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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  2017.11.20 [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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盧가 아직도 살아있다면 어떤일들이 벌어졌을까?
노무현정신??
 
김기백칼럼 기사입력 :  2010/03/14 [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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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화도에서 나뭇꾼 노릇하다 졸지에 임금된 철종도
무당파, 무정파 유권자..한국 정치의 희망
5년전 딱 이맘때 김기백의 반노무현글을 메인에 띄
 
인간, 운명의 노예인가? 교육과환경의 산물인가? 자아실현의 주체인가?

 


 
어제 오늘 비롯된 일도 아니지만, 결론부터 간단히 요절을 내버리자면,   요컨대  명색이 현직 대통령으로 두눈 시퍼렇게 뜨고 살아있는 2mb와 박근혜니 정몽준이니 뭐니 하는 한나라 떨거지들은 두말할 건덕지도 없고, 무슨 정세균이니 정동영이니 하는 따위들과 또 무슨 유시민이니 뭐니하는따위의  교활하기 이를데 없는 광노빠잔당들과 무려 3백명에 가까운  국회의원전체와 장차관들을 모조리 뚜드려합치고 그것도 모자라, 죽은 노무현까지 환생해서 합친다해도,  김연아나 모세범이나 이상화같은 고작 스무살 안팍의 어리디 어린 우리의 아들 딸들의 한쪽 팔다리는 고사하고 한쪽 발가락 구실조차 못하는 ,그야말로 쓰레기같은 군상들이 뭔 개떡 나발만도 못한 정치아닌 亡治를 한답시고, 주야장창 설쳐대면서 온나라 온국민을 끔찍히도 짜증나게 만들고 밑도끝도 없이 피곤하게 만들고 있는것이, 바로 한국정치의 정확한 현주소라는 것은, 온국민은 물론 온세계가 다 익히 알고 있고,실로 모리배수준밖에 못되는 그들 정치꾼들도 잘 알고 있는 천하 공지의 비밀아닌 비밀이다.
 
적어도 이글의 필자의 관점에서 볼때 그중에서도 가장 가소롭고도 가증스러운자들의 실로 웃지못할 혹세무민수준의 희대의 블랙코메디가 바로 민주당과 국참당인지 뭔지 하는 자들이 찢어진 입과세치 혓바닥으로   저마다 뒤질세라 소위 '노무현 정신' 이 어쩌고 하면서 "우리가  적통이고 니들은 한나라당 2중대"니 뭐니 하는 따위의 참으로 눈뜨고는 못봐줄   치졸하고도 천박하기 이를데 없는,논쟁조차 못되는 말장난들이다.
 
내가 더더욱 한심하게 여기면서도 절망적이라고 여길수 밖에 없는 상황은 바로 얼마전에 공표된 무슨 여론조사에 의하면 명색이 전문가 집단을 자처하는 학자들과 언론인들마저 역대 대통령중에서 노무현을  상당히 높게 평가하고 있다는 것이었다.
 
두고 두고 좌우사방에서 씹히고 욕먹을 각오하에 작심하고 그들 (광노빠잔당들은 물론 소위 전문가? 그룹까지)에게 공개적으로 묻거니와 그놈의 '노무현정신'이란게 대체 무엇이며, 소위 '노무현정신' 내용과실체가 도대체 무엇이냐?? 는 것이다.
 
 
- 파시즘을 신봉하는 한국판 홍위병이었던 노무현과광노빠잔당들이 한국  민주주의를 진보시켰고 서민대통령이었다고?-
 
정말이지 참  구역질나게도, 그들과동시대를 살아왔고 살아가고 있는 똑같은 목격자이자증인의 한사람으로서, 내가 기억하고 있는 노무현의 행적과 어록중에서도 될수록 중요한것 위주로...  아래에 한치 어김없이 조목조목 펙트 그대로 재생시켜 볼테니, 그중에서 도대체 어떤것이 과연 그토록 자랑(?)스럽고 위대한(?) '노무현 정신'이었거나 인지를  그어떤 탁월한 학자나 전문가 혹은 광노빠일지라도 재주껏 대답혹은 반박해보라!
 
 
1: 취임 불과 석달만에 "대통령노릇 못해먹겠다고 온국민을 상대로 어리광을 부린것이 이른바  '노무현 정신'인가?
 
2: "북핵문제는 해결되느냐가 중요한것이지 국제회담에 한국이 참여하느냐가 중요한 것이 아니다"라고 우기다가 다른 사람도 아닌, 당시 미국대통령 부시가 " 한국도 당연히 참여해야 하는 것이고 그게 한국뿐만 아니라 미국의 국익에도 부합되는것" 이라고 적극 종용하자 그제서야 동의 한것이 그토록 자랑스러운 '노무현 정신'인가?( 지금의 6자회담은 노무현 취임초기까지 북.중.미의 3자회담이었다)
 
3: 취임 수개월후 미국가서는 " 6.25때 미국이 아니었으면 나도 정치범 수용소에 있게 되었을지도 ..." 라고 한 얼마뒤에 일본가서는 " 첨에는 백범을 존경했지만 백범 김구는 실패자라서 존경 인물을 링컨으로 바꾸었다"고 한것이 그 알량한 소위 '노무현 정신' 이란 말인가?
 
 
4: 위의 세가지 펙트중에는 광노빠 잔당들과 얼치기 전문가 집단이 그토록 높이 기리는  진짜 '노무현 정신'은 없고... 그도 저도 아니라면 ...
 
