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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  2018.10.15 [1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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닭대가리들의 오두방정 삽질로는 결코 일본을 제압할수 없다!
정치든 외교든 비상시에는 상대의 의표를 정확히 찌를줄 알아야!
 
김기백 칼럼 기사입력 :  2008/07/15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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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독도는 일본땅 이라고 교과서에 명기하겠다>는 일본측의 의도된 도발의 본질은 무엇인가?
 
그것은 이명박 정권이야 말로 ,수년전 방일시 "백범김구는 실패한 인물이라 존경대상을 링컨으로 바꾸기로 했다"느니 심지어 독도를 다케시마라고 까지  표현했던 사상 최악의 얼치기 진보좌파이자 사이비 민족주의자였던 노무현은 물론, 그 훨씬 이전에 온국민이  <물태우>로 호칭했던  노태우정권보다도 훨씬 치졸,저열한 사상최악의 사이비 보수우파 집단이자 <물명박 정권>임을 재빨리 그리고 정확히 간파한 저들 일본으로서는  아주 정확하고 적절한 시기에 명색이 한국대통령인 이명박따위는 안중에도 없다는것을 한.일 양국 국민은 물론 온세계에 공공연히 선포한것이다.(국민은 이미 이명박과 한나라당을 버리기로 작정하고 있다! )
 
다시 말해서 아주 민첩하고 정밀하게 이명박 정권과 한국사회전체의 의표를 찌른것이다.
즉 이명박따위가 한국의 대통령으로 행세하게된 절호의 기회를 정확히 포착하고 , 일단 기선을 제압하기로 작심한것이며,한국민 전체는 저들의 주도 면밀한 계획적 도발에  의해 심각한 교란상태에 빠지게 되고 일단 기선을 제압당하게 된것이다.
 
-영토문제에서 어물쩍거리고 밀리기 시작해서 제땅을 끝내 제대로 지켜낸 사례가 없다!-
 
그렇다면 설마설마하다가  상대로부터 허를 찔리고 선수를 빼앗긴 한국의 대응책은 무엇이며, 어떤것이어야 하는가?
 
그것은 당연히, 상대의 의도 자체를 아예 뿌리로 부터 박살내버릴만큼, 상대의 예측능력의 범위와  상상력을 훨씬 능가하는 강력하고도, 압도적인 강공책으로  상대의 급소를 정확히 타격함으로서, 도저히 재반격의 엄두를 내지못할 정도로 기를 꺽어놔야 하는것이다.
 
간단히 말해서,여야 國害愚員 나부랭이들이 이제와서 똥마려운 강아지 새끼들마냥 앞다투어 독도를 방문하는 소동을 피우고(심지어 이회창이라는자는 만약의 경우 독도수비대의 병사로 종군하겠다고?^^)  이런저런  독도영유권 강화조치를 한다느니 해봤자 ,그것은 어디까지나 우리끼리 난리 북새통을 치면서 오두방정을 떨어대는 미봉책이자 그야말로 찾잔속의 태풍일뿐 , 저들 일본인들에게는 전혀 타격을 줄수 없는, 실로 가소롭고도 우스꽝스러운 <조센징들의 터무니 없는 주기적 반일소동>쯤으로 밖에 취급되지 않는것이다.
 
그렇다면, 어떤 대응책을 구사하는것이 가장 강력하고도 현명한것인가?

그것은 바로 김대중 정권 초기였던 1999년의 소위 신 한.일 어업협정자체를 즉각 파기선언해버리는 (궁극적으로는 1965년의 이른바 한.일기본조약=한일협정자체가 전면 개정되어야 한다)한편 ,남북한이 한목소리로 6자 회담에서 일본을 축출해버릴것을 선언하는 것이다.
 
간단히 말해서 일본이 감히 독도에 대한민국의영토주권을 훼손하려 들경우, 한국은 동북아의 역학구조자체를 뿌리로부터 흔들어버릴수 있다는 것을 저들에게 명확히 깨우쳐줄 필요가 있는것이다.현단계에서 한.일 양국은 물론 국제사회의 어느누구도 예상치못하고 있는 그런정도의 초강공책을 구사할때만이 저들 섬나라 오랑캐들의 외교적 급소를 정확하고도 정밀하게 타격할수 있는 것이다.
 
나아가서는 필요하다면  어느시점부터 북한 인민군이나북한 경찰병력을 (단 10명정도라도)한국측 수비병력과 함께 독도 방어 수비 병력으로 투입하는것을 허용해서라도 독도문제와 對日문제에 관한한 남북한의 확고하고도 강력한 연합공동수호의지를 전세계에 명확히 선언할수도 있는것이며,뿐만아니라 그때쯤이면 저들 일본인들로서는 문제가 그정도로 끝나는것이 아니라, 여차하면  남북한 모두가 하시라도 한목소리로  대마도에 대한 영토권을 주장함으로서, 문제를 3중4중으로  엄청나게 복잡하게 만들어 버릴수도 있다는 것을 인식하지 않을수 없게되는것이다.

