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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민족주의가 어찌 인종주의이랴...
공부를 하려면 똑바로들 하라.한국의 민족주의는 생존, 그 자체이다.
 
한민족.역사학도 기사입력 :  2008/04/27 [0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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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치기 해외 유학파들은 깊이 반성하기 바란다.

입력시간 : 2003. 10.27. 00:00

이름 한민족
제목 우리의 민족주의가 어찌 인종주의이랴...

민족주의를 인종주의라 매도하는 것들이 있다.
이런 것들은 자신들을 세련된 좌파라 행세하며
민족주의를 촌스러운 인종주의내지는 파시스트라고 모략한다.

민족주의는 크게 두단계로 나눌 수 있겠는데 하나는 민족 개체의 힘이 극대화되어 제국주의적 발상으로 타민족을 지배하려는 배타적 민족주의이고 다른 하나는 이런 제국주의의 침탈로 억압받는 약소 국가에서 가장 자연스럽게 형성된 민족 단위의 단결을 통하여 강대국의 억압과 지배를 벗어나려는 자발적이고 자연적인 민족주의이다.

이런 구분을 통하지 않고 민족주의를 일괄적으로 인종주의로 몰아버리는 이들은 어느 누구보다 파시스트적인 족속들이다.

우리의 경우는 말 할 것도 없이 자발적인 민족주의가 절실히 요구되는 상황이다.
얼치기 진보주의자들이 우리 민족의 자존 자립을 무시하며 문화적 사대주의에 깊이 빠져 서양 학자들의 이론을 맹신하여 민족주의를 이렇게 폄하하는 것은 옳은 짓이 아니다.

이런 얼치기들이 제대로 민족주의를 비판하려면 우리가 진정으로 외세의 억압에서 벗어난 이후의 싯점에서는 타당 할 수도 있을 것이다.
우리의 현실은 백범이 절실히 기원하였던 우리민족의 완전한 자립을 아직 못이루고 있는 실정이다.

인터넷 상에서 자기들이 무슨 말을 하는 지도 모르고 서양 학자들의 난해한 용어들을 무작정 인용하며 자발적인 민족운동을 촌스럽다고 폄하하는 얼치기 해외 유학파들은 깊이 반성하기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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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병동 (2002-06-15 11:13:20)

동의하며....

좌파니 우파니 그런게 중요한게 아닙니다
중요한건 사람이며 삶입니다
우리가 조선이나 한나라당을 거부하는 이유는 그들의 정치적성향이 아니라
그들이 사람과 삶을 대하는 기본적 자세가 안되어있기 때문입니다
가난하고 소외받는 이들을 그들은 애써 외면하고 무시하며 또 조롱하고있기 때문입니다
통일을 거부하는것도 미국의 쓰레받기로 살고자 노력하는것도
민초들의 삶에대해 신경 안쓰기때문이고요

우리나라가 미국의 또다른 주가되든 우리 후손들이 기미가요를 부르던 기득권만 지켜진다면 그들은 충분히 행복할테니까요
아니 아주 자랑스럽게 살아갈테죠
을사오적의 머릿속이 궁금하다면 지금 그들의 정신상태를 파악해보면 될겁니다 이런 현실에서 민주당이나 좌파인사들도 예외는 아닙니다

기득권좀 나눠받았다고 가슴속의 열정은 엿과 바꿔먹어버린채 거기에 안주해버린 민주당사람들이나 실천이 아닌 머리속의 유토피아만 꿈꾸고있는 일부좌파논객들 역시 민초들과 괴리되어있으며 무시하는건 마찬가지입니다
70~80년대 수많은 젊은이들의 열정을 지금처럼 쌈싸먹어버린건 군사정권의 탄압이나 그들의 열정이 식어서가 아닙니다

현실과 너무동떨어진 그래서 조금은 유식해보였을 그 껍데기같은 이론들때문입니다
운동은 이론이 아닌 가슴인데 집행부에 앉아서 시행착오할 이론만 만들어냈었던 그 이론가들 지금 우리들의 적은 부셔버려야할 저 거대한산덩어리는 오히려 날이갈수록 커져가는데 민주당이니 민노당이니 이리 분열되고 서로 못잡아먹어서 난리면 도데체 저 산들은 언제깨시렵니까
왜 이제는 실패해도 비난할 상대가있어 안심이라도되는지요
무엇이 더 중요한지 한번은 돌아봐야하지 않을까요

김기백 08/04/26 [09:1] 수정 삭제
공부를 하려면 똑바로들 하라.한국의 민족주의는 생존, 그 자체이다.

