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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 아래’, 북한의 가려진 실상을 담아내다
몰래카메라로 고발한 '북한판 트루먼 쇼' 비탈리 만스키 감독 "北은 세계의 가장 큰 비극" 채널A/27일 국내에서 전 세계 최초 개봉
 
MBN 기사입력 :  2016/04/26 [1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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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 아래’, 북한의 가려진 실상을 담아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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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웃을수도 울수도 없는 김정일의 치졸한 병정놀이 과연 성공할까?
더 늦기 전에 평양을 통일한국의 수도로 확정 선언해야!

4류주사파와 사이비 종교 광신도의 기막힌 공통점....
 
"김일성-김정일은 공산주의자가 아니다"
통일은 체계적 모습으로 다가오지 않는다!

기사입력 2016.04.26 07:28:36
 
북한의 거짓 선전 속에 가려진 실상을 있는 그대로 담아낸 화제작 ‘태양 아래’가 제21회 빌뉴스 영화제 ‘발틱 게이즈’ 경쟁 부문에서 최우수작품상을 수상했다.

거짓 선전과 북한 당국의 조작으로 가득한 북한의 실체를 제3자의 눈으로 낱낱이 공개한 영화 ‘태양 아래’가 지난 14일 막을 내린 제21회 빌뉴스 영화제의 ‘발틱 게이즈’ 경쟁 부분에서 최우수작품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뤄냈다.

북한 정부의 완벽한 통제 속에 거짓된 삶을 살아가고 있는 북한 주민들의 실상을 있는 그대로 카메라에 담아낸 영화 ‘태양 아래’는 8세 소녀 진미를 평양이라는 가짜 세트 속의 주인공으로 등장시켜 철저히 조작된 북한의 모습을 만들려는 북한 정부의 실체와 그에 반기를 들고 실제 이면의 진짜 북한을 담아낸 비탈리만스키 감독의 투쟁에 가까운 리얼 다큐멘터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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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뉴스 영화제는 1995년부터 리투아니아의 수도인 빌뉴스에서 개최되는 영화제로 ‘태양 아래’의 최우수작품상 수상을 두고 현재 북한 내부에서 일어나고 있는 북한 정권의 실상을 가감없이 잘 나타내 주고 있어 그 공로를 인정받았다고 밝혔다.

오는 27일 국내에서 전 세계 최초 개봉을 앞두고 있는 영화 ‘태양 아래’는 앞서 제40회 홍콩국제영화제에서 다큐멘터리 경쟁부문 심사위원상을 수상하며 전 세계의 이목을 집중시켰고, 제19회 에스토니아탈린 블랙 나이츠 국제 영화제에서 베스트 감독상과 심사위원 특별상을 수상하는 등 영화 속에 담긴 특별한 메시지와 함께 작품성도 인정받아 2016 최고의 다큐멘터리 화제작임을 알리고 있다.

‘태양 아래’는 오는 27일 국내에서 전 세계 최초 개봉할 예정이다.

온라인 이슈팀 @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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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래카메라로 고발한 '북한판 트루먼 쇼' 채널A| 입력 16.04.26. 08:06 (수정 16.04.26. 08:06)
 

북한의 실상을 고발한 영화 '태양 아래' 도대체 어떤 내용이 담겨있고 촬영은 어떻게 이뤄진 걸까요?

'NK지식인 연대' 김흥광 대표에게 들어보겠습니다.

안녕하십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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