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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렬 판사, '막말논란' 김용민에 "나처럼 꺽이지 않았으면 좋겠다.제발"
이런, 개호로새끼만도 못한, 인간말종! 저능아!새끼들!!한테 판결받은 백성들이 불쌍할뿐!!!!/김기백
 
<세계일보> 기사입력 :  2012/04/07 [1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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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렬 판사, '막말논란' 김용민에 "나처럼…"<세계닷컴>
  • 입력 2012.04.07 11:24:50, 수정 2012.04.07 16:52:29


‘가카새끼 짬뽕’ 등 막말로 논란을 빚은 창원지법 이정렬 부장판사(43·정직 중)가 과격한 성적 표현과 여성 비하 발언 등으로 ‘막말 논란’에 오른 김용민 민주통합당 후보를 두둔했다.
이정렬 판사는 지난 6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만취트윗. 김용민. 난 그를 잘 모른다. 그런데 그에게서 내가 느껴진다”는 내용의 글을 게재했다. 이어 “스스로 원치 않았지만 그 길을 가야 하는 숙명을 짊어진. 그는 나처럼 꺾이지 않았으면 좋겠다. 제발”이라고 덧붙였다.
이에 앞서 이정렬 판사는 지난 3일에도 김용민 후보의 사과 발언을 리트윗하며 “개전의 정이 현저하므로, 경춘선 철로를 문화공간으로 만들 것을 조건으로 이번에 한하여 선처하기로 한다”고 두둔하는 내용의 글을 게재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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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김용민 후보는 2004년부터 2005년까지 인터넷방송 ‘라디오21’의 ‘김구라 한이의 플러스 18’ 코너에서 성폭행, 노인비하, 기독교 모욕 등 막말을 한 사실이 드러나 사퇴 압박을 받고 있는 상태다.
이정렬 판사는 자신의 페이스북에 ‘가카새끼 짬뽕’ 등 이명박 대통령을 비하하는 게시물을 올려 창원지법원장에게 경고를 받았다. 또한 ‘석궁 테러’의 장본인인 김명호 전 성균관대 수학과 교수의 복직 소송 재판을 담당했던 이정렬 판사는 당시 판결이 적절했느냐는 논란에 재판부 합의내용을 공개하는 위법 행위로 정직 6개월의 징계 처분을 받았다.
뉴스팀 news@segye.com
사진=이정렬 트위터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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