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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신중에 상등신 양승오, 가증스러운 촉새-날나리 차기환...
배는 하난데 배꼽을 수백개로 만들어 재판을 뒤죽박죽으로 만든것들이 누구를 원망할 자격있나??
 
김기백 기사입력 :  2016/02/21 [0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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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양승오박사라는 사람을 직접 알게된것은 지난 2013년 3월하순경이다. 그무렵 어느날 광화문쪽 대로를 지나가고 있었는데 광화문 파출소 근처에서 몇사람들이 모여서 현수막을 걸어놓고 행사를 하고 있는것을 지켜보고 있는데  그중에 한사람이 (나중에 알고보니 사회지도층 병역비리감시단 이라는 시민단체의 대표이자 지금은 같은 공동피고인인 서강이었다) 나를 알아보고 부산에 살고있는  양승오박사가 수일후에 상경해서 프레스센타에서 세미나를 개최하게 되어있으니 꼭 한번 오시라고 하면서 명함을 교환하게 된것이다.
 
그무렵 나는 이미 트윗에 입문한지 몇달지난 시점이었고, 당시에 이미  꽤 많은 사람들이 "박원순시장 아들 박주신 대리신검 어쩌고..."하는 의혹을 반복해서 제기하고 있는것을 여러번 목격했지만  나는 그게 무슨말인지도 몰랐고 , 설마 그럴리가 하는 생각에서  대수롭잖게 여기고 그냥 스쳐지나가고  말았던 시기였는데 서강이라는 사람이 양승오박사 얘기를 하면서 "세미나에 꼭 한번 와보시라"고 하기에 서울도 아니고 부산에 사는 전문의학자가 작심하고 서울까지 와서 세미나를 한다기에 한번 가봐야 겠다고 마음먹게 된것이다.
 

그 며칠뒤에 프레스센타에 가봤더니 서강이 사회를 보는가운데 인상부터가 전형적인 학자인 양승오박사라는 사람이 이런저런 영상자료를 설명하면서 "박원순 아들 박주신의 2012년 2월22일 신촌세브란스 병원에서의 소위 공개신검은 교묘하게 조작된것"이라고 하기에 의학의 의자도 모르는 나로서는 양박사가 사용하는 전문용어를 알아듣지도 못했지만 "저 정도 되는 전문가가 부산에서 서울까지 와서 저토록 확신을 갖고 의혹을 제기하는건 그만한 근거가 있을것"이라고 생각하기 시작하게 된것이다.(세미나 직후에 알게된것은 문제의 2012년2월22일의 소위 공개신검당시 박원순측에게 사과했던 연세대 한석주교수도 비공식적으로  참석해서 양박사를 지지하고 있었다는 것이다)
 
게다가 세미나가 끝난직후 몇사람이 모여서 인사를 하는 자리에서 양박사가 말하기를" 제가 이일에 뛰어들고 있다는걸 알게된 제집사람이 저한테 "박원순이 얼마나 막강한 사람인데 당신이 뭐가 아쉬워서 쓸데 없는일에 뛰어드냐?이런일로 자꾸 시끄럽게 만들거면 이혼하자!"고까지 하면서 극력반대하고 있는것을 제가 설득해서 이일을 하고 있다"고 하기에  양박사의 학자로서의 사몀감과 순수성을 더 한층 신뢰하게 된것이다.
 
피차 초면 이었지만 그날부터 전문가로써의 양박사의 권위와 인격을 신뢰하게 되기는 했지만,  의학분야에 전혀 문외한인 나로써는 그때까지만 해도 아무리 그래도 설마 그렇게 까지야 ...반신반의 하는 가운데 일단 박원순한테 직접물어볼 필요가 있다는 판단에서 2013년 4월3일자로 박원순 서울시장-박주신의 대리가짜 신검 논란, 명쾌한 입장을 밝히라! 내용증명을 발송하게된것이 내가 이사건에  본격적으로 뛰어들게 된 계기였던 것이다. 
 
내가 박원순아들 박주신의 야바위 공개신검에 대해 100% 정도가 아니라 1000%확신을 가지게 된것은 그해 4월3일자로 보낸 내용증명에 대해 박원순과 서울시측에서 한참동안 일체 대꾸가 없다가 근 두달뒤인 2013년 5월28일자 연합뉴스와 각종 언론의 보도에서 내이름이 직접 적시되어 있는 가운데 서울시 "박원순 공격 배후에 국정원 있는듯"  / 뷰스앤뉴스...

