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정치/선거경제/복지미디어전쟁국제정치.경제민족/통일사회/사법군사/안보문화/스포츠
로그인 회원가입 아이디/비번 찾기
전체기사보기 교육/과학   고대사/근현대사   고향소식/해외동포   포토/해외토픽   자유게시판  
편집  2021.07.26 [08:00]
정치/선거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유시민이란놈, 정말 대단히 악질이구만!
유시민의 테러행위와 개미들의 바리케이트 /개골목
 
김기백 옛칼럼 기사입력 :  2009/06/07 [21:59]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밴드
name 김기백 (2004-01-07 18:16:20, hit : 265, vote : 13)


subject
유시민이란놈, 정말 대단히 악질이구만!


여기서 아직도 개혁당에 남아있는 개미당원들에게 쥐새끼같은 유시민과
그 일당들이 자행하고 있는 실로 말도안되는 (언어도단) 갖가지 악질적
횡포와 테러행위가 사실이라면 (개골목이나 진보누리에서 거짓말할리도
만무하고) 정치고 뭐고를 떠나서 유시민이놈은 마치 일제때 정작 왜놈순사 보다 더 악질적으로 동족인 조선인들을 괴롭힌 왜놈순사보조원을 연상시킬만큼
정말 야비하고 파렴치하기 짝이없는 악질적인 종자인게 틀림없구만...


근데 내가 볼때 유시민이란놈은 현재 진행중인 민사소송의 특성상 질질끌게
될것이고 그러다 보면 몇남지 않은 개혁당사수파들이 지쳐서 떨어져나가게 되고 내분이 일어나서 흐지부지 될것이라고 믿고(제놈이 여당에서 막강한 파워가 있다는 점도 있고) 있는게 틀림없는듯한데 아무리 그래도 몇가지 이해가 잘안되는구만...

1: 지금이 무슨 자유당 치하도 아니고 명실상부한 인터넷 전성시대임이 분명한데 누가 봐도 그토록 부당하고 악질적인 파렴치 행위가 어째서 이슈화 되고 있지 않은지..??(개혁당 사수파들중에 아무도 사회적 지명도가 없다해도)

2: 개혁당 사수파들의 대응 방식이 너무 온건하고 밋밋해서 그런거 아닌지?

3:이런일일 수록 결국은 사필귀정이기 마련인데 유시민이 놈은 대체 뭐를 믿고
얼마나 오래 무슨 영화를 누리자고 감히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리자는 개수작을그토록 방자하게 공공연히 자행하고 있는지??

4:어쨌거나 자세히는 몰라도 남아있는 사수파 개미당원들은 절대 굴하지말고
사필귀정이라는 신념하에 똘똘뭉쳐 끝까지 투쟁하면 반드시 승리할것이
틀림없다.


피에쑤: 실은 개혁당이 막생겨났을 즈음 아찌보고도 이런저런 사람들이 입당을
권유했었는데 날라리 당이 될줄알고 안들어 갔지만, 차라리 그때 미천척하고 들어가서 진작 촉새놈의 메가지를 비틀어 버렸어야 했는지도 모르겠구만..쩝..^&^

http://www.minjokcorea.co.kr/
 

==================================


name 개골목 (2004-01-06 23:12:22, hit : 393, vote : 27)


subject
유시민의 테러행위와 개미들의 바리케이트


어제 술좌석에서 개혁당 홈페이지가 날라갔다는(?) 이야기를 듣고 오늘 아침 오랫만에 개혁당 홈페이지에 들어가 봤다. 민주노동당원인 내가 봐도 이건 너무하다 싶을 정도의 분노가 일었다.

대선이후 나는 유시민 주도의 개혁당에 대해 의식적으로 이분법적인 글쓰기를 했다. 유시민의 3급수론부터 시작해서 날마다 말바꾸기에 앞장서는 유시민에 대해 비판 한마디 할라치면 예의 유빠들은 거의 이성을 잃는 태도를 보여주었다. 따라서 나는 의식적으로 유시민주도의 개혁당을 가르켜 '개국당'이라고 썻으며 개혁당의 당원들에게는 '개혁당 개미'라고 분리된 표현을 쓰곤 했다.

유시민은 점점 개혁당을 사당화하고 쓰레기통으로 이끌고 가는 행위를 서슴치 않는 것이 보이는데도 유빠들 뿐만 아니라 일부 개혁당 개미들도 그것이 보이지 않는 듯 했다. 정확히 말하자면 유시민 비판을 개혁당 비난과 동일한 행위로 인식하는 것이 당연하다는 태도였다.

개혁당을 창당하고 노무현을 옹호하고자 할때 유시민은 그 유명한 말을 했었다. '화염병을 들고 싸워야 할 때'라는 말 말이다. 개혁세력이 한나라당으로 특징지워지는 보수정치에 대항하여 화염병과 바리케이트 운운하던 유시민은 정작 그들을 향해서가 아니라 개혁당을 향해 화염병을 집어던지고 얼마 떨어지지 않는 열린우리당이라는 안전지대에서 개혁당사가 활활 타버리기를 즐기고 있었다.

