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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위기론이 그토록 좋은가?
떠밀린 한은…한국만 '왕따' 당하나
 
일월산 기사입력 :  2008/10/09 [1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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떠밀린 한은…한국만 '왕따' 당하나 
 
"환율이 미쳤어… 이 장사도 겁나요" 


 

경제위기론이 그토록 좋은가?
필명 : 일월산 날짜 : 08.10.09
 저는 지금 이 나라의 경제의 방향이나 현실을 모르고 그저 삼시세때 밥벌이하기에
바쁜 사람입니다.
이렇게 바쁘게 사는 사람에게도 세상의 여러소식들이 들려옵니다.
제일 처음 들러온 소식은 지금은 오래된 이야기지만 민노당 분당소식이고
최근에 들여온 소식은 경제위기론입니다.
사실 이것은 저가 알기로 외국의 무슨 저널인가 사이트에서 오랫동안 이야기해온 것이고국내적으로 확산시킨 이는 미네르바라는 사람이라는 이야기가 있더군요.
 
경제위기 누가 반깁니까?
위기론을 확산해서 이익을  볼 사람은 누구입니까..
아마 많지가 않을 것입니다.
 
실질적으로 경제위기가 왔을 때 알다시피 가난한 사람이나 중산층 하부가 몰락하는 것입니다.
즉 우리들이 몰락하는 것입니다.
다수 대중들이 몰락하는 삶이 예견되는 것을 무슨 사이비 종교의 신도도 아닌 사람들이
맹목적으로 위기론에 부채질을 하는 것은 참으로 안타깝습니다.
 
위기가 오더라도 대비할수 없는 것이 중산층하부와 가난한 사람들입니다.
안그래도 삶이 어려운데 이런 사람들이 살아가는데 힘이 빠지게하는 것은 좋은 일이 아닐 겁니다.
더구나 그것이 특정정권의 반대이거나 마르크수의주의자들의 공황론에 기반한 이론이라면 더욱이 더러운 수작입니다.
 
경제위기론 퍼뜨리지 맙시다.그리고 경제적인 문제에 건전하게 개입합시다..

 
  
경제위기론은 대체로 악의적 의도가 있는 것이 대부분입니다.과거에는 마르크스주의자들이 자본주의 파국론에 입각한 공황론은 근거로 끊임없이 위기론을 퍼뜨러왔고 최근에는 그 연유가 어떤 지 알 수가 없지만 과도한 위기론을 부추기는 것은 사실입니다.진실을 말하는 것은 좋은 일이지만 단견을 가지고 한 방향으로 끊임없이 해석해내는 것은 좋은 일이 아니라고봅니다.오늘날의 문제는 미국의 주택대출에 기인하는 것도 있지만 기축통화로서 작용하는 미국달러의 불안정성에 기인하는 것입니다.앞으로 기축통화의 역활을 하는 것들이 많아지면 재조정되고 균형이 잡힐 것입니다.
저가 보건대 현재의 위기는 금융부분에 있어서 세계적인 재조정과정이지 위기라고 말하는 것은 무리라고 보여집니다.
자본주의의 고유한 운동원리는 경기순환에 근거한 위기론이 아니고 시스템 재조정과정에서 벌어지는 불협화음이라고 보여집니다. 

 
위기라는 것은 자본주의 생산관계가 생산력의 소진으로 나타나는 것






자본주의에서 위기란 자본주의 생산관계가 생산력을 향상시키지 못하고 장기적으로 생산력을 하락시키는 경향을 나타나는 것을 위기라고 볼 수가 있습니다.알다시피 지금은 전세계적으로 자본주의 체제로 편입되어지는 시기입니다.
그래서 금융부분에 시스템에  문제가 생기고 이것에 대한 재조정방식이 상이함에 따라 각종 혼란이 야기되어지는 것입니다.이것은 위기라고 보다는 일종의  균형을 찿기위한 약간의 흔들림이라고 보는 것이 좋다라고 생각합니다.
제가 경제 전문가가 아니라서 이 정도만 말하렵니다. 

 
위기를 위기로 우리가 알고있다고 하더라고 우리가 할수 있는 일이  없습니다.
부동산대출한 한 사람이 당장에 대출금을 갚을 수가 없을 것입니다.
알다시피 지금은 자영업 몰락의 시대입니다.
 사정이 이러므로 괜히 위기론으로 호들갑 떨면 진짜로 여러사람 작살납니다.
그리고  여러사람 패닉상태에 빠지고요.. 

  
경제 전체가 뻐그러지는데 개인적으로 요령있게 요렇게해라는 경제상식은 솔직히 추접스럽다는 느낌입니다
이럴된 나쁘더라도 좋다라고 담대하게 살아가는 것이 경제를 돕는 길이 아닐까라는 심리학에 빠져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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