당을 도와주는 것으로 인식될 것"이라는 노무현의 어제 발언은 과거 北의 김일성이 박헌영을갖가지로 실컷 이용해먹고 결국에는 미제 간첩으로 몰아 처형(종국에는 정식처형조차 않고 군용세파트떼들을 풀어 물어뜯어 죽게했다는 상당히 신빙성 있는 설이 있음)해버린것과 진배없는 대단히 야비하고 파렴치하기 짝이없는 표리부동 ,배은망덕한 작태 임이 분명하다.



왜인가?


아무리 선거를 목전에 두고 있다해도 또 아무리 타고난 자질과그릇자체가 천박하고몰지각한자라해도 명색이 일국의 현직대통령 (그것도 법률가 출신의)인자로서는 결코 입에 담을수도 없고 담아서는 안되는 편협하기짝이 없는 極言을 태연자약하게 내뱉아버린 자체도 문제거니와 실정법상으로도 엄연히 선거를 중립적으로 이끌어야할 최종책임자인 현직대통령으로서 결코 해서는 안될발언을 한것은 분명히 사전선거운동에 해당하는 위법,탈법행위인것이다.

백보를 양보해서 출마예상자들을 격려하기 위한 발언이 굳이 필요했었다하더라도 그따위 비열한 발언말고도 표현할수 있는 어법은 얼마든지 숱하게 많다.


가령, '이제 다가오는 총선에서 어느 당이 진정한 개혁세력인지 국민들이 자연스레 알게될것이니 자신감을 갖고 열심히들 하라' 는 정도의 발언을 했다면누가 뭐라 하겠는가?


분명한것은 고작 의석수 몇개더 늘리자고 명색이 일국의 대통령이라는자가 노골적으로 아직 채 입당도 하지않은 급조된 당에 선대본부장역을 자처하고 나섰다는 점도 그렇고 더우기 바로 자신을 대통령으로 만들어준 친정집을 짓밟아 버려야 한다고 그토록 노골적으로 선동하는 행위는 마치 북의 김일성이 박헌영을 미제간첩으로 몰아 숙청해버린 행위못잖은 대단히 천박,야비하고 배은망덕,표리부동한 생양치짓에 다름아닌것이다.



'내년 총선에서 민주당을 찍는 것은 한나라당을 도와주는 것으로 인식될 것'이라는 따위의 말초적 발언은 굳이 대통령이 서둘러 하지 않더라도 막상 선거전이 시작되면 고작해야 특정당의 대변인이나 일선 위원장급에서 앞다투어 신물이 나도록 나팔을 불어댈것이 손금들여다 보듯이 훤히 내다 보이지 않는가?

한번 생각들을 해보라!

일국의 현직대통령이라는 자가 고작그따위 발상으로 통치를 하고 있어서야 정치가 개혁되고 지역통합이 이루어 질수 있을것 같은가??외려 역효과만 증폭될것 같은가?

나는 이제 명색이 민족주의자로서의 양심과명예를 걸고 분명히 말해두고자 한다.
이제 머지않은 장래에 이나라는 노무현.유시민.명계남 3인방과 그졸개들에 의해 도저히 수습,치유,회복하기 어려울만큼 천갈래,만갈래로 찟기우고 분열될것이며 만신창이로 철저히 망가지고야 말것이다.


간단히 말해서,노무현은 노사모의,노사모에 의한,노사모를 위한 대통령일뿐인것이다.

2003년12월 25일 인터넷 민족신문 발행인 김 기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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盧 '한나라對 대통령 구도' 언급 논란(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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