 


"박원순 아들 병역 논란, 국정원 추정 문건 탓" 
서울시 문건 분석 보고서 내... 검찰에 신속한 수사 요청
 
오마이뉴스
 따위의 보도가 나온 시점부터 였던   것이다. 
 
자신들에게 치명적으로 불리해질 위험성이 있는 사건일수록  "모든의혹의 배후에는  국정원의 공작이 있다"고 뒤집어씌우는 수법은  대한민국 사이비 진보좌파진영 상층부의 오래된 학습효과에 의한 하나의 거대한 묵계이자 불문율이며 상투수법이기도 하지만 , 간교하기 이를데 없는 그들 사이비 진보좌파 진영으로 하여금 그러한 상투수법이 대단히 효과적이라는 확신과 빌미를 제공해온자들은 바로  치졸하기 이를데 없는  역대의 사이비 보수 우파정권과 그똘마니들이  자초해온 자업자득 이기도한것 또한  분명하다는 것이다.
 
아무리 그래도 그렇지 박원순이 진실로 떳떳하다면, 딴놈도 아니고  아마도 한국인터넷 사상 가장 오랫동안 그리고 가장 널리알려진 개털중에도 개털인(오죽하면 내 스스로가 이미 오래전부터 전.개.련=전국개털연합회 회장이라 했을까)김기백을 하필 국정원 알바생내지 끄나풀로 매도할 이유가 털끝만치도 없다는 것이다.



그문제와 별개로 몇가지 분명한 사실은  그 세미나 얼마쯤 후에 비록 메이저 언론은 아니지만 양박사와  연결해서 양승오라는 의학자를  최초로 크게 인터뷰하고 본격적으로 전면에 부각시킨 뉴데일리와의 인터뷰를 주선한것이 바로 김기백이었고 그 직전에 서강을 뉴데일리와 최초 인터뷰하도록 주선하는등  박주신 사건을 본격적으로 재점화 시킨 당사자가 바로 김기백 이었다는것 .
 
김기백 대표는 [대리 신검] 의혹에 왜 다시 불을 지폈을까?  뉴데일리
 
 
 
어쨋거나.. 그무렵 알고보니 나보다 이미 1년정도나 앞서서 박주신 의혹사건에 뛰어든 몇사람들이 있었고 그들은 대부분 강용석 팬카페 회원출신자들이고 , 그들중에 몇이서 이미 박주신을 고발해논 상태였다는 것이다.
 
이미 여러번 말했지만 나는 그때이미 그들에게 "당신들이 박주신을 경쟁적으로 고발한 그자체가(도덕적으로 잘못됐다는게 아니라)  큰 실책이다. 내가  진작알았으면 고발 못하게 말렸을것!"이라고 몇번이나 지적했고, 이사건이 오늘날 이모양 이꼴로 만신창이가 되어 참패하게 된 단초는 이미 그때부터 예고되고 있었던 것이고,
 
하나만 알고 둘은 모르는 문자그대로 닭대가리같은것들이 박주신을 마구잡이로 고발하는 족~족 한국사회 모든분야 사방팔방에 거미줄처럼 깔려있는
 
박원순 호위무사들에 의해 증거불충분-무혐의-불기소 처분됨으로서 박원순에게 면죄부만 진상해온 최종결과가 바로 며칠전의 1심 선고 판결이었던 것이다.(이역시 이미 수없이 반복 지적 했지만 박원순과 그 패거리들이 왕년에 이회창이나 그 아들을 고발해서 미국에 있던 이회창 아들이 급거 귀국해서 공개리에 키를 재고 난리가 났었나??)
 