하지만 개혁당의 개미들은 만만치 않은 저항력을 보여주며 탁월한 화력을 지닌 유시민의 화염병을 진화하고 타들어가는 개혁당을 지키고자 어려운 노력들을 하고있고 그것은 지금도 진행형이다. 그런 개혁당에 대해 유시민이 이제는 신나를 붓는 행동도 마다하지 않았다.

온라인 성격이 강한 개혁당 특성을 감안할 때 홈페이지를 누가 운영하는 가는 대단히 중요한 문제다. 우선 재정적인 측면으로 보면 그곳에는 당비납부를 요청할 수 있는 cms관련 자료들이 전부 들어 있기 때문이다. 단순히 재정적인 문제가 아니라 홈페이지에는 그간 많은 노력의 숨결들이 들어 있기도 하다.

개혁당 비대위가 꾸려지고 취재차 찾아갔던 개혁당에서 내가 들었던 이야기는 충격적이었다. 현재의 개혁당 홈페이지는 유시민의 측이 슈퍼관리자 권한을 행사하고 있고 그는 열린우리당 당원이었던 것이다. 한마디로 말하자면 남의 당의 가장 중요한 부분을 다른당의 당원이 운영하고 있는 셈이었다.

더 황당한 것은 개혁당 사수파에서 유시민측을 만나 홈페이지 운영권한 반환을 요청했을때 유시민측이 내건 조건은 3개였다고 했다. 하나는 kppr이라는 개혁당 도메인을 더 이상 사용할 수 없고, 두번째로 개혁당이라는 당명을 사용하지 말 것과 마지막으로 당원명부 등 주요한 자료(당 재건에 필수적이 내용들)은 삭제하고 홈페이지를 돌려주겠다고 한 것이다.

도메인도 쓸 수 없고 당명도 쓸수 없고 주요자료는 다 삭제된 홈페이지를 어디다 쓰라고 돌려받는다는 말인가. 정치를 떠나 양심적 지식인이라고 떠벌리던 유시민이 이런 행동을 태연히 한다는 것은 솔직히 나로서는 상상조차 못했다. 아직도 내가 순진(?)하구나 하는 생각마저 들었다.

그리고 1월 4일을 기해 개인소유인 개혁당의 도메인 소유주가 네임서버를 변경. '개혁당 친구들'이라는 황당한 이름의 사적인 공간으로 개혁당 홈페이지를 만들어 버렸고 개혁당 사수파는 여러가지 유사한 도메인으로 포워당하여 홈페이지를 운영하는 상황이 되고 말았다.

다양하고도 악질적인 유시민의 대 개혁당 테러행위는 아직도 계속되고 있는 모양이다. 개혁당 사수파의 바리케이트는 진지하지만 테러행위에 적잖은 타격을 지속적으로 입고 있고 실무에 익숙치 않은 사수파들 간의 내분조짐마저 보인다.

나는 민주노동당과 개혁당의 갈길은 애초부터 달랐고 지금도 공통점은 적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개혁당의 정치실험은 잘못된 것이었다고 처음부터 지금까지 단언한다. 하지만 그들의 정치실험이 가치가 없다고 폄하하고 싶지는 않다. 어떤면에서 그런 노력들은 우리 정치사에 대단히 소중하고 결과에 상관없이 유의미한 일들이다.

'선수'끼리 정치하려고 열린우리당으로 간 유시민은 즉각 개혁당과 개미들에 대한 테러행위를 중단해야 한다. 그런 행위들이야말로 수구꼴통 정치인들이 하는 인간쓰레기 짓거리와 같은 행위와 하등 다를바가 없다.



노무현퇴진파병반대: ㅋㅋㅋ, 기백영감의 글에 추천하는 빈도가 높아지네요 2004/01/07

청소부: 기백이 저것도 언제나 정신차리려나? 쓰레기...
유시민보다도 넌 한참 쓰레기다^^등신, 2004/01/07

청소부등신: 여서 욕하지말고 얼렁가서 니 방이나 치워라 등신~~ 2004/01/07

김기백: 청소부란 녀석은 유빠인가?? ^^
유빠가 결국 노빠인거 맞쥐?? ㅋㅋ 2004/01/07

청소부: 개기백/유빠도, 노빠도, 진빠도 아니다. 등신아~~
다만 네넘은 개시민보다 더 역겨운 쓰레기라서 그렇다^^등신,,, 2004/01/07

청소부: 청소부등신/육갑을 떨어라~~ 좆또 모르면서 끼워들긴,,,좆같은넘^^ 2004/01/07

휴: 기백엉아는 역시 걸걸해 ^^ 2004/01/07

김기백 :청소부/ ㅋㅋ,쨔샤 ! 진작 개기백이라고 했으면 이 아찌가 제까닥 알아봤을거 아니니?^^

그러면 그렇지 뽀그리광빠 개기빽 니놈아니고 누가 감히 이 아찌를
그토록 씹어대겠노?? ^^ 2004/01/07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민족신문
 
 
주간베스트
  개인정보취급방침광고/제휴 안내기사제보보도자료기사검색

Copyright ⓒ 2007 인터넷 민족신문. All rights reserved.
Contact for more inform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