 
그런정도의 초메가톤급 외교적 핵폭탄 세례를  일본열도 전역에 기습적으로 투하해버리는 특단의 초강경책을 쓸경우,  지금 한국의 상황정도와는 비교조차 되지 않을만큼 , 저들 섬나라 오랑캐들은  일본 열도가 생겨난 이래 일찌기 듣지도 보지도 못했던 최악의 외교적 패닉상태에 빠져 정치권과 언론전체가 콩튀듯이 튀면서 엄청난 책임공방론으로 극심한 내부 혼란상태에서 허우적 거리게 될것이며, 배후에 있는 미국 또한  일본의 경거망동으로 인한 엄청난 후폭풍을 수습하느라 허둥대지 않을수 없게 되는것이다,
 

-어찌 외교뿐이겠는가? 내치에도 때로 여야 정치판은 물론, 언론전체의 의표를 찌르는 파격인사가 필요한법!-
 
내치가 곧 외교이고 외교가 곧 내치인 이시대에 어찌 비단 외교뿐이겠는가? 애들말마따나 이명박은 원래가 2mb이니 그럴수 밖에 없다치더라도, 주변에 겹겹이  진을 치고있는 그많은 졸개들중 어느 하나라도 그나마 애국심은 고사하고 주군을 제대로 모시려는 충성심이 있고 머리가 제대로 돌아가는 자들이 단 2-3명만 있어도 , 명색이 대통령을 그것도 취임불과 서너달만에 이지경으로 처참한 몰골로 만들지 않았을테지만, 몇가지 작업만으로도 이제라도 對국민(특히 젊은층에)이미지를 획기적으로 개선시키고 국민의 사기를 드높이면서 국정분위기를 일거에 쇄신할수 있는 계책이 최소한 몇가지는 있을수 있는데도 명색이 주군이나 졸개나 하나같이 그나물에 그밥꼴에 도무지 함량미달의 구제불능급 鳥頭類아니면 덜떨어진 식충이들뿐이니 하는짓마다 등신중에도 상등신 짓이요 사사건건 꼬여들기만 할뿐 어느것하나 풀려갈리가 만무 한것이다.
 
그렇다면 전후좌우 사방팔방이 꽉막히고 사사건건 꼬여만 가고 있는 현재상황에서 돌파구는 과연 없는가?
 
모든것을 한거번에 해결해버릴수는 없지만, 적어도 국정분위기를 일거에 쇄신하고 대국민 이미지를 상당히 쇄신할수 있는 계책이 아주 없지는 않다는 것이다.
 
-김장훈과 박문영에게 문화훈장을 박찬종.조순형둘중 하나를 총리로 기용할 정도의 머리도 안돌아가는 이명박과 그 휘하 졸개들!-
 
문자그대로 사면초가에 점점더 고립되어가고 있는 지금맡은 상황에서도 ,이른바 신 한.일 어업협정 파기선언이나 6자회담에서의 일본 축출조치 같은 엄청난 특단의 용단 말고도 크고 작은 몇가지 계책과 방안이 있을수 있는것이다.

무슨소리인가? 가령 한달 정도앞으로 다가오고 있는 이번 8.15를기해   젊은세대에게 진실된 애국자로 전폭적인 지지와 신뢰를 받고 있는 가수 김정훈과 <독도는 우리땅> 작곡가 박문영에게 그 흔한 문화훈장 하나쯤씩 서훈함으로서 독도 수호의지를 대내외에 과시하는 한편 , 국민적 사기도 높이고(특히 김장훈의 경우 초창기 촛불시위에도 동참했다고 들었고, 독도는 우리땅 노래를 부른 가수는 한참뒤에 문화훈장도 받았으나 정작 작곡가인  박문영의 경우 ,이미 50대 후반인데다가 노래자체가 전두환정권당시 금지곡이 되버리는등 고초만 겪고 아무런 보상도 받지 못했다고 함) 촛불시위대를 축으로 하는 젊은층과의 소통과대화해를 도모하는 계기를 만들어 낼수도 있는것이다.
 
또하나는 박찬종.조순형둘중의 하나를 총리로 발탁하는 파격인사로 내각 전체의 색깔과 분위기를 일신하겠다는 확고한 의지를 보여줄수 있다면, 그것이 바로 야당과 언론의 의표를 찌르는 획기적 파격인사인것이며, 지금과 같은 비상시기에는 최소한 그정도의 파격 인사를 단행하는 것만이, 정치권전체와 국민모두의 각오와 분위기를 명실상부하게 쇄신하고 더 늦기전에 재출발할수 있는 그나마 최선의 방책인것이다.
 
덧글: 누구누구에게 무슨 훈장을 주고 누구누구 둘중 하나를 총리로 발탁... 운운하는 대목은 지켜보자니 하도 답답하다 못해 일말의 연민의 정으로 측은하게 느껴지기까지 해서 한수 가르쳐 주는 것일뿐이다.
 
단기:4341(서기2008)년 7월15일 저녁
인터넷 민족신문 발행인: 김기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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