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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  2017.10.19 [05:04]
김기백의우파민족주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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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도문제로 인한 韓.日戰爭 추호도 두려워 할것 없다!
이승만의 평화선 선포.나세르의 수에즈 운하 국유화로 전쟁이 일어나던가?
 
김기백 특별칼럼 기사입력 :  2008/08/03 [0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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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채 확정조차 되지 않은 이번 부시행정부의 <독도 표기 잠정적 원상 회복 조치>만으로도  바짝 독이 오른 일본극우 세력의  일부 강경파들은  "한국이 또 다시 외환위기에 처할 경우에도 도와주지않겠다"느니 심지어는"앞으로 일본도 더 이상 냉정함을 잃게 될지 모른다"면서 여차하면 무력사용가능성까지 내비치면서 한국을 공공연히 겁박하는 지경에 이르고 있다.

일본측의 그러한 공갈 협박에 대해 순진하고 소박한 상당수의 일반시민들(네티즌)은 그럴수 밖에 없다하더라도 , 역사와 국제정세에 대해 아무런 통찰력도 직관력도 없고, 국제정치가 뭔지 외교가 뭔지에 대한 최소한의 식견도 감각도, 배포도 지략도 없는 대다수의 명색이 정치인.언론인.논객을 포함한 소위 전문가들까지  만일 독도문제로 인해 현재의 한.일관계가 최악의 상황으로 치달을 경우, 언젠가는 한.일간의 국지전 혹은 전면전이 발생할수도 있고, 그럴경우 우리 한국의 군사력(특히 해.공군력)이 일본 자위대의 그것에 비하면  게임도 안될만큼 열세에 처해있다는점을 인정하지 않을수 없다는 지적을 하는 사람들이 많은 것이 사실이다.
 
또하나의 부류들은 전쟁까지에는 이르지 않더라도 가령 <일본이 한국에 대해 특히 각종 전자제품이나 철강제품 원료와 주요부품들을 전면 수출금지라도 해버리면 현재의 한국의 산업구조로는 도저히 버틸수도 없고,  따라서 얼마 못가서 결국 백기를 들고 항복하지않을수 없게 될것>이라고 우려하는 사람들도 있다.
 
따라서 그들은 어떤경우에도 독도문제로 韓.日간의전쟁상황은 물론, 對日수.출입이 전면중단되는 최악의 상황은 피해야 하는것이고 , 사태가 그렇게까지 확대 악화되는것만은 피해야 한다고 주장하면서 독도 문제를 지나치게(?) 강경대응하는것은 대단히 어리석은 일이라고 까지 설파하고 있다.
 
그러한 주장이나 논리를 구사한다고 해서, 그들 모두를 형편없는 겁쟁이로 내몰거나 친일 매국노쯤으로 규정하거나 매도 해서는 결코 안되는 것이고 ,그럴필요도 없지만, 문제는 그러한 주장이나 논리야 말로, 그들의 참뜻과는 무관하게  일본에 대한 패배주의를 은연중에 미리부터  광범위하게 유포시키는 한편, 한국사회내부의 그러한 나약한 기류를 손금들여다 보듯이 꿰뚫고 있는 일본극우세력들에게 철저히 이용당하기 십상이라는점이 문제의 핵심인것이다.
 
그렇다면 우리는 저들 섬나라 倭人들을  어떻게 다루고 어떻게 대응하는것이 가장 효과적이고 현명한 방책인가?

-이명박.노무현류들이 한국 대통령일때와 흥선대원군.이승만.김구.여운형 드골.나세르 .호지명 정도가 한국 대통령일 경우에  저들 일본의 對韓정책과 자세가 동일한 것일수 있겠는가?-
 
나는 이제 분명히 단언해 두고자 한다. 현재의 2mb방식대로 고작해야 바다건너 수만리를 격해있는 미국의  부시한테 "제발 부디, 독도표기를 또 바꾸지는 말아주세요!"라는 식의 애걸복걸이나 되풀이 하고 , 일본인들과 밑도끝도 없는 聲明戰이나 주고 받는 따위의 알량하기짝이 없는 소위 "차분하지만 지속적" 인 외교 혹은 대응방식이야 말로 그때그때 땜질식의 미봉책에 불과한 것으로 간교하기 이를데 없는 저들 倭人들의 간뎅이만 점점 더 키워주다가, 예나지금이나 야금야금 먹어들어오는것을 주특기로 삼고 있는 저들에게 언젠가는 힘한번 제대로 써보지도 못하고 돌이킬수 없는 낭패를 당하거나, 저들의 무력 침탈 야욕을 부추김으로서 한.일 무력충돌의 가능성을 도리어 증폭시키는 결과 밖에 되지 않는다는 것이다.
 