이회창 전 총재의 아들 정연씨가 국군A병원에서 재검을 받는 모습(좌측)과 박주신씨의 세브란스병원 MRI 촬영 당시 서울시 공무원들이 언론을 통제하는 모습(우측). ⓒ민족신문 제공

 
양승오와서강이 뉴데일리와 크게 인터뷰하도록 주선한 직후부터(양승오와서강의 뉴데일리 인터뷰기사가 박원순똘마니들에게 체크되었음은 두말할것도 없다)
 
시리즈식으로 수차에 걸친 양승오의 인터뷰 기사가 일단락된지 얼마지나지 않은 2013년 5월28일자로 당시 서울시 기조실에서 작성한 국정원배후설기사가 보도 되었고 "박원순 아들 병역 논란, 국정원 추정 문건 탓"
서울시 문건 분석 보고서 내... 검찰에 신속한 수사 요청
 
...제하의 보도가 나간
바로 그이틑날, 순진한  닭대가리들이 박주신을 고발한 사건을 몇달동안 서랍에 처박아 놓고만 있었던 검찰이, 박원순에게서 신속하게 수사하라는 사실상의 명령이 떨어진  그 다음날  최초로 무혐의 불기소 처분해버리기 시작했던 것이며,
 
딴에는 불타는 정의감으로  검찰의 그러한 불기소 처분의 부당성에 대해 분노한 암닭대가리가 주동하여  더 한층 마구잡이식 고발을 본격화하는 족~족 검찰에
 
의해 커피 자판기처럼 증거불충분 -무혐의 -기각-각하를 반복하게 만들면서 박원순으로 하여금 가소롭다는 회심의 미소를 짓게 만들어준 과정이  몇년동안이나 누적되어온  최종결과가 바로, 지난 2월17일자 서울중앙지법의 1심선고 판결문인 것이다.
 
 
게다가 문제가 더한층 밑도 끝도 없는 미궁에 빠져들고 전혀 불필요하게 대단히 복잡미묘하게 꼬이기 시작한것은 박주신을 고발한 닭대가리들중에 도저히 견적이 안나오는,
 
실로 상상을 초월할만큼 해괴하고도 요망하기짝이 없는 암닭하나가 끼어있었다는것을 그무렵 뒤늦게 알게 되었고, 나도 처음 한두달동안은 그 암닭이 매우 이채롭기는 해도 꽤 쓸모있는 암닭인줄 알았다는 것이다.  (RE: RE:지혜씨! 이 답신 잘새겨 보세요!")
 
강용석 전 의원이 '박원순 서울시장 아들 병역비리 의혹'과 관련해 박주신씨의 재검을 요구하는 모습. ⓒ연합뉴스
양승오와 서강을 뉴데일리와 인터뷰 주선해준 직후부터 박주신 야바위 신검의혹논란에 본격적으로 개입하기 시작했고, 예의 국정원 배후설이 보도된 직후부터 1000% 확신을 가지게된 나는 박원순을 생포하는 계책에 대해 갖가지 궁리를 하게 되었고 ,
 
그중에 하나가 틈나는 대로 박찬종변호사에게 이사건의 개요를 인식시키는 브리핑을 수시로 하는 한편 평소 좀 알고 지내던 뉴욕타임즈 서울특파원에게도 이사건의 발단과 개요를 수시로 입력시키고,
 
언젠가 한번 가장 적절한 시점에  양박사를 NYT특파원과 인터뷰(그무렵 이미 양박사를 변희재가 주도 하고 있던 TV조선 저격수다에 출연시키려고 애를 썼으나  TV조선의 거절로 불발되는등 국내 언론은 사실상 꽉 막혀 있었다)시키겠다는것이 나의 당면목표였고 양박사에게도 귀뜸을 했었다.
 
 
 -양승오를 왜 등신중에 상등신이라 하는가?!-
 
 
 
NYT서울특파원과의 인터뷰는 맨나중에 결정적 타이밍에 성사되어야 할 프로젝트 였고, 강용석의 어처구니 없는 헛발질에 의해 이미 김이 다 빠져버린 상태에서 우선 국내에서  논란을 재점화 해서 어느정도라도 이슈화시키기 위해서는 어느모로보나 박찬종변호사가 적격인것이 너무도 분명해서
 
내가 수시로 박영감께 사건의 개요를 설명하면서 "양승오박사가 서울오면 두분이 직접대면 하도록 주선할테니 양박사에게 직접들어보시라"고 했더니 (분야는 다르지만 박영감의 딸내미와 사위가 의사이기도 하다)박영감도 흔쾌히 수락하면서 "내가 확신을 갖도록만 해주면 적극 나서겠다!" 는 승락을  받은지라
 
 
양박사에게 전화로  "박찬종 변호사가 양박사를 직접 한번 만나고 싶다"하시더라고 전했더니 양승오가 답하기를 "대표님뜻은 잘 알겠으나  "저는 일을 그렇게 크게 만들고 싶지 않습니다"라고 하는게  아닌가!
 