<<盧 “영어문서 특구통용 수요늘면 공용화” 2004.2.23 (월) 18:49 경향신문>>


#노무현 대통령은 영어 공용화 문제에 대해 “우선 경제특구에서 영어문서가 통용되도록 해보고, 점차 수요가 늘면 거기에 맞춰 공용화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노대통령은 23일 취임 1주년을 맞아 매일경제신문과의 인터뷰에서 ‘20~25년 뒤 영어를 한국의 공식언어로 하자는 주장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느냐’는 질문을 받고 “꼭 거절할 이유도 없고, 그것을 가지고 민족혼을 문제삼을 일도 없다”면서 이같이 말했다.# 는 6년전 이맘때의 이 기사에 그토록 청사에 길이 빛날 , 도무지 정체불명-국적불명인  '노무현 정신'의 진짜배기 노른자위가 내재되어 있다는 말인가?
 






5: 위의 네가지 사실 모두가 '노무현 정신'의 진수가 아니라면 혹시 어느해 비오는날 (그것도 6.15기념일에) 골프치고 태풍이 몰아쳐서 전국적으로 피해가 속출하는데도 "니떡 내몰라라" 하고 오페라 구경이나 갔던것이  언필칭 '노무현 정신' 이란말인가?
 
6: 그역시 소위 '노무현 정신'이 아니었다면 어느해 국군의 날에 가랑비 좀 온다고 늙은국방장관 우산 받쳐들게 하고... 그나마 태극기 거꾸로 달고 폼나게 휘날리며 사열받은 장면에 소위 '노무현 정신'의 정수가 담겨 있었다는 말인가?
 
7: 그역시 그놈의 얼어죽을  '노무현정신'이 아니었다면, 집권 중반쯤되던 시기에 젊디젊은 30대주부가 양손에 어린 아들딸손목 하나씩 잡고 고층아파트에서 뛰어내리는 참혹하기 이를데 없는 참극이 벌어지건 말건, 마누라 손목잡고 부부가 쌍꺼풀 수술이나 하며 희희낙락한것이야 말로 진짜 '노무현 정신'이란 말인가?
 
8: 그것도 아니라면 "만약 지난 대선때 우리가 쓴 선거비용이 차떼기당의 10분지 일만되도 대통령자리에서 물러날것" 이라고 호언하더니 누가 봐도 10분지1정도는 가뿐히 넘어설게 분명하게 되자 "나의 계산법과 그들의 계산법은 다르다"고 간단히 번복해버리는게 예의 '노무현정신'이었다는 말인가?
 
9: 그 또한 진정한(?) '노무현 정신'이 아니었다면"내년 총선에서 민주당을 찍는 것은 한나라당을 도와주는 것으로 인식될 것"이라는 참으로 후안무치-야비하고도 철면피한 배신 행위야 말로 진정한 '노무현정신'의 참모습이고 실체라는 말인가? (다시 한번 분명히 지적해두지만 배은망덕하기 이를데 없는 노무현의 그같은 배신행위는 마치 박헌영을 실컷 이용해먹고 미제의 간첩으로 몰아 숙청-처형해버린 김일성의 수법과 별로 다를바 없는 배신행위였다)
 
 
10: 위에서 적시-나열하고 있는 무려 아홉가지 중에도 그 어느것도 소위 '노무현' 정신의 진면모가 아니라면 .... 자신의 정치적 입지가 궁지에 몰리자 그자신이 그토록 경멸하고 혐오해마지 않던 ,그나마 콧방귀조차 뀌지않고 일언지하에 거절해버린 희대의 독재자 '박정희의 딸'이자 '유신공주'였던 박근혜의 치맛자락에 메달려 몇번씩이나 " 우리 제발 대연정 좀 합시다요"라고 징징대며 칭얼거리다가 끝내는 "대통령 말 안들어서 성공한 사람 없었다"고 악담과 저주나 퍼붓는게 그토록 청사에 길이 빛날 예의 '노무현 정신' 이란 말인가? 
 
11: 그역시 그놈의 '노무현 정신'의 참모습이 아니라면  명색이 대한민국 대통령이라는 작자가 뜬금없이 "nll은 영토선이 아니다"라느니 "북에서 미사일을 쐈어요! 쏘긴 쐈지만 서울이나 남쪽으로 떨어진것도 아닌데 라면 싸재기 해야 합니까?"라느니 "애들 군대서 몇년이나 썩히지 말고 장가나 일찍 보내서 ..." 어쩌고 저쩌고 마구 지껄여 대는것이 그토록 자랑스러운 '노무현 정신' 이란 말인가? (이대목에서 다시 한번 분명히 지적 해두지만 nll만이 아니라 155마일에 달하는 현재의 휴전선전체에 대해서도 고정불변의 영토선이라고 말하는 자는 남과북 그리고 국제사회를 통틀어도 단 한명도 없다)
 
12: 실로 해괴한 그 따위 망언들과 되먹지못한 궤변과 요설 역시 뭔 말라비틀어진 '노무현' 정신이 아니라면, 온나라를 벌집쑤신듯 소란케 해놓고 가까스로 탄핵에서 벗어나 권력의 자리로 돌아오게 되자 청와대 뜰에 온세계 외신 기자를 잔뜩 모아놓고는 의기양양하여 가라사대 "여러분이 한국에 오시면 한국에서는 예수님만 부활 하는게 아니라 대통령도 부활한다는걸 목격하게 되는것"이라고 지껄여 대는가 하면 " 좋은 학교 나와서 크게 성공한 사람이 별볼일도 없는 시골 노인에 불과한 우리 형님한테 가서 왜 굽실거리느냐"고 온국민이 다 듣는 가운데 특정인을 망신주어서 멀쩡한 사람이 졸지에 한강으로 가서 자살하게 만든것이 그놈의 알량한 '노무현 정신 ' 이란 말인가?
 