그렇다면 어떻게 대응할것인가?
 
- 역사와시대에 대한 통찰력과외교적 상상력을 대폭 넓히고 발상자체를 획기적으로 전환해야!-

첫째, 저들 倭人들을 적절히 다루고 가장 실효적으로 대응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수천년래의 저들 특유의 속성을 정확히 파악하고 있어야 하는것이다.
 
그속성이란 무엇인가? 비단 저들만 그런것은 아니지만 저들 倭人들은 유난히 강자에게는  비굴하고 약자에게는 야비한것이  저들 민족의 뿌리깊은 근성인것이다..
 
둘째,동.서양을 막론하고 수백.수천년전의 옛날에도 그러했지만,  특히 현대의 국제사회에서의 국력이란 꼭히 현실적 군사력이나경제력만으로 국가의 존망이나 외교적 성패가 좌.우되는 것이 결코 아니라는 것이다.
 
어찌 저들 倭人들 뿐이겠는가?고작 이명박.노무현류의 형편없는 조무래기들이  한국 대통령일때와 흥선대원군.이승만.김구.여운형 드골.나세르 .티토.호지명 정도가 한국 대통령일 경우를 상상해보라!  저들 일본을 포함한 국제사회의 對韓정책과 자세가 어찌 동일한 것일수 있겠는가?
 
▲  1947년 4월 22일 지청천 장군의 귀국을 기다리는 김구, 김규식, 이승만 모습



  *출처 : 독립기념관 홈페이지


 
그렇지 않은가?천하 대세가 복잡하고 어지러울수록, 무릇 한나라의 국력이란 그시대 그나라의 최고 지도자의 시대와 국제정세에 대한 투철한 사명감과통찰력과용기와 지혜와 지략과 배포와결단력이라는, 어떠한 산술적 수치로도 결코 산출,환산할수 없는 총체적 지도력-리더쉽까지 포함된 무형의 정신적 무게까지 합산된 것이 바로 그나라 그민족의 진정한 국력인 것이다.
 
만약 그렇지 않고, (보통의 나라들도 그러하지만)민족사적으로 대단히 엄중하고 참으로 중차대한 일대 고비에 처해있는 한국같은 매우 특수한  나라에서조차,  단순히 현재의 통계수치로만 평면적으로 산출,비교,평가되는 경제력과 군사력만으로 시시각각으로 격동하는 국제정세에 마냥 끌려만 다니면서 고작해야 조건반사적으로 대응하고, 밑도끝도 없이  전전긍긍해도 별탈이 없고, 나아가서는 장차의 민족통일 대업을 무난히 성취할수 있다면, 대충 아무나  심지뽑기나 순번제로  대통령을  선택하고 말지, 왜 굳이 몇년마다 한번씩 엄청난 국력을 소모하고 온국민의 피를 말리면서까지 사생결단식의 선거를 뭐하러 치를 이유나 필요가 어디있겠는가?

셋째, 그럼에도 불구하고 적어도 현재로서는  이러니저러니 해도, 참으로 아슬아슬하게나마, 어느모로보나 100년전의 구한말과는 비교할수 없고,누구도 함부로 무시해버릴수 없는 정도의 경제력과군사력을 이미 갖추고 있는 한국을 (그것도 말도 안되는 독도 침탈을 목적으로)그렇게 간단히 무력침공을 감행할수 있는 나라는 사실상 없다.
 
다시말해서 우리는 적어도 앞으로 수십년동안, 우리의 뜻과는 무관한 주변 강대세력의 파워게임에 뜻하지 않게 말려들어가는 경우를 제외하고는,  온겨레의 지혜를 모아 꾸준히 그리고 착실히 부국강병을 도모하기만 하면 되는것이다.
 
