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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  2021.05.13 [2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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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올인지 뭔지 하는 돌팔이 싸이코의 잠꼬대에 대한 프레시안 독자들의 반응
이 구역질나는 또라이님이 별 그지같은 떠벌이에 회원 가입하게 만드네요 /한탄강
 
김기백기자 기사입력 :  2010/05/23 [1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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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족신문 편집자주: 도올 김용옥이란자의 횡설수설 잠꼬대를 오늘(5월23일)오후3시30분경에 편집되어 보란듯이 떡하니 헤드라인  톱기사로 배치하고 있는 (아마도 최소24시간은 톱으로 장식되지 않을까?^^) 프레시안 기사에 대해 이시각(오후6시40분경)현재 대략 40여개(시간이 갈수록 댓글수는 늘어날테지만)의 댓글이 달려있는바 , 적어도 이시각 현재까지는 그중에서 5-6개정도를 예외로 하고는 ,그야말로 전지전능의 만물박사행세를 해온 도올이란자의 경박하기짝이 없는 태도를 한심해하고 경멸하는 댓글들이다.
 
 
 
▲ 이것이 바로 도올 김용옥이라는자가 자신의 전지전능한 (^^) 학문적 혹은 항문적(^^)권위(?)를 내세워  김일성 일파가 항일투쟁당시 이런 나무들에 각종 구호를 새기는 장면을 그자신이 목격이라도 한것 처럼 신빙성이 있다고 인증(?)한  유치찬란하기 짞이없는 소위 구호나무이다.


도올인지뭔지하는 이자는 심지어 북한김일성-김정일 집단이 자행한 수십년전의 아웅산테러사건과 대한항공기 폭파사건에 대해서까지 막무가내로 철저한 불신을 노골화하는가 하면, 이미 수년전에 자라나는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하는 ebs 교육방송에 나와 이미 수십년전부터 명백한 사이비 종교집단으로 변질된지 오래인 김일성-김정일 족벌세습체제가 날조한 유치하기짝이 없는 백두산일대의 소위'구호나무'가 역사적 신빙성이 있다고 자신의 알량한 학문적 권위(?)를 내세우며 인증(?)했을뿐만 아니라. 그 보다 훨씬 오래전에는 노태우와 김우중에게 공공연히 알랑방구를 뀌어대는가 하면 , 김두한은 김좌진장군의 아들이 아니라고 단정하는 등등... 도무지 종잡을수도 없고 , 전후 좌우가 어딘지 도저히 견적이 안나오는  희한-해괴하고도 요상한 賣名주의자로서 , 굳이 비유하자면 적어도 남북문제=민족문제에 관한한, 얼마전에 민족신문발행인을 잠시 골때리게 만들었던 최현순(훼드라)녀석급의 돌팔이에 불과한 사이비 학자임이 분명하다는 것이다.
 
 
 
 이  최현순(훼드라)녀석도  비록 김용옥에 견줄만큼 고학력자는 아니지만 마음만 먹으면 얼마든지  글장난을 칠수 있기로는 김용옥의 막내 아우쯤은 된다할만큼 ,각종 이슈에 대한 글을 능수능란- 기막히게 잘쓰는 놈이거니와 씨가 다르다 보니 용모는 좀 다르지만 분위기가 어째 도올이랑 비스무리 하지 않은가!ㅋㅋ




뱀발: 머리까지 중놈머리를 한 도올이라는 돌팔이 학자와 명진이라는 땡초가 한쌍의  바퀴벌레로 찍힌 사진을 보자니 가히 천생연분이라 할만큼 환상적 커플^^ 이기는 하구만~ㅋㅋ
 
-이하동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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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올 "천안함 침몰 조사 발표 구역질…패잔병들이 당당"

봉은사 특별 강연…"이명박의 세상, 허위로 돌아가고 있다"


기사입력 2010-05-23 오후 3:30:07
 
-이하 기사본문생략  댓글만 그대로 퍼옴-
 
 
 