 
정말이지 기가 차는것은 (그 얼마뒤에 양승오가  어디서 말하기를 자기가 나서면 일이 그렇게 커지지 않고도 2~3달 정도면 끝날줄 알았다는 것이었다-.-)
박찬종변호사와의 공동기자회견은 거절해놓고 ,
 
 
알고보니 수시로 서울을 들락거리면서 (나한테는 연락도 안하고) 무슨 검찰청 앞 길바닥에서 이름도 성도 모르는 개똥이 소똥이 말똥이들 몇명과  현수막하나 걸어놓고 핸드마이크 들고, 무슨 기자회견이랍시고 수시로 꽥꽥거리고  있었다는 것이다.
 
 
 
그 역시 그무렵쯤에 사이비 진보좌파쪽에서 그 이름도 찬란한 진중권이 대놓고 양승오를   갖가지로 조롱하고 모독한다는 사실을 양승오자신이 부산에서 전화로 나한테 호소하기에
 
내가" 이문제를 이슈화할수 있는 아주 좋은 기회요!양박사가 그놈을 고소만 하시오! 뒷감당은 내가 할테니!"라고 했더니
 
"저는 독실한 기독교 신자라 개인적 고소같은거 하기 어렵다"고 해놓고는 얼마뒤에 보니 어렵쇼?!  요망하기 이를데 없는 그 암닭뇬 꼬임에 홀랑넘어가서 박주신을 또다시 고발한 닭대갈만도 못한 저능아4명중에 대표고발자로 보란듯이 양승오의 이름이 공개되어 있는게 아닌가!!!
 
바로 그날 부터 양승오는, 앞으로 하시라도 있게될 재판에서 권위있는 전문학자로써  증인석에 앉아있는게 아니라 , 그 미친 암닭대가리뇬과 동격으로  피고인석에  앉아있기로 빼도 박도 못하게 예약이 확정된것이며,
 
스스로의 품격을 한순간에 잡동사니 피고들과 동격으로 격하시켜버린, 하늘아래 둘도 없는 등신중에서도 상등신- 왕모지리가 바로 양승오 자신이라는 것이다.
 
 
-정말 복장터져 죽을 양승오의 등신짓이 어디 그정도뿐이었을까!!!-
 
실로 황당하고도 어처구니 없는 ,  양승오의 왕모지리 처신이 옆눈길 한번 주지도 않고, 스스로 제무덤을 파는 막장으로 치달리기 시작한것도 바로 그 무렵부터 인것이다. 
 
▲ 국내 대표적 영상의학 분야 전문가로 꼽히는 양승오 박사. 양승오 박사는 미래창조과학부 산하 공공기관인 동남권원자력의학원 암센터 핵의학과의 주임과장을 맡고 있다. ⓒ뉴데일리 DB
  
내가 이사건에 본격적으로 개입한 직후 한동안(그때만 해도 나는 몇명되지도 않는 박주신 고발자 내부가 그토록 갈등과 내분이 심하고 복잡한줄 전혀 모르고 있었다) 서강이라는 사람과 양승오가 밀착되어 있었고, 그 요망한 암닭은 사실상 왕따되어있는 분위기이다가
 
그 얼마후(양승오가 대표고발자로 등록되기 얼마전)부터, 양승오는 나와 서강을  기피하기 시작하더니 결국 그 요망한 계집과 밀착되고부터는 내전화도 받지 않기 시작한것이고 서강이와도 완전히 등을 지게 된것이다.
 
