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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원순, 수백리 밖에 있는 5.18묘역은 참배하고 코앞에 있는 서울수복 기념행사는 소가 닭보듯 해놓고 되레 큰소리!
박원순 "SBS기자, 사과 안하면 소송"…급사과... 지나가는 말로 한두마디 사과?하고 어물쩍 넘어가는것 까지 어째 어떤녀석이랑 속빼닮지 않았나?!
 
머니투데이 기사입력 :  2012/10/03 [0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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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원순 시장의 실수… 기사에 "소송" 언급후 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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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원순 서울시장
박원순 서울시장이 '9.28 서울 수복 62주년 기념식'에 참석하지 않은 것을 비판한 SBS 보도와 관련, "소송도 불사하겠다"는 입장을 철회하고 유감의 뜻을 전했다.

박 시장은 2일 오전 11시28분 쯤 자신의 트위터(@wonsoonpark)를 통해 서울 수복기념식에 역대 시장이 참석하지 않았다고 반박했던 데 대해 "확인결과 00년 이후 9.28 기념행사에 시장은 4회 참석했던 것으로 파악됐다"며 "사실 관계가 정확하지 않은 트윗을 전한 것에 대해 시민 여러분과 해당기자에게 유감의 뜻을 전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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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SBS는 지난 달 29일 "서울 수복기념식에 서울시청 관계자가 참석하지 않았다"면서 "예전에는 서울시 관계자들이 왔다. 서울시가 해병대에 밝힌 불참 명분은 '시장님이 추석을 맞아 민생현장을 둘러보느라 틈이 없다'였다"고 '취재파일'코너를 통해 보도했다. SBS는 이날 보도에서 "서울시는 행사 주최 자격도 버렸다. 추석이라서 바쁘다는 핑계가 무색해지는 지점"이라고 비판했다.

이에 박 시장은 2일 오전 10시25분 쯤 트위터에서 "역대 시장 아무도 참석 안했고 서울시 주최행사도 아니다. 국방장관도 총리도 참석 안했다"며 "이런 기본사실 확인도 안 하고 글 쓴 SBS기자 사과 안하면 소송하려고 한다"고 반박했다.

박 시장의 트윗을 본 일부 트위터리안들은 지난 2010년 오세훈 전 서울시장이 이 행사에 참가했던 사진을 올리는 등 박 시장 트윗의 잘못을 지적했고, 박 시장은 해당 부서에 사실 관계를 확인한 후 사과한 것이다.

주요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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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원순 "SBS기자, 사과 안하면 소송"…급사과
2012-10-02 14:17:12 


박원순 서울시장SBS 보도소송도 불사하겠다는 입장을 나타낸 지 2시간이 채 안 돼 사과 입장을 밝혔다.

  2일 박 시장은 자신의 트위터에 "며칠 전 서울 수복 기념행사에 참여 안 했다고 비난하는 사람들이 있는데 전혀 사실 아닙니다"라고 주장했다.

  이어 박 시장은 "역대 시장 아무도 참석 안 했고 서울시 주최행사도 아닙니다. 국방장관도 총리도 참석 안 했답니다"라며 "이런 기본 사실 확인도 안 하고 글 쓴 SBS 기자 사과 안 하면 소송하려고 합니다"라고 강력히 반발했다.

  앞서 SBS는 지난달 29일 '서울시 없는 서울 수복 기념식'이라는 기사를 통해 용산구 전쟁기념관에서 열린 '9·28 서울 수복 62주년 기념식'에 현 서울시장이나 서울시 관계자가 참석하지 않았다며, 예전에는 아무리 바빠도 서울시청 관계자들이 참석했다고 지적했다.

  이어 SBS는 "서울시가 해병대(주최 측)에 밝힌 불참 명분은 '시장님이 추석을 맞아 민생현장을 둘러보느라 틈이 없다'였다"라며 "서울시는 그들의 희생을 외면했다. 이런 서울이 미래에 적의 손에 넘어간다면 누가 목숨 걸고 나설까요?"라고 비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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票心=民心은 과연, 언제나 天心인가?


  이와 관련 인터넷에는 당시 박 시장 일정이 비어 있었다는 확인되지 않은 소문이 떠돌면서 의혹을 증폭시켰다. 또 역대 시장 중 이명박, 오세훈이 기념식에 참석했고 고건은 서울시 관계자를 보낸 것으로 확인되면서 '박 시장의 대응이 너무 섣불렀다'는 비판이 일었다.

  이에 박 시장은 "확인결과 00년 이후, 9·28 기념행사에 (서울)시장은 4회 참석한 것으로 파악되었습니다. 올해는 추석과 겹쳐 민생현장에 가보느라 참석지 못했습니다"라며 "사실 관계가 정확하지 않은 트윗을 전한 것에 대해 시민 여러분과 해당 기자에게 유감의 뜻을 전합니다"라고 항의 글을 올린 지 2시간여 만에 사과했다.

  이 소식을 접한 네티즌은 "박 시장님 실수가 맞네요. 앞으로 주의하시길 바랍니다", "축전하고 대리인만 보냈어도 괜찮았을 일을 크게 만들었네요", "진짜 트윗은 인생의 낭비 같다" 등의 반응을 보이며 주의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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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 기자 dc.kikim@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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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원순 서울시장, 5.18 민주묘역 참배

Article

(서울=뉴스1) 이명근 기자= 박원순 서울시장이 18일 광주시 국립5.18민주묘역에서 열린 제32주년 5.18 민주화운동 기념식에 참석해 참배를 하고 있다. (서울시 제공) 2012.5.18/뉴스1
 
qwe123@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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