 
13: 위의 12가지 사례 그 어느것도 '노무현 정신'의 실체가 아니라면 퇴임 불과 두세달을 남겨놓고  "일선 경찰서 까지 포함해서 모든정부기관의 기자실에 몇달뒤 새정권이 들어서도 빼버리지 못할  대못질을 해버리겠다"는 최후의 깽판과패악질을 말로만 한것이 아니라 실제로 실행에 옮긴것이야 말로, 뭐 말라 비틀어지다 못해 삼복더위에 얼어죽을 그놈의 '노무현 정신' 이란 말인가?
 
14: 무려 10여가지나 되는 위의 사례 그 어느것에도 실로 국적불명-정체불명하고도 오리무중인 그놈의 '노무현'정신이 하나도 없다면 실은 쥐뿔도 제대로 아는거라고는 하나도 없는 불학무식 주제에 단지 대통령이라는 딱 하나의  이유만으로  추호의 오류나 오판이란 있을수 없는,전지전능하고도 무소불위한  만물박사에 슈퍼맨 행세를 하면서  
" 서울도 남쪽으로 옮겨야 하고 헌법이랑 선거법도 확 뜯어고쳐야 "하고... 뭣도 뭣도... 노무현코드랑 노빠들 입맛에 딱 들어맞도록 고쳐야 한다고 5년내내 단 하루도 예외없이, 길길이 날뛰다가 제뜻대로 안되자 " 모든건 다 조.중.동 이랑 한나라당이랑 민주당 탓일뿐, 내가 잘못한게 대체 뭐냐?" 
 
"내가 대통령인데 니까짓것들이 감히 우짤낀데  내배쨀라면 한번 째봐라!"는 식으로 야당과언론은 물론 종국에는 온국민을 향해 갖은 공갈-협박-욕설에 행패에 패악질로 온국민을 열갈래 스무갈래로 찢어놓는가 하면 대통령이 국민을 걱정하기는 커녕, 국민모두가 " 저 인간이 내일은 또 무슨 전혀 불필요한 괴상망측한 말을 마구 내뱉아서 또 어떤 백해무익한 풍파와 분란을 일으키지나 않을까"  5년내내 가슴졸이며 차마 죽이지도 못하고 살리지도 못하고... 백성노릇 국민노릇 해먹기 정말 피곤하게 만들다 못해  그야말로 노심초사하게 만든것이 ,삶은 돼지대가리가 입이 찢어져라 앙천대소할 ,도무지 국적불명-정체불명인 그놈의 '노무현 정신' 이란 말인가?
 
-사상최대의 압도적 표차로 이명박 정권을 탄생시킨 특등공신이 바로 노무현과 광노빠들 아니고 대체 어떤놈들이었나?-
 
 

 
근래 들수록 참으로 복장이 터지다 못해 콧구멍이 막혀 죽을 노릇은 온국민으로 하여금 시쳇말로 학을떼도록 진절머리가 나도록 만들어 놓는 바람에 , 말도 안되는 압도적 표차로 그들이 그토록 증오하고 혐오하는 수구꼴통인 이명박 정권을 탄생시킨 특등공신이 바로 노무현을 정점으로 하는 노빠들이었음이 명명백백할뿐 아니라 , 다른건 몰라도 청렴성과 도덕성 하나는 역대 어느정권보다 깨끗 했노라고 큰소리쳐온 그들중에서도 빅브라더이자 主君이었던 노무현자신과 그 일족이  주군인 盧가 자살하기 직전에 이르러 "1억짜리 시계두개를 논두렁에 버렸다"는 따위의 치졸한 변명을 했야할만큼  그나마의 도덕성마저 밑바닥을 드러내게 되자 유시민-안희정-이광재-명계남-이길명등...광노빠직계들조차  속으로야 뭐라했던 쥐죽은듯이 찍소리 조차 내지 못했고...
 
민주당패거리들도  앞다투어 盧와의 인연과연고에서 한발짝이라도 멀리 하고 부정하기에 급급했던 자들이,그누구도 예상치 못했던  盧의 자살 소식이 전해지자 말자, 그토록 기피하고 멀리하려 했던 그들 모두가 실로 눈깜빡 할사이에 앞다투어, 盧를 마치 세종대왕이나 충무공같은 불세출의 위인처럼 찬양-미화하고 우상화하기에 혈안이 되어 광분하고 있는가 하면, 뭐가 똥이고 뭐가 된장인지  판별할줄 전혀 모르는 10대후반과20대애들은 그럴수 있다고 치더라도 , 30대40대의 상당수까지 졸지에 열렬한 노빠로 전향-복귀해버리는 마치 저 아프리카 하고도 깊숙한  오지의 추장부락에서나 있을법한 실로 웃지못할 현상이 일어나기 시작했을뿐 아니라,최하 수십만명에 달하는 그들이, 죽은 노무현 망령의 돌팔이 주술에서 언제쯤이나 깨어날수 있을지조차 요원해 보이는 현실이야 말로, 망조중에서도 최악의 亡兆임이 분명하다는 것이다.
 
 
 
-노무현과 광노빠일당들이야 말로 이나라를 닭대가리 공화국(노빠왕국)으로 만들려고 발악하다가 미수에 그친 한국판 홍위병이자 4류 파쇼 집단이었다!-
 

나는이제 나의 이름석자는 물론이고 ,명색이 민족주의자로서 나의 이성과양심을 걸고 분명히 증언함으로서 하나의 기록으로 이글을 후세에 남기고자 한다.