넷째, 특히 독도문제의 경우, 저들 倭人들이 그야말로 만의 하나라도 정말로 무력침탈을 시도 할경우, 북한이 자동적,즉각적으로 개입하게 될것이며, 따라서 韓.日양측의 군사력은 결코 한국(남한)만이 아닌, 남북한이 합쳐진 군사력과일본군사력의 전면충돌을 의미하게 되는것이며, 러시아와 중국 또한 결코 강건너불보듯이 팔짱끼고 구경이나 하고 있지않을것이 명약관화한것이다.
 
다섯째, 비단 군사적 대결만이 아니라, 저들 倭人들이 만약, 한국에 대한 주요수출품목을 전면 중단해버리는 사태를 가정할 경우에도 비록 한국보다는 덜하다 해도,그로 인한 막심한 손실과 피해와 혼란은, 1965년의 이른바 한.일 국교정상화이후 필설로 형언하기 어려운 피와땀과 눈물로 전세계에서 벌어들인 피보다 더 귀한 달러를, 일본인들에게 고스란히 갖다바치는 가마우지 노릇을 충실히 해온   한국인들 덕분에, 해마다 한국으로 부터 수백억달라에 달하는 막대한 무역흑자를 보고 있는 저들 또한 엄청난 혼란과손실을 각오해야 하는것이며, 그로 인한 국제 경제적 혼란은 비단 한.일 양국간에 그치는것이 아니라, 즉각적으로 동북아 전체에 심대한 혼란을 초래하는것은 물론,전세계적으로도 엄청난 국제경제적 혼란과 재앙을 초래하게 될것이, 톱니바퀴처럼 한치도 어김없이 맞물려 돌아가고 있는 오늘날의 국제경제구조와 시스템상 불을 보듯 自明한것이다.
 
여섯째, 따라서 그야말로 만의 하나라도, 한.일양국의 군사적혹은 경제적 全面戰이 일본의 선제 도발로 발발할경우( 저들은 독도에 대한 제한전으로 일단 끝내고 싶겠지만 우리민족은 결단코 그럴수 없다!) 한반도 못지 않게, 일본열도 전역이 2차대전에 버금가는 쑥대밭으로 초토화되고,  문자그대로 박살을 각오하지 않는한, 그리고 저들이 온세계 전인류사회로부터 또한번 결코 지울수 없는 전범국가내지 국제경제시스템 파괴국가로 낙인찍힐 각오를 하지 않는한, 저들 倭人들이 비록 제아무리 毒種이라 해도  한국이  단호하고 결연한 의지를 명확히 할수록, 저들 倭人들의 속성상 (수백년 후라면 혹 모를까)움추려들기만 할따름,그들말대로 고작 돌섬 하나 때문에 실제로 감히 독도를 선제 침공하거나, 한.일 경제를 마비시키는따위로 저들 민족전체의 명운을 걸어버리는  어리석은 짓은 결코 감행하지 못한다.
 
일곱째,또하나 저들 섬나라 倭人들은 비단 한국뿐만 아니라 러시아와 중국 심지어 대만과도 상습적으로 어줍잖은 영토분쟁을 벌이고 있는 종족이라는 사실 또한, 우리에게 대단히 유리한 조건으로 작용하는 반면, 저들의 선제 무력침공에  호의적일수 있는 특히 아세아국가는 단 한나라도 없다.
 
여덟째, 그럼에도 저들 섬나라 오랑캐들은 예나지금이나 한국을 가장 만만한 상대로 얕보고 있는 뿌리깊은 인식이 박혀있다는 사실 자체를 지금과 같은 시대,국제정세에서는 우리는 굳이 저들과 무력충돌을 벌이지 않고도 , 능히 여지없이 박살을 내버릴수 있다는 사실을 저들이 온몸으로 체험하도록만 해주면 되는 것이다.


따라서 독도문제로 한국이 마음껏 외교적 초강수를 구사해도 후환을 두려워할 이유가 전혀 없는 것이다.

