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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격투기같은 대결...얼룩말에 두들겨 맞아 황망한 사자 표정 포착
 
중앙포토 기사입력 :  2010/11/08 [1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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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사자, 얼룩말한테 두들겨 맞아 황망

[팝뉴스]입력 2010.11.08 10:09 / 수정 2010.11.08 14:21

암사자에게 목을 물린 얼룩말 한 마리가 필사적인 몸부림을 친다. 자신보다 덩치가 훨씬 큰 얼룩말을 제압한 암사자는 여유로운 자세로 먹잇감의 숨이 끊기기를 기다린다. 절체절명의 위기에 빠진 얼룩말은 상황을 벗어나기 위해 안간힘을 쓴다.

흙먼지를 날리며 발버둥을 치던 얼룩말은 마치 상대 선수에게 깔린 이종격투기 선수의 순간적인 역습과 비슷한 동작으로 사자의 몸 위로 올라간다. 하지만 얼룩말에 깔린 사자 또한 송곳니와 날카로운 발톱을 이용해 한치도 물러서지 않는다.

힘이 빠진 사자가 송곳니를 푸는 순간, 얼룩말은 재빨리 도망을 친다. 사자는 말의 엉덩이를 향해 마구 발톱 공격을 날리지만, 얼룩말을 강력한 뒷발로 사자의 얼굴에 하이킥(?)을 날린다. 예상치 못한 발차기 공격을 당한 사자는 황망한 표정을 지으며 다잡은 얼룩말을 바라본다.

관광객이 촬영한 '얼룩말 vs 암사자 동영상'은 인기가 높다. 얼룩말에게 마구 두들겨 맞은 사자의 허탈한 표정이 안타까워 보인다고 네티즌들은 입을 모은다.

(사진 : 사투를 벌이는 얼룩말과 암사자)

[팝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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