 
양승오와 그 요망한 암닭대가리와 한참뒤에는 차기환까지 남녀 3총사 닭대가리들의 맹추짓이 절정에 도달한것은 사건을 아직 검찰이 쥐고 있을때, 요사스럽기 이를데 없는 그 미친 암닭대가리가 트윗에다가
 
며칠동안이나 계속해서 양박사도 동의 했다면서 경비는 자기들이 댈것이니, 검사들하고 관계전문가들이랑 같이  미국(그 무렵 한동안 박주신이 미국에 있다는 소문이 났었던 모양)으로~ 건너가서 ^^
 
박주신의 몸을 직접 검증하자^^고 기고만장  돈자랑을 하더니 사건이 법원으로 넘어간 얼마뒤에는 듭보잡 촉새-날라리 -남자 닭대가리 차기환이라는 자가  그미친 암닭무당뇬한테 내림굿 세례를 받고 빙의를 했는지 그 미친뇬과 판박이로 또
 
 "검찰과재판부와피고인들과 변호인들이 관계검증단을 꾸려서 같이 바다건너 수만리  영국으로^^ 건너가서~ 박주신을 공개신검하자!^^고 기고만장 촐싹대던때가 바로 오랑우탄만도 못한  닭대가리 3총사의 최절정  전성기 였던 것이다.
차기환 9월 6일
박원순 아들 병역의혹 새 국면…여야 정면 충돌! 박주신씨가 학업에 바쁘다면 재판부와 검찰, 피고인들 및 변호인이 영국으로 가서 촬영할 수도 있습니다. 박주신씨가 성인으로서 스스로 결정해서 협조해주세요

이승민-나는 시민이다님이 리트윗했습니다.
박원순 아들 #박주신강제소환 12월 3일
그래서 차기환 변호사가 영국으로 mri. 치아 파노라마 찍으러 가신다쟎아. 영국사는 박원순 시장 아들 박주신 빨리 오케이하라고 전해. 차기환 변호사 영국가신데ㅋㅋ

-차기환을 왜 가증스러운 촉새 날나리 닭대가리라 하는가-
 
 
이대목에서 내가 분명히 적시하고 강조해두고자 하는것은, 나는 이미 오래전부터 (박주신을 섣불리 고발한자체가 큰실책이라고 지적했던 그무렵부터 한때 변희재한테까지) 양박사를 제외하고는 의학분야에 될수록 아는척 하지말아야 한다고 누누이 강조해왔다는 것이다.
 
본질적으로 법률분야보다도 더 어렵고 복잡한 의학분야에 대해 쥐뿔도 모르는것들이 벼락치기로 엉터리 공부를  한것을 근거로 아는척 하면 할수록, 에러가 나기 십상이고 역공을 당할 빌미를 제공하게될것이 자명하고 결국, 밑도 끝도 없는 소모적 논란에 말려들어가게 될것이 불을 보듯 너무도 분명하기때문이다. 
 
그못지 않게 중요한 또 하나의 이유는 이사건을 주물럭거렸던 경찰은 말할것도 없고 검찰도 (박주신이라는 애새끼가 엄연히 서울에 있을때도!) 박주신이라는 애새끼의 콧배기조차 단한번도  본적이 없고 그림자도 구경못한 상태에서 증거불충분-무혐의- 불기소 처리를 해왔다는 말도 안되는 편파수사에 촛점을 맞추고 집중공격을 해야지!
 
 
뭔 극상돌기???(정말이지 이나이가 되도록  뭔 극상돌기???라는 용어는 머리털나고 처음들어봤고 , 지금도 그게 뭔소린지도 모르고 , 알고 싶지도 않고 아무런 흥미가 없다)가 어쩌고 저쩌고 따위는 이사건의 본질도 아닐뿐 아니라, 그따위 소모적 논란은 자신들이 자리잡고 있는 입장과 포지션에 따라 얼마든지 코에 걸면코걸이 귀에 걸면 귀걸이 식으로 달리 해석할 여지가 숱하기 때문이다.
 
★애국보수로 위장한#왜국보수 변희재★ 24시간
꿈보다 해몽이 좋고 원작보다 번역이 걸작이네!^^오랑우탄만도못한 저능아 새깽이들!ㅡᆞㅡ": 박주신 1심 재판이 2심에는 반전의 기회가 크게 주어질 거라는 희망적 의견이 다수 . 그래서 병국총이 3월 결의를 다지는 파티를 ᆢ많은 참여를ᆢ
 

★애국보수로 위장한#왜국보수 변희재★ 2월 22일
극상돌기같은 소리하고 자빠졌네!^^ 니할애비 무덤을 파내서 극상돌기 조사해보지 그래~^^ ㅉㅉ: :재판에 나온 의학적인 증거에 대한 논쟁이 제대로 보도된 적이 없습니다. 극상돌기 논쟁만 해도 일반인들 모르지요."