 
간단히 말해서 노무현이란 사람은 애시당초부터 도저히 대통령 그릇이 아니었다는 것이며,  그릇이 아닌 사람이 도저히 감당못할 감투에 짓눌려 무려 5년동안이나 갖은원맨쇼에  몸부림을 치다보니 자신도 피곤하고 국민들을 말할수 없이 더 피곤했던것이고, 대통령직에서 물러난 뒤에도 그 후폭풍과후유증을 감당못해 그리 된것이라고 할수 밖에 없다는 것이다.
 

바로 그때문에
노무현은 처음부터 끝까지 일거수 일투족이 노사모의 노사모에 의한 노사모를 위한 대통령이었을뿐이며 ,노무현과광노빠일당들이야 말로 어느모로보나 실로 되먹지 못한 , 사상 최악의 얼치기 쓰레기 집단이었으며 , 그들 광노빠잔당들이 더 한층 가증스러운것은, 아직도 그들자신의 주제파악을 전혀 못한채 (盧는 그래도 죽음에 임박해서 그 자신이 남긴 고백에 의하면 그나마 자신이 실은 전혀 준비된 대통령이 아니었으며 대단히 부족한 사람이었다고 실토 하고 있고 , 일국의 대통령으로서 마지막 자존심을 지키고자 목숨을 내던졌다는 사실만은 높이 평가한다)일국의 대통령이자 그들의 主君이었던 盧를 그렇게 비참하게 죽게만든 정치적 공동정범이 바로 유시민과 안희정등의 최측근 광노빠(옛날 같았으면 한국에서도 그랬을것이고 일본이라면 지금도 유시민-이해찬-안희정-이광재-명계남등의 최측근 광노빠몇놈은 마땅히 盧를 따라 죽었을것!)들이며, 따라서 그들 최측근 광노빠들은 국민과역사앞에 석고대죄하고 정치판 근처에 얼씬도 말아야 할 중죄인들이 분명함에도 , 실로 가증스럽게도 앞다투어 그들의 主君이었던 盧의 시체를 팔아서 다시한번 국민대중을 기망-현혹하여 사리사욕과 영달을 취하고자 혈안이 되어 광분하고 있다는 것이다.
 
-盧가 그때 그렇게 죽지 않았으면 '바다이야기'등등 盧정권의 엄청난 부패와 비리까지 들통났을것이고  또다시 창궐하고 있는 최측근 광노빠잔당들 몇놈들도 감방살이 하고 있을것!-
 
나라고 해서, 그 경위야 어떠하든 명색이 일국의 대통령이었던 사람이 그토록 충격적인 모습으로 세상을 하직한지 아직 불과 1년도 채안된 이 시점에서 새삼스레 故人의 과오와 허물을 이토록 세세히 재론하고 독설을 퍼부어 대는것이 ,썩 내키지도 않고 마뜩치 않음에도 불구하고, 이토록 냉혹하고 가차없는 비판의 칼날을  들이대는것은, 故人에 대한 이땅의 백성-국민-시민된자로서의 인간적 예우나의리보다 두눈 멀쩡히 뜨고는도저히 방관할수 없는  나라전체와 국민모두와 겨레전체의  현실과장래에 대한 걱정과 의리가 훨씬 크고도 무겁고도 막중하기 때문이다.
 