-도대체 왜 일본의 도발을 하늘이 주신 남북한 민족대화해의 절호의 기회로 생각하지 못하는가?-
 
그렇다면 우리 한국이 총성 한발, 피한방울 흘리지 않고도 능히 일본열도 전체를 콩튀듯이 엄청난 혼란에 빠뜨리고, 저들 섬나라 倭人들의 간담을 서늘케하고도 남을 초메가톤급 외교적 핵폭탄은 대충 어떤것이 몇개나 있는가?
 
첫째, 남북한의 전격적 합의하에 현재의 이른바 6자회담에서 일본을 축출,배제해버릴것을 선언하는 것이다.

그러한 특단의 조치를 취할경우(어느모로 보나 북한이 반대할 이유는 전혀 없는것은 물론 쌍수로 대환영할것이며, 일거에 남북한의 민족적 동질성을 회복하고 명실상부하게 민족의 대동단결을 이룩하는 획기적 전환점을 마련하는 계기가 될것이다 ) 일단 반대할 나라는 미국하나뿐이지만,그나마의 미국 또한 남북한의 확고하고도 강경한 요구를 결코 거부하지 못하며 끝까지 반대할 아무런 명분이 없다.
 
둘째, 1999년의 소위 신 한.일 어업협정의 개정을 강경히 요구하고 거절혹은 묵살할 경우 파기를 선언한다.
 
일부 논자들은 일본이 순순히 어업협정 개정에 응하지 않을것이고 어업협정을 파기하면 한.일양국이 서로 상대국 어선을 경쟁적으로 나포하는 무법천지가 되고 만다고 우려하지만, 일본은 바로 한국의 그런 소심한 걱정자체를 악용하고 있는것이다.
 
독도 인근해역이 무법천지가 됨으로서 골치가 아파지는것은 한.일 양국이 마찬가지인데 왜 한국만 미리부터 걱정해야 하는건가? 더구나 파기 선언을 해도 즉각 무법천지가 되는것이 아니라 1년간의 유예기간이 있고 , 김대중 정권 초기 일본은 바로 그점을 노리고 기존의 한.일 어업협정 파기를 선언했던 것이며, 속이 훤히 들여다 보이는 일본측의 파기선언에 대해 당시 김대중 정권은 마땅히 전혀 당황하지 말고  "그래? 정그렇다면 우리 한국이 안정을 회복하고 난후 합리적인 새 어업협정을 체결할때까지 무협정 상태로 나가자!"라고 맞받아쳤어야 하는것이다.
 
셋째,  역사적,지리적, 국제법적 논거를 총동원, 對馬島에 대한 한국의 영유권을 대내외에 선언하면서 저들 倭人들이 독도에 대한 말도 안되는 영유권주장을 명백히 그리고 완전히 포기 할때까지, 앞으로 천년이고 만년이고 끝까지 맞대응, 일본측의 독도에 대한 공세를 능가하는 파상공세를 끊임없이 펼친다.(경우에 따라서는 한국의 헌법 영토조항에 對馬島를 특별히 명기 해버릴수도 있다)

저들 倭人들의 예상범위와 상상력을  훨씬 뛰어넘는 이세가지 특단의 외교적 핵폭탄세례만으로도, 저들은 일본 열도가 생겨난이래 초유의 외교적 ,국제정치적 패닉상태에 빠져 前無後無한  외교적  패배와 혼란을 맛보게 될것이며 ,일본 열도 전체가 불판에 올려논 콩튀듯이 튀게될것이며, 배후에 있는 미국 또한 섬나라 倭人들의 경거망동으로 인한 엄청난 후폭풍을 수습하느라  허둥대지 않을수 없게 될것이 명약관화한것이다.