★애국보수로 위장한#왜국보수 변희재★ 2월 22일
촉새-날나리-닭대가리 차!양승오랑 둘이서 돈대고2심재판부 모시고 영국가서 박주신 몸뚱이 직접검증하자고 해봐!ㅡᆞㅡ": 박원순 vs.양승오 사건 1심판결이 잘못된 이유 … via "
 
그렇지 아니한가? 증거가 명백한 사건에 대한 법률해석과 형량도 판사와 재판부에 따라 얼마든지 달라질수 있는것이 엄연한 현실일진데 , 하물며 사진 몇장 입수 했다고 거품을 물고 기고만장
 
백년 천년을 악을 쓰고  떠들어 댄들 , 반대쪽에서 피사체의 자세와 촬영각도와조명등에 따라 얼마든지 달라 보일수 있다고 그럴듯 하게 우겨대는것을 원천 차단할수 있는 방법은 그 애새끼의 실물을 이번에야 말로 그누구도 의문의 여지가 없도록 ( 박주신이라는 애새끼가 뭔 세월호타고 가다가  물에빠져 죽어서 아직 시체도 못 찾고 있나?? 박주신이라는 애새끼가 무슨 유병언인가??? 조희팔인가??? 그도저도 아니면 그 애새끼가 수천년전에 죽었다가 수년전에 미이라로 발굴된 고대 이집트 파라오인가???)다시 한번 진짜 제대로된 공개검증해보는수밖에, 어느누가  달리 무슨 용빼는 재주가  있나???  
 
1년 3개월동안이나 끌면서 매번 공판이 열릴때마다 지놈혼자서 최하 5~6시간 이상씩을 독점, ( 김기수 변호사라는자도 그랬지만 특히 차기환이라는 자는 공식 입수된 2012년2월22일 문제의  신촌세브란스에서의  일부영상자료뿐만 아니라 , 촬영장 주변의 미세한 도면을 확대한 복잡한 설계도 같은 그림을 PT로 비추면서 ,
 
아무짝에도 쓸모없는 세브란스측의 잔챙이 증인 하나가 나올때마다 찰거머리같이  붙들고 늘어지면서 고작해야  "증인은 그때 여기 있었던게 아니라 저기 있었던거 아닌가요??"라는 따위의 질문을 밑도끝도 없이 반복하는것을, 대한민국에서 차기환 하나만 할줄아는 무슨 대단히 신묘한 반대신문기법인양 뽐내면서, 무한반복하기 일쑤 였다)  차기환인지 뭔지 하는 듣보잡 촉새 -날나리 한놈이 금쪽같은 공판시간의 최하 절반이상을 낭비해버린 최종 결과가 바로 지난 2월17일의 선고 판결인것이다.(심규홍 재판장은 왜 피고인들에게 검찰구형보다 센 유죄를 선고했을까?! )
 
 
간단히 말해서 지난 2월17일 오후2시 서울중앙지법 심규홍재판장은 자신이 마음먹기에 따라서 얼마든지 정반대로 해석할수 있는 박주신을 피사체로 하는 사진자료  몇장과문건들에  대해, 양승오를 비롯한 피고인들측 주장과 증언을  철저히 배척해버리고
 
박원순 호위무사들의 주장과 증언을 채택한  판결문을 낭독했을뿐(애초 2월3일이었던 선고 기일을 불과 이틀전에 돌연 2주 연기한것은 그시점에서 어디선가 모종의 초강력 쥐약이 살포되었거나 뭔가에 의해 도저히 감당키 어려운 압박감때문에 극적인 심경변화가 있었다고  볼수밖에 없을만큼, 심규홍판사는 지난 1년여동안 누가보아도 공정한 자세를 취해왔다)
 
피고인들에게 무죄선고를 할수 있는 법적 근거와 명분내지 논리가 없거나 빈약하기는 커녕 사방팔방에 널려있는데도 철저히 외면해버리기로 작심하게 된것이고, 심규홍으로 하여금 그토록 정반대의 해석을 근거로 검찰의 구형보다 오히려 센 유죄선고를  할수 있는 명분과 논리와빌미를 제공해준 주범이 바로 명색이 판사까지 역임했다는 나이 오십대 초반에 달하는 차기환이라는 자이며,  실로 어처구니 없게도 그 배후에는 바로 그 요망하기 이를데 없는 암닭대가리가 둥지를 틀고 있었고 지금도 그러하다는 것이다.
 