▒ 번호 : 1470 ▒ 글쓴이 : 역사학도 (hurjb) ∇ ▒ 조회 :
90 ▒ 추천 : 6

한국의 민족주의는 생존, 그 자체이다. 선 무당이 사람잡는다고, 역사학, 정치학, 사회학 분야에서 어줍잖게 글 좀 읽었다는 이들이 민족주의라는 것을 19세기 유물로 보는 경향이 있는데 그들은 자기들이 읽은 책들이 미국과 유럽을 중심으로 한 근현대사 전개과정의 산물이라는 것을 알아야 할 것이다.

2차대전 종전후 세계의 주도권을 잡게된 미국과 소련이 공통적으로 민족을 초월한 국가개념이기 때문에 전세계 대부분의 학자들도 민족이라는 개념을 의식적으로 과소평가하게 된 것이다. 미국은 원래가 다민족 이민정복자들로 성립된 나라이고 소련은 사회주의라는 이념에 의하여 민족을 초월하여 인위적으로 성립된 나라이며 오늘날 새로이 강국으로 부상하고 있는 중국은 유구한 역사와 전세계인구의 25퍼센트라는 막대한 인구를 가진 한족이 주변의 50여개나 되는 소수민족을 지배하고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그들 강대국 학자들은 민족이라는 개념을 아주 무시하려고 하는 것이다.

그러나 우리나라를 둘러싼 동북아시아의 상황을 우리 입장에서 면밀히 분석해보면 우리가 그런 이론들을 앵무새처럼 지껄이다가는 우리 민족의 멸망을 재촉할 수 있다는 사실을 잊지 말아야 한다. 남북한 칠천만 민족이 조금이라도 민족이라는 정체성에 대하여 애매모호한 입장을 취하게 되면 다민족국가인 중국의 강력한 만유인력에 흡수되어 거란이나 여진족처럼 흔적도 없이 사라져버릴지도 모른다.

그리고 고구려사에 대하여 중국의 입장을 두둔하는 기색이 보인다면 북한정권 괴멸시 중국은 즉시 군사동맹조약을 빌미로 북한땅에 그들의 인민해방군을 인해전술로 진주시켜 아주 차지해버릴 것이다. 영어나 불어나 독일어로 쓰인 책에는

이러한 우리 사정이 나올리 없다. 우리는 우리의 생존을 위협하는 데 대하여 단호히 저항해야 한다. 한국인들이 확신하고 있는 단일민족이라는 것의 허구가 어쩌느니 하는데현대 세계에서 한국만큼 한 국가의 영토(남북한 합한 영토를 말함)내에 역사적으로나 유전인자나 언어나 문화 등 여러면에서 '동질적인 사람들'이 칠천만이나 모여사는 나라는 매우 드물다. 그것도 세계 최강 4개국에 둘러싸인 나라는 우리나라가 유일하다. 공부를 하려면 똑바로들 하라.

결론적으로 말하자면 중국의 고구려사 주장이나 일본의 독도 주장에 대해서는 전세계를 향하여 모든 수단을 동원해서 강력하게 반격해야 한다. 그것이 우리가 우리의 조그만 땅이라도
중국이나 일본에 잠식당하지 않고 우리의 생존을 지킬 수 있는 생명이다.

▒ 게시일 : 2004-01-23 오후 10:23:26 from
211.211.100.51 출처: 인터넷 한겨레

http://www.minjokcore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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