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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전문명(史前文明)의 흔적‥무려 3억년전...의문의 발자국
 
對중국 단파라디오 ⓒ SOH 희망지성 국제방송 기사입력 :  2009/09/13 [1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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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전문명(史前文明)의 흔적‥의문의 발자국
 | 2009-09-11 13:47:12 인쇄하기
▲ 삼엽충을 밟은 인간의 발자국 화석(인터넷이미지) 


[soh] 1968년 여름, 미국 유타주 엔텔롭 스프링(antelope springs)에서 발견된 삼엽충 화석은 백년 이래 현대인이 굳게 믿어온 진화론을 단번에 뒤흔들었으며 인류발전사 연구에 새로운 장을 열었다.
 

이 화석은 자연 탐사에 나선 미국의 아마추어 화석전문가 마이스터(william j. meister) 가족과 프랜시스 쉐이프 가족에 의해 발견되었다.
 
엔텔롭 스프링 주변 암석에서 그들은 삼엽충 화석을 여러 개 발견하였는데 그 암석들은 층상구조를 갖고 있어 약 5cm 두께의 돌을 망치로 깨뜨리면 마치 두꺼운 책과 같이 갈라졌다.
 
그런데 놀랍게도 삼엽충 화석 옆에는 인간의 발자국 모양이 함께 찍혀 있었으며, 더욱 놀라운 것은 쪼개진 또 다른 면에 샌달 모양의 발자국이 선명히 찍혀있다는 것이다. 그 샌달 자국의 길이는 26cm, 너비가 약 9cm이며 뒷부분이 약간 깊게 패어 있어 현대 인류의 샌달 자국과 아주 흡사했다.
 
그 발자국의 연대는 삼엽충과 마찬가지로 3억 년 전으로 거슬러 올라가며, 당시 문명이 존재했을 가능성이 있다는 것을 우리는 쉽게 추측할 수 있다.
 
인류의 진화론에 따르면 인류는 기껏해야 1-2백만 년 전에 나타났고 아주 최근부터 신발을 신기 시작했다고 한다. 때문에 삼엽충이 번성했던 수억 년 전에 이미 샌달을 신고 다니는 인류가 존재했다는 증거가 나타난 것은 진화론에 큰 의문을 낳게 했다.
 
사실 이러한 의문은 19세기에도 있었다. 미국 사이언스(science)지 1822년 5월호에 보면 프랑스 탐험가가 미시시피 하구 세인트루이스의 석회암 지역에서 일련의 이어진 발자국을 발견했는데, 매 하나의 발자국에는 발바닥 근육 선까지 뚜렷이 나타나 있었다.
 
같은 곳에서 발견한 또 다른 자국은 바퀴 혹은 종이 두루마리 통으로 인하여 생긴 것으로 길이가 60cm, 깊이가 30cm 정도 되었다. (1885년《미국 고고 문물연구 us journal of ancient culture relic research 》7권 p364-367)이 두가지 유적은 모두 3억 4천 5백만 년 전 미시시피 석회석 층에서 발견된 것이다.
 
이러한 고고학적 발견은 몇 억 년 전에 인류가 존재했을 가능성뿐만 아니라 당시 종이제조 기술 등 문명이 존재했을 가능성을 제시한다.
 
또 다른 종류의 흥미로운 발견은 미국의 아마추어 지질학자가 1927년 1월 미국 네바다주 피셔(fisher) 협곡에서 발견한 신발 자국인데 이 화석은 신발의 뒤꿈치에 묻어나온 진흙 때문에 생긴 것이다. 보존상태가 유난히 좋고 뒤꿈치 모서리는 부드럽고 둥글며 오른쪽은 왼쪽보다 더 닳아 있다.
 
이 화석은 록펠러재단의 지질학자에 의해 분석되었는데 놀라운 것은 이 화석의 연대가 2억2천5백만 년 전까지 거슬러 올라가는 ‘트라이아스 기(triassic period)’의 석회암이라는 것이다. 화석이 발견된 것은 1927년인데 그 후 학자들은 현미경을 이용해 더욱 놀라운 사실을 발견했다.
 
즉, 구두 뒤축의 가죽은 두 줄로 봉합한 것인데 평행된 두 줄의 거리는 8mm에 불과했다. 이러한 구두제조 기술은 1927년에는 없었던 것이다. 캘리포니아 오클란드 명예박물관장인 사무엘 후버드(samuel hubbard)는 이와 관련해 “지구상의 오늘날 인류는(1927년 당시) 아직 그런 신발을 지을 수 없다. 이러한 증거를 놓고 보면 유인원이 아직 미개한 상태였던 억만년 전, 지구에는 이미 고도의 지혜를 가진 사람이 존재했다”고 결론 내렸다.
 
이와 같은 화석은 중국에서도 발견됐다. 중국의 저명한 화석전문가 ‘해도’는 신장위구르자치구의 홍산에서 매우 특이한 인류의 신발자국 화석을 발견했는데, 지금부터 약 2억7천만 년 전의 것이었다. 신발자국은 길이 26cm, 앞은 넓고 뒤는 좁은데 이 또한 쌍선으로 재봉한 것이었다. 신발 자국의 좌측은 우측에 비해 뚜렷하고 자국이 들어간 것이 안쪽은 얕고 양쪽 끝은 깊어 형태는 마치 인류의 왼발자국 같았다.
 
이 발자국은 미국의 피셔(fisher) 협곡에서 발견한 것과 흡사하기 때문에 신강의「ooparts(out-of-place-artifacts) – 즉 그 지대의 지층시대와 부합되지 않는다는 뜻」라고 불린다. ‘해도’는 ‘지리지식’ 이라는 잡지에 발표한 논문에서 이러한「ooparts」현상은 “이 지구상에 생명과 문화가 반복하고 있을 가능성을 보여준다”고 주장했다.
 
1억 년이 넘는 인류 족적의 출현을 수반하는 것은 종이제조 통 유적 외에 또한 공룡화석 발자국도 있다. 일부 족적은 1970년에 발견되었는데 미국 오클라호마 카리조(carrizo)계곡에서 발견된 것은 연대가 1억 5천 만 년 전부터 1억년 사이의 것이다. 그 신발자국의 하나는 전후 길이가 50.8 센티, 좌우 폭은 20.32 센티인데(이렇게 큰 발자국도 놀라운 일이지만) 이곳의 멀지 않은 곳에서 뜻밖에 몇 개의 공룡발자국이 발견되었다.
 
이렇게 큰 발자국은 다른 곳에서도 발견되었다. 웨스트버지니아 주 파커스벅(parkersburg)에서 발견된 것은 길이가 36.8센티가 될 뿐 아니라 연대는 1억 5천만년이 전이었다. 캔사스 주 ‘박스터’ 광구 암석의 족적은 90센티나 된다. 이런 발자국의 길이는 현대 인류의 발자국보다 훨씬 크고 연대도 1억년이 넘는다.
 
이와 같은 발자국 화석은 인류의 존재 가능성을 단번에 1억 년도 넘게 끌어올리며 진화론의 체계를 강력히 뒤흔들 수 있다. 과학계를 더욱 놀라게 하는 것은 일억 년이 넘는 과학기술의 산물이 출토된다는 점이며 이러한 사실은 우리에게 그 당시 사람의 생활이 문명 하다는 것을 명확하게 알려준다.
 
/출처: 정견망(正見網 http://zhengjian.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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