남해사람(124.***11.13) | 2010/05/23 18:29:18

# 도올선생 보시오## 선생의 강연내용을 읽으면서 정말 이 나라의 지식인이 맞는가 의구심이 들 정도로 구역질이 납니다. 만약 선생의 집에 강도가 들어 자식을 죽이고 금품을 빼앗아 갔다고 합시다. 선생은 경찰에 신고를 하겠지요. 그런데 다른사람이 자식을 지키지 못한 부모가 왜 그렇게 당당한지 구역질이 난다고 합시다. 선생은 과연 어떤 기분일까요. 북한의 만행에 대해 선생과 같은 인식을 많은 사람들이 갖게 된다면 적화될 날도 멀지 않은 것 같네요. 지식인답게 현실을 직시하고 냉철하게 보아야 합니다. 제발 헛소리 그만하고 정신차리시지요.
  • 밝세(122.***75.240) | 2010/05/23 18:15:44
    라스피// 여러 자료를 보니 잠수함을 찾기는 쉽지 않다고 했습니다. 그러나 어뢰는 행적을 발견할 수 있다고 했습니다. 그런 점에서 경계에 실패했다는 것이 맞습니다. 그리고 가르디 잠수함이라는 것이 북한의 유고급잠수함을 이란에서 개조한 것이라고 했습니다. 정부발표는 그런 잠수함을 도입했을 것이라는 가정하고 있습니다. 결국 중요한 것은 그런 잠수함을 북한이 가지고 있느냐는 것입니다. 북한 연어급 잠수함도 발표장에서 나온 것이고 있을 것이라 가정한 것 뿐입니다. 북한의 소행이라고 단정하려면 그런 잠수함이 있다는 물증를 내놓아야 합니다. 아쉽게도 지금 발표를 보면 모두 가정일 뿐입니다.
  • 형님(61.8***6.51) | 2010/05/23 18:08:26
    도올은 돌이다, 머리가 돌인데, 지가 잘못 안것 한번 박히면 절대로 지워지지 않지,  이런자가 대한민국 최고 지성인이라니, "지 머리에 골이 있나 확인 해보라, 골빈자야, 정신있나 확인해라, 정신 없는 *끼, 쓸개있나 봐라, 쓸개 없는 *
  • 라스피(119.***221.190) | 2010/05/23 18:05:57
    http://www.youtube.com/watch?v=sdqcftvgh00&feature=player_embedded 위 동영상은 이란 뉴스 채널이 촬영한 동영상으로 '유튜브'에도 게재되어 있습니다. 아래는 리포터의 발언을 김필재 기자가 번역했습니다. 가디르는 (유사시) 기지로 부터 4분 이내에 작전에 돌입하는 것이 가능하며, 매우 진화된 전자 레이더 시스템을 탑재하고 있다. 가장 중요한 것은 어뢰 발사, 기뢰 설치, 그리고 미사일 발사가 가능하다는 점이다. 이와 함께 급속잠항 능력, 레이더(소나) 및 적(敵)공격으로부터의 회피 능력을 보유하고 있다...(중략) 우리는 이곳에서 자랑스러운 이란 국민에게 마지막 피 한 방울까지 바쳐 조국의 바다를 사수할 것을 맹세한다...
  • 라스피(119.***221.190) | 2010/05/23 18:01:51
    김 교수는 잠수함의 위력을 모르네요. 서해에서는 얕은 수심과 빠른 조류 및 어류로 인한 잡음과 반사음 및 신호의 굴절로 인해 소나의 잠수함 탐지는 불가능에 가깝습니다. 2004년 림팩 훈련 때 미국의 pDžc 대잠 초계기가 떠있음에도 한국의 잠수함인 장보고함이 미군의 john c. stennis 핵 항공모함 1척과 라이니어 군수지원함 1척에 가상 어뢰를 발사해 격침시켰고, 이지스 구촉함 2척에 미 해병대의 tarawa? 상륙모함까지 격침시켰고, 일본 해상자위대의 구축함 4척도 장보고함의 어뢰를 맞아 가상 침몰되었습니다. 2차 세계대전 때도 독일 잠수함 1척을 잡기 위해 대잠함 25척과 항공기 100대가 동원될 정도로 잠수함 탐지는 어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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