단기:4343(서기2010)년 3월 14일 새벽
인터넷 민족신문 발행인: 김기백
 
http://www.minjokcore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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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기 10/03/15 [19:53] 수정 삭제
  오~ 신이여~ 이글이 진정 무명의 논객이 쓴 글이 맞습니까?
386XT 10/03/17 [20:51] 수정 삭제
  지나간 과거지만 읽어보니 그때마다 열받았던 기억들이 새록새록 나는군요. 정말이지 지적은 잘하신 것으로 박수칠 만한 내용이네요.저내용을 호외로 찍어 선거전에 길거리에 뿌리면 참 도움이 되것네요.
겜하러 가자. 김도영 11/01/15 [04:31] 수정 삭제
  안녕하세요 MVP82 닷 콤 , 인사 드려요
요기는 친미.친일. 매국홈피가? 민족신민? 11/09/20 [03:52] 수정 삭제
  머여? 여기 친미.매국.뉴라이트. 세력들에 홈잇가?친미홈??
진실의 눈 민족 11/09/25 [17:25] 수정 삭제
  정말 진실이 보이는 곳입니다. 앞으로 더 많이 알려져서 진정 민족을 깨우쳐주시길 바랍니다.앞으로 사이비 좌우종자들이 '수구'니 '빨갱이'니 하며 달려들 것입니다.
너 또라이지? alclssha 11/10/22 [14:26] 수정 삭제
  야 이자슥아 니 혼자 똑똑하네 !!!!! 한날당도 아니고 노통도 아니고..그럼 넌 뭐냐?니만 옳제? 닭
안타깝네요... 배달민족 11/11/10 [10:30] 수정 삭제
  단군할아버지의 자손으로써 부끄럽습니다. 민족신문이라고해서 들어와봤더니 너무 하는군요,세상을 폭 넓게 바라봐주시면 좋겠습니다. 남을 비판하기에 앞서 자신의 허물도 바라보시구요우리나라의 좋은 문화가 마~이 있습니다. 좋은 문화를 발굴하여 널리 퍼뜨리는 민족신문이 되었으면좋겠네요. 민족신문!!! 이름은 좋습니다. 제발 이름값하여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꾸~벅
무책임한 '노무현 우상화'에 침을 뱉으마! 대자보 11/11/10 [18:24] 수정 삭제
  무책임한 '노무현 우상화'에 침을 뱉으마! [각골명심의 時代獻辭 ①] 盧 우상화 민주개혁, 박정희 추종세력과 똑같아 각골명심 '신화(神話)'가 된 두 남자 우선 우문(愚問) 하나 던지고 시작하렵니다. 여러분, "오늘과 어제의 다른 점이 도대체 뭘까요?" 네. 쌍용자동차 노동자 엄인섭(41) 씨라는 분이 또 죽었다는데, 지금 자판이나 두드리고 앉아 있는 이 한심한 책상머리 좌빨에게 무슨 심오한 답을 기대했겠습니까만, 답은 허무하게도 '받침이 하나 적네!' 올습니다...??!!... 네. 유치합니다. 토 나옵니다. 그렇더라도 잠시만 인내심을 가지고 여러분이 이미 신화(神話:myth)로 만들어버린 그분을 추모하며 "맞습니다, 맞고요."를 합창하며 다음 장면을 한번 보시죠? 우측 사진이야 여러분도 잘 알다시피 어느 '진(짜)보(수)'언론이 이 시대의 대세로 자리잡은 '노무현 빨기 시합'에 좀 튀어보잡시고, oh my god! 무려 2313개 헌사를 일일이 조각으로 모아 만든 '바보 노무현' 사진이라네요. 참 노력이 눈물겹죠? 무슨 구슬꿰기 시합을 하자는 것도 아니고..."담번엔 필히 사랑이 철철 넘친다는 십자수도 한번 도전해 보세요~" 그리고 좌측 사진은 그 함자만 들어도 아직까지 가슴이 울렁거리는 영원불멸(永遠不滅)의 개발독재 신화, 존경으로 '피 칠갑'을 해 현세에도 여전히 당당하게 재림하고 계신 '하면된다맨 박정희' 사진입니다. 물론 이 사진이 완성되기까진 역시 가려졌던 눈물겨운 사연 하나쯤은 있었습죠. 1968년 9월 제49회 전국체전 개막식 때 당시만 해도 꽃다운 나이의 파릇파릇한 수백 명의 여고생들이 그 가녀린 온몸을 던져 한 몸으로 '옵빠!'를 외치며 펼쳐낸 카드섹션이라니 이 얼마나 눈물겹습니까. 이걸 보면 지하에서 혹 굴리고 있을 김일성이 자신이 결코 기쁨조 창설에 원조가 아니라고 좀 의기소침해질런지도 모르겠습니다. 우상숭배 감성공화국의 '반인간·반역사성'어쨌든 다시 처음 질문으로 돌아가서 '오늘'과 '어제'의 차이점이 단지 받침 하나의 차이(사람만 바뀐 것)에 불과한 우상숭배의 결과로 귀결되는 허망한 꼬라지나 보자고, 그동안 이 땅의 좌빨들이 - 비록 소수의 찬밥 신세에서나마 - 기득권에 수없이 골통 깨지고 불온·불순 세력이란 온갖 나쁜 꼬리표에 낙인까지 감내하며 줄기차게 '함께 사는 공동체'를 부르짖어 왔던 건 아니란 말입니다. 