 
 
내가 오늘의 이글 전반부에서 양승오박사라는 사람의 아둔한 처신을 맹비난했지만 , 진짜 한심하다 못해 가소롭고도 가증스 러운자는 양승오는 말할것도 없고,  그 요망한 암닭계집보다  훨씬 더 가증스러운자가 바로 차기환변호사라는 자라는 것이다.
▲   양승오와 차기환 오른쪽 청년은 뉴데일리 유경표 기자이다.
 
왜인가? 양승오라는 사람은 글자그대로 백면서생인지라 자신의 전공분야 말고는 세상물정에 문자그대로 까막눈일만큼 순진하다보니 그럴수 있다치고, 요사스러운 그 암닭뇬도 타고난 소갈머리가 그러니 어쩔수 없다 쳐도 명색이 법률전문가에다가 어디서 수년간 판사짓도 해봤고, 나이도 50대초반에 달하는 변호사라는자가 나라의 장래가 좌우된다해도 결코 과언이 아닌 중차대한 사건을 다루는 재판에서
 
뭘 모르는 잡동사니들이 재판의 초점을 흐리는 짓거리들을 하지 못하도록  신속- 적확(的確)하게 통제-차단- 걸러내고 쏙아내는 작업에 앞장서서 선택과 집중을 주도해야 할 위치에 있는놈이,
 
오히려 배는 하난데 배꼽을 수백개로 만들어 정작 배는 어디에 있는지 보이지도 않고 찾을수도 없게 만들어놓고 ,재판의 흐름과 분위기자체를 밑도끝도 없는 장님코끼리 더듬기식의 봉숭아학당놀이터로 만들어 버린놈이  바로 차기환이라는 희대의 촉새 날나리 변호사놈이었고, 이대로 놔두면 항소심 역시(온세상이 깜짝 놀랄만한 극적 돌발변수가 생겨나지 않는한 어차피 희망은 털끝만치도 없지만) 뒤죽박죽-엉망진창으로 만들어버릴놈 역시 차기환인것이다.  (차기환-김기수 변호사에게 엄중 경고함!)
 
 
-차기환따위를 태산같이믿고, 서울장터에 팔려온 촌닭처럼 꿔다논 보릿자루 마냥 차기환 들러리나 서준 불쌍한 양승오!-

 
지금 이시간에도 다른 누구보다 나자신의 눈이 의심스러울 만큼  차마 믿을수도 없고, 믿기도 싫은것은 명색이 판사씩이나 지냈다는 공식 변호인라는놈이 공개된 자신의 트윗으로 "일부 피고인들과 그 변호인들이 경비를 델테니 재판부와 검증단이 영국으로 건너가서~^^ 박주신을 직접 신체 감정하자!^^고 할수 있는가 하는것이다.

 
 
차기환 9월 6일
박원순 아들 병역의혹 새 국면…여야 정면 충돌! 박주신씨가 학업에 바쁘다면 재판부와 검찰, 피고인들 및 변호인이 영국으로 가서 촬영할 수도 있습니다. 박주신씨가 성인으로서 스스로 결정해서 협조해주세요

 
도대체 지구촌 어느나라 어떤 법원이나 검찰에서 피고들측이 대주는  (피고측이 아니라 원고측이라해도!)경비로 수만리 외국에 건너가서(바로 이웃나라라 할지라도) 무슨 특정사건의 진위여부를 검증을 한적이 단한번이라도 있었거나, 꿈속에서라도  있을법한 개소리인가말이다.
 
 
 
정말이지 기가차다 못해 코가 막혀 죽을노릇은, 양승오박사라는 사람은  3류도 못되는 촉새 날나리 엉터리 변호 인 차기환을 무슨 대단히 빼어난 법률전문가로 태산같이 믿고, 정작 가장 직접적 주체이자 당사자인 양승오자신은 툭하면 '외국출장'어쩌고 하면서 법정에 출석도 여러번 빼먹고 ...
 