-쟁점과戰線의폭과 깊이를 대폭  확대하고 논란을 다양,다각화 할수록 승산은 우리에게 있다!-

어찌 그 세가지뿐이겠는가?  저들 섬나라 倭人들이 혼비백산하여 콩튀듯이 짓까불어댈때 여세를 몰아, 밑도 끝도 없이 악순환을 반복하는 한.일문제의 총체적근원인 1965년의 이른바 한.일 기본조약(한.일협정)과 북.일 수교조약을 하나로 묶어서 전면개정하고, 대폭 격상시킬것을 남북한이 한목소리로 저들에 대해 단호히 요구, 반드시 관철 시켜야 하는것이며, 1965년의 이른바 한.일 기본조약(한.일협정)의 전면개정이야 말로 , 지난 20세기의 한.일 양국의 뿌리깊은 숙제와 과거사를 명실상부하게 총정리 ,결산하는 최종 목표인것이다.
 
한국(남한과 북한)이 저들 倭人들에게 총성한발,피한방울 흘리지 않고도 본때를 내보일만한 카드는 그외에도 얼마든지 있다.
 
가령 여차하면 <독도에 대한 특별관리법>을 만들어서라도 <독도를 남북한 공동 관리지역>으로 만들거나, 상징적 차원에서 단 10명이라도 북한인민군이나 무장병력을 남한병력과 함께 독도에 투입할수도 있다는 사실을 슬쩍 흘리기만 해도, 저들 섬나라 倭人들은 모든 한국인들이 갑자기 저들이 지금도 가장 두려워하는 이순신 장군으로 환생하지 않았나 싶을 만큼 문자그대로 아연실색, 기절초풍할뿐 달리 속수무책일수 밖에 없는 것이다.
 
이시점에서 왜 그러한 다양하고도 총체적인 적극적 공세적 대응과 전략전술이 반드시 필요한것인가?

그것은 단지, 저들의 침략근성에  대해 너무도 잘알고 있는  우리민족의 실로 오래고도 뿌리깊은 불신과 舊怨때문만이 아니라, 전략전술적 측면에서도 저들이 독도를 집요하게 물고 늘어진다고 해서, 우리도 같이 문제의 쟁점을 독도에만 국한하면서 독도 하나에만 집중, 집착함으로서  독도만 쟁점으로 부각시켜주는 것이야 말로, 저들의 책략에 말려들어가는 대단히 어리석은 조건반사적,단세포적 대응에 불과 한것이기 때문이다.
 
모든 국제분쟁, 특히 영토문제와 역사문제일수록 만고불변의 철칙은 적극적이고 능동적인 공세가 곧 최선의 방어이며, 방어와수세만을 고수해서는, 제나라 제땅과 제얼을 끝까지 제대로 지켜낸 사례는 고금동서를 통틀어 단 한번도 없다는 사실을 명심해야 하는것이다.
 
 하물며, 전세계 모든 국가,인종중에서도 가장 간교하고 집요한 毒種인 저들 섬나라 倭人들을 상대함에 있어서랴!
 
상대가 어떠한 국가이든, 불퇴전의 의지와 이에는 이, 눈에는 눈이라는 一戰不辭의 결연한 각오를 명확히 보여줄때만이 外侵을  원천적으로 차단하고  내나라 내땅. 우리역사를 지켜낼수 있는것이며 , 그것도 이나마의 국력이라도 유지되고 있을때라야 상대의 침략책동을 효과적으로 분쇄, 좌절 시킬수 있는것이다.

-온세계가 주시하고 있는 독도문제 하나  해결못하면 중국의 동북공정도, 대만을 둘러싼 미.중 분쟁에 휘말리는 최악의 시나리오도 막아낼수 없다!-
 
이제 우리 모든 한국인들이 꿈속에서라도 결코 잠시라도 잊어서는 안되는것은,  저들 倭人들의 집요하고도 치밀한 계획에 의해 독도는 이미 시시각각으로 국제분쟁지역화 되어가고 있고 , 독도문제에 한국인들이 어떤 자세 어떤 각오 어떤 방식으로 대응해 나가는지에 대해  저들 倭人들뿐만이 아니라, 미국과 러시아를 포함한 특히 중국이 예의 주시하고 있다는 사실을 각골 명심해야 하는것이다.
 
단기:4341(서기2008)년 8월3일 새벽
인터넷 민족신문 발행인: 김기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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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원스럽고 대담한 발상입니다 만정 08/08/04 [21:01] 수정 삭제
  김선생님의 기개가 느껴지는구요 용기가 생기는군요 감사합니다 양주로모셔야겠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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