그러니 이 글은 바로 그런 우상숭배의 내면에 감춰진 '반인간적', '반역사적' 허위의 가면들을 무참하게 부수는 것을 목표로 그야말로 마구잡이, 막무가내로 써내려 갈 겁니다. '진영논리'고 나발이고, 설령 국민 모두가 받들어 '존경하는 이명박 각하'의 제주도에 푸른 밤을 더욱 만끽하게 해주는 '의도 밖'의 결과를 가져온다 할지라도, 눈앞에서 당장 대한민국이 마땅히 꿈꾸고 나가야 할 모든 가치와 이상들이 눈물과 추모를 과장해 독사 같이 교활하고 기회주의적인 일부 언론들의 마술피리에 춤추며 무참히 좌절되려 하는 꼬라지만은 정말이지 눈 뜨고는 못 봐주겠습니다. 그렇습니다. 이런 짓이야말로 정말 토 나옵니다. 자기부정의 부정은 곧 '자신'인 것입니다! 이상은 아무리 쥐어뜯고 생각해 봐도, 그야말로 x도 아닌 대한민국 대통령 역사에 있어 약간의 시차를 두고 각각 한 편의 드라마처럼 '죽음'으로써 인민들의 가슴 속에 영원불멸의 '신화'가 되어버린 어떤 미스터리한 두 사내에 대한 간략한 소개였습니다. 네. 그러니 뿌듯해 하셔도 됩니다. 눈물을 멈추지 마세요. 쭈욱~. 역사는 항상 '어거지로 만들어가는 쪽수 많은 자들의 편'이라는 그 신념들 부디 되새김질만 하세요. 요때다 싶어 더더더 마음껏 부추겨, 온 나라를 통곡의 바다로 만들어 명박표 대운하쯤은 아무것도 아닌 당당히 뱃놀이 해양 대국으로 만들 때까지 부디 장사 잘해 쳐드세요. 특히 명함깨나 내민다는 진보언론들... 이제 "인간적"이란 부분에 관해서 이 두 양반이 얼마나 닮은꼴인가를 보여드리려 합니다. 어차피 이 대한민국이라는 나라는 대통령이라는 지위가 재임시 뭔짓을 했든지, 당시에 인민의 척박한 삶을 얼마만큼 실질적으로 개선해 냈는지 따위는 한낱 부록에 불과할 뿐이고, 단지 '인간적'이기만 하면 모든 것이 다 가려지고 곧 '신화'로 거듭나는 '감성천국 공화국' 아니겠습니까? 박정희·노무현 '영웅 만들기' 그 허위의 가면들나는 앞서 지각(知覺) 잃은 일부 언론과 이에 동조한 대중의 전염성 최루물인 감성정치가 이미 두 남자(박정희-노무현)를 불멸의 신화로 거듭나게 했다고 꼬집은 바 있습니다. 이제부터는 예고한 대로 이런 '집단적 영웅 만들기'에 동원되고 있는 주요 도구로서의 '인간성'이란 것이 도대체 얼마나 실체적으로 정치 발전을 저해시키고, 순역사에 반동적으로 작동하는지 또한 이러한 기만과 허위의 무책임한 술책들이 가져올 결과가 결국 일반 민중들에게 어떤 반동적 악순환을 되풀이하게 하는지에 대해 아주 신랄하고도 가감 없이 까보이려 합니다. 그럼 먼저 이 '추모 정국'을 끌어내는데 아주 지대한 역할을 한 일부 진보언론들의 정신 빠진 '상징조작'의 결과가 결국 우리가 지난 30여 년을 오롯이, 그토록 극복하자며 x빠지게 이빨 악물고 대척점으로 삼아 온 박정희식 상징조작과 얼마나 깊은 유사성을 띠고 있는가를 아주 잘 보여주고 있는 몇 장의 사진들부터 소개하고 시작합죠. 보시죠! 자, 여러분은 이 사진들에서 무엇을 느끼셨습니까. 유사성에 좀 놀래셨습니까? 아니면 그래도 여전히 "역시 노간지에 쩐다. 쩔어." 하십니까. 설마 그럴리야 없겠죠. 사진에 담긴 의미는 일일이 설명할 필요 없이 그대로 다 드러나 있는 것 같으니 생략하죠. 아무튼 "인간적 영웅 만들기, 차암 쉽
이명박 실정이 친노잔당 면죄부면 나라 망조 김학찬 11/11/14 [11:04] 수정 삭제
  이명박 실정이 친노잔당 면죄부면 나라 망조 김학찬 2009-11-30 14:24:17, 조회 : 17, 추천 : 6 politizen.org 대한민국 정치포털, 인터넷 정치공론장, 百花齊放百家爭鳴의 열린 마당 2009-11-30 나라 밖에서는 두바이 경제가 몰락하고 국내에서는 세종시 문제로 말들이 많은 어수선한 시국이다. 엎친데 덮친 격으로 권력암투의 희생양인 국세청 간부의 이명박 대통령 도곡동 땅 문제까지 폭로되어 그 후폭풍이 어디까지인지, 나라가 어디로 가는 건지 아리송한 세월이다. 비판 없는 사회는 발전이 없다. 입은 삐뚤어졌어도 말은 바로 하라고도 했다. 이명박 정부를 비판하는 것은 민주사회에서 누리는 자유다. 그러나 그 전에 한 가지 먼저 알고 넘어가야 할 것이 있다. 대안 없는 비판은 혼란을 초래할 우려가 있다는 사실이다. 이명박 정부의 실정이 노무현 친노잔당들의 면죄부가 되어서는 대한민국의 희망은 없다. 노빠들은 변명만 늘어 놓기 바쁘다 . 그러나 스스로의 참회는 없다. 서민대중의 피의 대가인 그 시절 풍부한 청와대 궁물의 따스함에 미련을 버리지 못하는 우를 계속 범하고 있다. 왜 이명박 정권이 들어서게 되었는지에 대한 냉철한 분석과 비판 없이는 한발자욱도 전진할 수 없다는 엄연한 사실 앞에 모두가 겸허해 져야만 한다. “분열이 아니라 분립”이라는 또 다시 나라 말아먹는 중학생 수준의 말장난으로 다시 한번 망국의 연속선상에서 같이 죽자는 주장을 떠벌이는 친노인사의 밥그릇 챙기는 발악에 속아서는 결국 감당할 수 없는 손해는 대한민국 개개인이 입게 될 것이다. 인간들은 사실상 '결과'의 세상 속을 살고 있다. 불교 용어이기도 한 '업보'로 원인과 결과인 쌍으로 묶여진 삶을 외면하고 네티즌들의 '세상'은 그 원인에 대해서는 아는 바가 없는 '결과의 세상'만을 살아간다.