출석할때도 상대방의 역공에 대한 준비는 하나도 안하고, 어쩌다가 재판장이 직접물으면 한두 마디 중얼거릴뿐  일체를 차기환한테 맡겨버린결과, 모르는 사람들이 얼핏 보면 마치 양승오는 일개 방청객이고,
 
차기환은 탁월한 법률전문가이자 양승오를 뺨치고도 남는 의학 전문가로 착각할수 있을 정도 였고, 양승오의 그러한 방심과 착각과 무지와 불성실이,  이미 신촌세브란스병원장으로  도약한 윤도흠이 증인으로 나왔을때
 
나를 비롯한 지지자들은  양승오가 당연히 윤도흠의 코를 납작하게 만들어 주리라 크게 기대하고 있었으나, 천만뜻밖에도  양승오는 몇마디 중얼거리는 수준이었을뿐 제구실을 전혀 못하고 ,
 
윤도흠이 도리어 양승오에게 호통을 치는 민망한 모습을 재판장을 비롯한 모두에게 보여주게 되었던 것이다.
 
 
 -알량한 트윗으로 불철주야 오만 귀신씨나락 까먹는
 
잡소리를 수없이 반복해온 백해무익한
 
푸닥거리도 재판결과에 악영향을 끼쳤음이 분명!-
 
 
위에서 구구절절  낱낱이 지적하고 적시한 수많은 본질적 문제와 허점과 치명적오류와 오판과 착각말고도 상당히 중요한 또하나의 패착은,  사건이 법원으로 넘어간 직후 부터 끼어든 명색이 공식 변호인이라는 차기환인지 뭔지 하는 촉새까지 (극성스럽기짝이 없는 그것들의 SNS활동까지 박원순측과 검찰에 의해 낱낱이 체크 되었음은 물론이다)전혀 신중하지도 점잖지도 못하고, 날이면 날마다  전지전능의 만물박사 행세를 하면서"이놈도 추가 고소, 저놈도 추가고소 할 예정"이라고 촐싹대면서 전선을 무제한 확대시키기느라 하루도 쉬는 날이 없고..
 
거의 모든국가기관을 공공연히 적대시하고 타도해야할 적군의 숫자를 기하급수적으로 무한정 늘여가는데 눈코뜰새 없이 바쁘게 살쳐대던 과정에서 등장한것이 바로 무슨 새벽종인지 박효종인지 하는 따위의 듭보잡의사도 부족해 심지어 변희재의 오랜 똘마니 까지 완강한 적군으로 등장하게 된것이며...
 
요컨대, 그 미친암닭뇬과 명색이 변호사라는 차기환까지 아무짝에도 쓸모없는 트윗으로 그토록 백해무익한 병정놀이를 무한반복하지만 않았어도, 무슨 새벽종이니 변희재 똘마니놈따위는 아예 나타나지도 마주치지도 않았을것이라는 것이다.
 
 
-이대로 가면 양승오는 돌이킬수 없는 파멸을 맞이하게 될것-
 
 
 
바로 어제도, 양박사에게 문자메세지로 세상만사에 대한 최종적 판단과 선택은 결국 각당사자의 몫이니 잘알아서 판단하라고   해놨고  더 이상은 나도 어찌 해볼 방도가 없다 -.- 
 
 
뱀발:실로 전무후무한 해괴하고도 어처구니 없는 이사건에 대해 시시콜콜 다 털어놓는 글을 쓰자면 막말로 몇날며칠을 꼬박 날새기를 해도 부족하지만... 
 
아래에 퍼다놓은  서너가지 기사만으로도  나는,  살얼음판같은 막다른 골목에서 빼도박도 못하게 되버린 양승오라는 백면서생이 직면하고 있는 절박한 위태로움을 다시한번 충분히  읽어내고 있다는 말로써 오늘의 이글을 마무리 하고자 한다. 
 
 
단기 4349년 (서기2016년) 2월21일 밤 인터넷 민족신문 대표
이사건 제4피고인 김기백
 
 
 
 
###2월17일 1심 선고직후 뉴데일리 기사 ----->차기환 변호사는 본지 기자와의 만남에서 "내일 바로 항소장을 접수할 것"이라며, "주신씨 엑스레이 상 차이점을 과학적이고 체계적으로 검증하기 위해 30~40명 이상의 촬영실험을 진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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