결과에 해당하는 이명박 정권을 비판하면서도 대다수의 국민들은 오늘날 각종 민주주의의 실종으로 당하는 불이익의 참상을 유발한 그 '원인'이, 노무현 참여정부의 정책과오와 정권헌납이라는, 가장 중요한 '원인' 그 자체는 까마득히 잊고 산다. 심지어 결과가 좋지 않으니 이것을 만든 원인에 대한 향수마저 불러내고 과거(노무현, 유시민)를 미화하는 어리석음을 범하고 마는 것이 우리 국민의 수준이다. 이러한 대한민국에 과연 미래가 있는가? 희망을 찾을 수 있는가? 자동차 사고로 다쳐 피해를 입었으니 ‘좌측 깜박이 켜면 우회전 되는’ 핸들 고장 난 무시무시한 살인유발의 고물차를 다시 운전하자는 노빠 무리들이 뻔뻔스레 설쳐대는 대한민국에 도대체 무슨 안전과 번영을 기대할 수 있단 말인가? 찬물도 순서가 있다. 민주개혁에도 순서가 있는 법이다. 이러한 진실에 대한 정확한 인식 없이는 "말짱 도로묵"이라는 말한 범람하게 될 것이다. 이명박 정권 창출의 일등공신은 노무현 참여정부이다. 이러한 원인과 결과에 대한 명확한 이해가 전제되어야만 네티즌 전체 집단지성의 성과가 보장될 수 있다.너무도 뻔해 지극히 평범한 이런 진실에 대한 인정조차 없이 대한민국은 한발욱도 앞으로 전진할 수 없다. '결과'인 이명박 정부에 대한 비판은 말릴 수 없다. 이전에 '원인'인 노무현정부, 유시민의 망동에 대한 국민들의 성찰과 반성, 심판 없는 대한민국의 앞날은 자살한 노무현만큼이나 뻔한 것이다. 인식과 발상의 전환이라는 바탕 하에 당파, 정파, 소속단체의 이익을 위한 고집보다는 88만원 네티즌과 서민대중의 안락과 평강을 위한 배려의 글쓰기가 돋보여야만 하는 인고의 세월이다. 네티즌들의 유익하고 편안한 시간되시길 소망한다. [원글 출처] 88만원 네티즌 일병 구하기 ( http://cafe.naver.com/88net )
노무현이 사상가랍니다 !!! 돌겠다 11/11/14 [11:08] 수정 삭제
  노무현이 사상가랍니다 !!! 필명 : 돌겠다 날짜 : 08.09.23 한달에 한두번쯤은 그래도...그쪽 동네 사람들은 뭐라고 하나가끔 궁금해서 가보는 서프라이즈를그래도 엊그제부터 무슨 민주주의 2.0때메 시끌벅적하길래 가봤더니한 노빠가 메인에 올린글 부제에 이런게 있었다" 노무현은 사상가 " 다...-.-그리고 그 말은 바로 저 유명한 광노빠...김동렬씨가 한 말이라는데음냐...노무현이 사상가면 나도 한 대 철학가쯤으로 불려야 하겠다 !!!안그래요 여러분 ^^;;빅뉴스 초창기때...내가 여기 올렸던 9부작 시리즈 " 우리사회 민족주의의 현주소 "랑그리고 한류에 관한 역시 9부작에 걸친 시리즈글, 그리고 북한관련 역시 9편에 걸쳐연거푸 올렸던 글...그거 보신 분들이라면 조금은 동의해주시지 않을려나...-.-쩝~! 노무현이 사상가랍니다 !!! 필명 : 펌전문가 날짜 : 08.09.23 조회 : 14 미쳤군요,... 누가 광신도들 아니랄까.... 믿습니까? 아멩~~ 믿습니까 아멩 하고 뻘짓거리 하는거하고 똑같네 ㅉㅉㅉ갸들은 정신차리려면 멀었슴다...===========================================================
서프라이즈’는 정신병동인가? 파발마 11/11/14 [11:10] 수정 삭제
  서프라이즈’는 정신병동인가? 파발마 2009-04-09 16:01:59, 조회 : 37, 추천 : 7 politizen.org 대한민국 정치포털, 인터넷 정치공론장, 百花齊放百家爭鳴의 열린 마당 2009-04-09 노무현 전 대통령이 아내 권양숙 씨의 10억 수수를 시인하며 사과문을 올리자 ‘한겨레 신문’과 ‘오마이 뉴스’까지 더 이상은 못 견디겠다는 듯 절망적인 탄식을 토했다. ‘한겨레 신문’은 “형님이어 부인까지, 노무현 패가망신” 이란 제목의 기사를, ‘오마이 뉴스’는 “벼랑 끝의 참여정부, 도덕성마저 무너지나?” 란 제목의 기사를 각각 탑에 올려 놓았다. ‘반칙과 특권이 없는 깨끗한 정치’를 기치로 내세우며 보수세력의 비리와 부패를 강력하게 비난했던 참여정부가 사실은 온갖 비리와 부패의 온상이었다는 충격적인 사실이 노 전 대통령의 입을 통하여 직접 밝혀지자 ‘한겨레 신문’과 ‘오마이 뉴스’도 더 이상은 노 전 대통령을 감싸주기가 어려웠던 모양이다. 그랬다가는 분노한 국민들로부터 돌팔매질을 당할 게 너무나 뻔하기 때문이다. 지금 온 국민은- 노 정권을 지지했던 분들까지 포함하여- 박연차 회장의 입에서 나오는 한마디 한마디에 ‘어떻게 저럴 수가...’ 라며 벌어진 입을 다물지 못하고 있다. 어리숙한 시골노인 노건평 씨가 휘두른 무소불위의 권력과 광범위한 전횡, 전직 국회의장을 포함한 전 현직 여야 국회의원들에 대한 무차별 뇌물공세, 조카사위 연씨에게 입금된 500만 달러, 권양숙씨의 10억 수수... 빚을 갚으려고 10억을 받았다는데, 5년 동안 청와대에 있었으면서 무슨 일로 빚을 졌는지, 그리고 빚을 졌으면 자기 돈으로 빚을 갚아야지 왜 남의 돈으로 빚을 갚으려는 건지 도통 이해할 수가 없다. 장사꾼인 박연차 씨가 남에게 거져 돈을 줄 사람인가? 그 이상의 반대급부가 따르기 때문에 돈을 주는 것이다. 노무현이 대통령이라는 최고의 권력자이었기에 그와 그의 형에게 돈을 준 것이다. 만약 내가 대통령이었다면 박연차 씨는 나와 내 주변사람들에게 돈을 주었을 것이다. 안 그런가? 다시 말해서 노 전 대통령과 박연차 씨의 관계는 권력과 돈이 서로의 필요를 채워 준 관계였을 뿐, 순수한 우정의 산물이 아니란 얘기다. 만약 순수한 우정의 산물이었다면 박연차 씨는 입을 꾹 다물고 모든 허물과 죄를 자신이 홀로 짊어지고 갔을 것이다. 무소의 뿔처럼 말이다.박연차 씨에게 돈을 받은 정치인들은 그 사실을 극구 부인하고 있으나- 그럴 수밖에 없는 그들의 입장을 충분히 이해한다- 국민들은 그들이 돈을 받았다고 생각한다. 생각해보라. 박연차 씨가 미치지 않고서야 어떻게 특정인을 지적하며 주지도 않은 돈을 주었다고 말할 수 있겠는가? 정말 돈을 안 받았다면 박연차 씨를 명예훼손으로 고발을 해야 마땅한데 왜 그렇게 하지 않는가? 그래도 최소한의 양심이 남아 있기 때문일 것이다. 노 전 대통령은 검찰의 수사결과가 발표되기 전, 미리 사과문을 올려서 권양숙 씨의 10억 수수를 시인했다. 대질 심문중인 정상문 전 청와대 비서관의 진술을 통해 공개적인 망신을 당하기보다는 그게 더 낫다고 판단한 모양이다. 솔직한 고백은 좋은 것이다. 그러나 왜 진작에 고백하지 않았을까? 들키지만 않으면 괜찮다는 뜻인가? 앞으로 수사가 진행되면서 또 어떤 고백이 되풀이 될까? 박연차 리스트로 온 국민이 분노하고 개탄해마지 않는 이때에 노 대통령의 빚을 갚아주지 못해서 죄송하다는, 그래서 노 대통령님께 사과한다는 참으로 희안한 사람들이 있다. 그리고 그런 사람들이 바글바글 모여 있는 곳이 바로 정치웹진 ‘서프라이즈’다. 서영석, 김동렬과 함께 ‘서프라이즈’의 고정필진으로 활약(?)중인 ‘독고 탁’은 “대통령님 죄송합니다”란 제목의 글을 올렸다. 그 글에서 ‘독고 탁’은 “대통령이 되시고 나서 갚아야 할 빚은 어쩌면 우리가 감당해야 할 몫이었습니다. 그것을 헤아리지 못한 것 너무나 죄송합니다. 그것을 알았더라면 우리는 다시 한번 돼지저금통을 채웠을 텐데 그렇지 못한 것이 마음이 아픕니다” 라며 “대통령님의 사과문, 우리는 그 사과문이 자랑스럽습니다. 대통령님의 어려움을 헤아리지 못했던, 독고탁 올림”이라고 썼다. 그 글에는 백여개의 댓글이 달렸는데 거의 대부분 노 대통령님이 당하시는 시련에 동참하지 못하는 죄책감과 자괴감, 이명박 정부에 대한 혹독한 비난, 글을 쓴 ‘독고 탁’에 대한 감사로 점철됐다. 나는 ‘독고 탁’의 글과 거기에 붙은 댓글들을 보면서 내가 마치 이상한 나라의 엘리스가 된 기분이었다. 이건 그냥 단순히 견해차이 정도가 아니라 종교적 차원의 이질감이다. ‘독고 탁’은 “만약 저희가 대통령님의 어려움을 알고 우리의 주머니를 털어 돼지저금통을 만들어 드렸더라도 지금 이 시기, 저들의 의도적 칼날 앞에선 ‘불법적 자금조성’이 될 수밖에 없었을 테지요” 라며 “그러나, 지금 우리가 그로 인해 불려가서 조사받고 처벌을 받는다 해도 정말 떳떳하고 기쁜 마음으로 그렇게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라고 썼다. 노무현은 무슨 짓을 해도 우러름과 찬양을 받기에 합당한 존재인가? 아무리 자발적인 광신도들이라지만 최소한의 상식과 이성은 지켜야 할 것 아닌가? 이런 사람들이 지난 10년 동안 끼리끼리 코드를 맞춰 국정을 농단하고 매스컴을 장악했으니 나라꼴이 뭐가 됐겠나? 북한의 로켓발사로 한반도 전체가 화약고로 돌변한 작금의 상황이 저들이 이제껏 쌓아올린 대표적인 성과일 것이다. 정상적인 의사소통이 불가능해지면 정신병동으로 가야 한다. 북한주민들은 김일성을 멀리서 보기만해도 눈물을 흘리며 열광하였다. ‘서프라이즈’가 바로 그 꼴이다. 이명박 정권에 의해 고난당하는 노무현이 너무나 자랑스럽고, 사랑스럽고, 위대한 것이다. 저들이 선악을 분별하는 기준은 오직 하나, 노무현에 대한 호,불호다. 이건 뭘 말하는가? 정상적인 의사소통이 불가능하다는 거다. 베리타스
영감님! 썩푸에 좀 퍼 날라도 괘않나요? 정신차려 13/02/15 [22:32] 수정 삭제
  올리자 마자 우녕자 애가 바로 삭제하고 아이피 정지 담하겠지만...
안타깝다. 15/02/24 [15:17] 수정 삭제
  한글만 제대로 깨우쳤어도... 훨씬 읽는 사람이 많을 터인데... 이건 만연체도 아니고.. 그냥 비문이라... 슬쩍보면 광인의 주접이요, 다시보면 한글의 수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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